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번 초4 샐리
올케가 진통이 와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고 오전에 콧물이나는
다섯살 막내 이비인 후과에 들렀다가 그길로 1시간여 떨어져있는 산부인과로 향했습니다.
올케가 진통하는 걸 보니 첫아이 낳던 생각이 나서 애 닳아 죽는 줄 알았네요.
대신 아파 줄수가 없으니까요...
다른 산모들 몇이나 아이를 낳는동안 무던히 참아내던 올케가 드뎌 자연 분만에 성공해서
예쁜 여자아기를 낳았네요. 병원을 지킨 덕에 갓태어난 아기를 볼수있는 영광을 맛보았네요.ㅎㅎ
엄마가 병원을 헤매고 다니는 동안 우리 예쁜 샐리는 또 SQR을 멋지게 해 놓았네요.
문장들 맞게 썼는지 한번더 살펴야하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하여 그냥 올립니다.
제가 아기를 낳은 것도 아닌데 왜이리 힘이 들지요? ㅎㅎ*^^*
아이가 공부하는 거랑 행동이 좀 더디더라도 갓 태어난 그 순간을 기억한다면
웬만한건 다 용서가 되지싶어요.^^


40번 초4 토니, 이번주도 겨우겨우 꾸역꾸역 했습니다 ㅠㅠ


30번 Andy ~ #15
앤디 이번엔 하나밖에 하질못했네요ㅠㅠ
28번 초5 Julie
지난번 못했던 14번도 같이 올립니다.
몇주 하더니 의례 목욜까지 하는걸로 알고 합니다.
기특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앞으로도 쭉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41번 Jena
숙제 제출이 늦었습니다.
그래도 다 했다는 것에... 칭찬해 주었습니다.
조금 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8번 테레사 숙제 올립니다.
이번엔 엄마와 누가 먼저 외우나 경주하며 해서 그런지 좀 더 수월하게 숙제를 했네요.
엄마는 편할 날이 없습니다...ㅋ

38번 테레사 숙제 올립니다.
이번엔 엄마와 누가 먼저 외우나 경주하며 해서 그런지 좀 더 수월하게 숙제를 했네요.
엄마는 편할 날이 없습니다...ㅋ



33번 에디
시험기간이라도 다 하려고 했는데 시험 막바지에는 역쉬 힘들군요^^!
15번만 하고 16번은 못했어요.
어제는 시험쳤다고 실컷 놀고, 오늘은 소풍갔다왔다고 또 놀고,,,
낼부터는 좀 잡아 앉혀야겠죠^^



24번 katie입니다.
이번주는 좋아라하는 주니비존스이야기라서 수월하게 외우고 수월하게 썼답니다.
매주 이러면 정말 좋을텐데요^^
바람이 많이 차가워 졌어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깊은꿈 아벨입니다.
하나밖에 못했지만 열심히 하였습니다.
거의 다 외웠다는...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