이 기사 처음봤는데 참~~인상깊어요^^
우리 교육현장에 이렇게 노력하시는 쌤이 계시다는 것도 인상깊고,
청소년시기의 아이들도 변화시킬 수 있다니 놀랍습니당~~
어떻게 보면 사회가 우리 아이들의 비속어 사용을 조장하고 있는 것도 같네요ㅠㅠ
그래도 이런분들과 이런 시도들이 있으니 변화도겠지요?ㅎㅎ
거의 모든 단어에 접두사 개~와 문장 중간중간 추임새로 ㅈㄴ를 쓰고 있는 중딩 딸아이 엄마로서 참 고민이 많습니다.
부끄럽지만 제 자식의 현실입니다.
사실 뜻을 알면서도 유행처럼 쓰니 고쳐볼 생각도 없고 안 쓸 생각도 없어요.
물론 이런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꿋꿋이 고운 말, 바른 말 쓰는 아이들도 소수 있습니다만 제 자식은 그런 훌륭한 소수도 아니고요.
위의 기사처럼 집단으로 교육을 받으면 많은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기사 소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