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이었을까요? 궁금하네요 ㅎ
홍박샘 글이야 다 좋으니~~~
남편분이 진짜 뭘 좀 아시네요^^
저도 어깨좀 으쓱한답니다.
박사님을 알고 지낸다니 수준이 다르다며..ㅋㅋ
혜정님도 어깨 좀 으쓱하실만 합니다..
지나 읽는 책들 구경하고프네요^^

아유 무얼 보셨을까나?
하루 종일 페파 피그 CD 문제로 심란했는데 기분이 확~ 풀렸습니다.
저도 때로는 칭찬이 필요해요. 칭찬하신 거지유?
저 좋아서 때굴때굴 구릅니다요~~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과 비슷한 분이 계시군요.
몇 년 전 홍박사님 도와 책이 나왔잖아요. 엄마표 생활영어..
그거 도와드린다고 왔다갔다 하며 컴터 앞에 앉아 있으며 부산 떠는 거 뻔히 다 보면서
저희 남편 한다는 말이...
"그런 책은 영어관련 카페 같은데 홍보해야 잘 팔리지 않을까? 쑥쑥 같은데 말야." 그럽니다...헐~~~
홍박사님. 이제는 엄마들 뿐 아니라 남편들까지 휘어잡으시겠어요.
이런 자랑거리가 되셨으니 쑥쑥에 꼭~~ 붙어계실 수 밖에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