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선생님이 멋지십니다 ㅎㅎ
선생님 덕분에 가까운 공원에라도 단풍구경 가야할것 같아요.
외롭지않게 친구 손 잡고요^^
요즘 선생님 뵙기 시작하면서.... 제 마음을 잘 알아주는 친구를 만난것 처럼 행복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누어 주셔서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낍니다.
올 해는 유난히도 가을단풍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어딜가더라도...
외출했다 들어오는 제 손엔 단풍이 한 움쿰씩 쥐어져 있습니다.
예쁘다! 예쁘다! 하며 집어든 단풍이 한 손 가득입니다.
선생님 말씀 진심으로 귀담아 듣고, 실천할 수 있는 하루 하루 보내겠습니다~~
선생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선생님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을 보니 한편의 영화같네요..^^
선생님 말씀 맞쉽니다..!!! ^^*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거 쉬울 듯 하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게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그러한 관계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거네요..^^
관계 속에 없으면 무관심인 것이니..^^
선생님 말씀 들으면 행복은 내 스스로가 생각을 바꾸면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