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향유님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도 세게 불고 날씨도 많이 차가워졌어요.
앨리스 이번주는 더 기특하게 관련해서 검색도 해보고 찾으면서 했네요.
앨리스의 의젓한 모습과 적극적인 모습 너무 좋아요.
좋은 작가가 되려면 많은 리서치와 자료가 있어야 하는건데 앨리스는 좋은 작가가 될
자세가 되었어요.
꽃향유님 앨리스가 커가고 실력이 늘어가면서는 지금과 다른 수준의 질문들로
오히려 대화가 더 진솔하고 깊어질 수 있으니 미리 걱정하지 마셔요.
솔직하고 진솔한 답변이상 좋은 답변은 없다고 봅니다.
항상 따뜻한 꽃향유님과 앨리스 모습 보면서 마음이 훈훈하답니다.
이번 한 주 또 우리 화이팅!!!
초3/지원
초3이긴 하지만, 인터네셔널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어요. 앞으로 워크시트는 안한다더니 여러분들의 칭찬 덕분에 재미를 붙였네요. 웤슅을 만들어주신 분들, 참여하시는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초4 harry
길게 쓴 글이 사라져 버렸어요... 다시 써 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할로윈 행사를 동네 친구들과 갖았습니다.
책에서만 보다가 직접 준비해서 친구들과 함께 하니까 무척 즐거웠답니다.
지난번 이야기 드렸던 영어말하기 UCC 대회에서 구리남양주 교육청이 주는 작은상을 받았어요.
더 잘 하고 뛰어난 아이들이 무척이나 많았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함께 응모했던 6학년은 자기들팀이 왜 떨어졌는지 4학년 영상 보여달라고 해서
영어선생님이랑 함께 봤다는군요. 잘하는 아이들이 팀 짜서 만발의 준비를 했을텐데 어설픈 동생들에게
억울 했던건지....
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6학년 팀에 영어 못하는 친구가 함께 하고 싶어 하겠다고 했으면
과연 같이 했을까 하고요. 아마도 넌 실력이 안돼 하고 거부하지 않았을까요....
영어 못해도 친구와 함께 할 줄 알고 즐길줄 아는 순수한 마음이 심사위원들의 맘에 전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잘 난 아이들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 하는 아이들로 키우자고요~~

초4/ 연우 ^^
아침 일찍 대문 활짝 열어주신 꽃향유님 ^^ 늘 부지런함에 감사드립니다.
앨리스의 웍싯을 하는 태도는 정말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어쩜 이리 기특할 수가 ^^
이번주는 온통 타이타닉 ㅋㅋ
SQR 지문도 두개가 다 타이타닉이었답니다. ㅎㅎ
이번에 확실히 배에 대해서 그리고 운항 시 사고에 대해서 좀 알게 된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영화나 책을 보지 않아서 자세히 모르는데.....책 보면서 살아남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그러네요 ^^



초5/저스틴
앨리스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아이라는걸 항상 느끼지만
이번에 스스로 기사도 찾아보고 했다니 이제 자기주도학습이 되어가고 있나봐요
이제 2학년인데 저스틴은 그때 뭐했나 싶네요
저스틴은 타이타닉 하면서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 되었나봐요
책 읽으면서 웍싯하면서 자기가 알게 된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주더라구요
저도 영화에서만 보고 자세한건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초2 리아나
꽃향유님~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추워요.
둘째 감기 때문에 어린이집 가기전에 병원에 들렀는데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진료받고 둘째 보내고 집 대충 치우고 컴 앞에 앉았네요.
울 리아나는 요즘 자기반에서 뽑는 한자왕 선발대회 때문에 열심히 한자 외우고 있어요.
한자를 쓴다기 보다는 그리는 수준인 아이인데 한자 수준이 꽤 높아서 제가 보기에 안타까워요.
한자왕으로 뽑히면 한달동안 자기가 원하는 친구랑 짝을 할 수 있는 부상이 있어 뭐 안시켜도 열심이지만
이런 수준의 한자를 13장 정도 외워야 하니 이제 겨우 2학년인데 싶어 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