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째 선생님이 해주시는거예요. 3권씩 진도가 나간다면 3권을 모두합해 선생님능력껏하시겠지만 놀이방식이나 게임방식이나 선생님 본인이 준비해 오셔서 해주시죠.
진도를 나가는데 테잎듣기가 미숙하거나 하여 한권이 제대로 안되었다 싶음 그 책을 다시 체크하고 가기도하구요.
3권 다 완벽하게 소화해서 할게 없다면 집에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책을 읽어주고 그림도 그려보고 여러가지..
저희 선생님을 보니 미리 인형이랑 준비해서 인형극을 해주기도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