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홋~ 저 마지막 그림은 마티스의 댄스장면 중 일부분인 것 같은데..햐..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우리 아들넘..몇 개월 전에..마티스의 작품 중..'음악'을 우연히 LG CF에서 한 번 보더니.."엄마, 저 사람들 뭐해?"
라며 관심을 보였지요..때마침 쪼까 알고 있어 마티스란 화가가 그린 '음악'이란 작품이라며 간략하나마 말해준
적이 있었는디.. 이후부턴 그 광고만 나오믄 안 잊어먹고.."엄마, 저거 마티스가 그렸지?"라고 말해서..
도치맘..요넘이 천잰가 싶었슴돠..ㅡㅡ; 근디요 생각해 본 게..그림이 워낙 독창적이라..아이 뇌리에 바로 꽂혔던 게
아닌가 싶고만요..^^;; 유일하게 수박 겉 핥기식으로..우리 아들넘이 아는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 사람인지라..
저 작품활동 꼭 해보고 싶네요..^^ 오홋~ 하양맘님의 자제분..마음이 따뜻하고 열정적인 아이일 것 같은~^-^
햐..심장을 아주 지대로 표현할 줄두 알구..^^;;
그러고 보믄..이제 막 피어나는 우리 아이들의 오감이 어른들보다 더 제법인 것 같어요..^^;;
멋진 작품 정말 잘 봤습니다..조만간 저도 꼭~ 활용해 볼게요..^-^
마티스까지....
유게에 멋진 화가들의 예술작품들로
넘넘 풍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