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에이미/마플
조금씩 자리잡으려 노력하고 있어요ㅎㅎ
살살 달래고 칭찬해줘가며 해야 능률이 오르는 녀석인데
매번 엄마가 그리 할 수가 없으니 녀석 기복이 오르락 내리락..
도닦고 닦아도 늘 제자리 걸음인 엄마입니다,아구구.....
암튼 오늘 으쌰의쌰 힘내서 겨우 마치고 숙제 올립니다.^^
한번 듣고 리딩은 세번 정도 한듯해요.


간단한 답들이지만 녀석한테는 최선이었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엄마입니다 ^^
아..아래 빠디님 제안도 있었구 해서요
다음 대문은 제가(marple) 열겠습니다.(11월 11일)
저까지 해야 한바퀴 다 도는것 같아요.
저하고 그 다음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면 될듯한데요.
그럼 저 하고 그 다음 씨밀레님 호명해 드릴께요.
씨밀레님께서 대문을 많이 여신것 같아서좀 죄송스럽기는 한데 괘안으시져?
사정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2번 사과돌이
안녕하세요. 하도 오랜만 이어서 번호도 잊고 어떻게 해야할지 서먹서먹 해요.
다행이 도와주셔서 과제를 올리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해요.
사과돌이 프린트 해놓아도 안하고 버티더니 파일을 힘들게 보내주시는 것을 보고 사과돌이도 감동했나봐요. 감사해요. 앞으로 빠지지 않고 잘 할거예요. 모두들 여전하신것을 보니 또 고맙네요.
아직 답은 맞추지 않고 그냥 올렸어요. 사과돌이에게 맞추어 올리는 것을 보이기 위해 올리기를 먼저 했어요.
11번 네이트
소윤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밤부터 일찌감치 열어놓으셨네요~^^
저는 날씨가 추워져서인지 어깨가 너무 아프네요..
날씨도 추워지고해서 곰국의 계절이 온 것 같아 지금 뼈 핏물 뺀다고
담궈났어요..이제 가족들 건강보다는 제건강도 좀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네이트는 오늘도 하루만에 부랴부랴..ㅜㅜ
다행스러운 건 제출일이 수요일이라 학교에서 좀 일찍 마쳐서 좋으네요..
오늘은 1시에 마쳤길래 시간이 넉넉하다 했더니 2시에 전교임원회의가 있어서
다시 학교로 갔는데 회의가 1시로 당겨졌다는 방송을 했다는데 네이트는 못들어서
2시부터 기다리다 오는 바람에 3시 다 되서 다시 하교를 했다는요..
방송 못들은 임원들 몇 명이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학원아이들이 12월 2일부터 또 기말고사 시작이라 11월도 바쁘게 흘러갈 듯 합니다.
네이트네 학교는 12월 12일이 기말이라 방학이 되서야 조금 여유로울 듯 합니다.
추운 겨울엔 따땃한 방에서 뒹굴대면서 책읽는 재미를 느껴야하는데 이번 겨울엔
시간여유가 많이 없을 것 같아요.
우리 5A반은 항상 열정가득한 어무이들과 실력 넘치는 이뿌니들로 가득차있어서
항상 힘을 얻고 갑니다..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어요..감기 조심들 하시고 또 담주에 뵈요~^^


12번 April
올립니다. 이번엔 좀 성의를 보여주었네요.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믿으며^^

17번 Alice
정말 올해도 두달도 채 안 남았군요.
금방 6학년이 되고 또 중학생이 될텐데
막연한 걱정 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해주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 반입니다.
엄마가 너무 태평한 거 아닌가 반성도 하면서요..ㅎㅎ
올해 앨리스는 거의 매 주말 엄마 아빠랑 산에 다니고 있답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토요 방과후 활동도 독서나 숙제도 없는 날이 되었지요.
올초 북한산 둘레길 완주부터 시작해서 서울에 있는 산은 거의 다 다닌 것 같아요.
원래 활동적이고 뛰어 다니길 무지 좋아하는 앨리스,
그래도 처음엔 좀 힘들어 하더니
이젠 금요일이면 내일은 무슨 산에 갈거냐고 먼저 물어 봅니다.
덕분에 체력도 많이 길러졌을 거라 기대하고
건강한 습관으로 쭉~ 이어졌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우리 5A반 친구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현 6학년부터 문이과 통합이죠?
지금 하는 과학 열심히 해 두면 많이 도움 될 거에요.
아이들이 5학년인데도 참 열심히, 그리고 잘 하네요.
저스틴, 아띠, 소윤이, 참 잘했어요~
늘 열심히 성실히, 그리고 멋지게 잘 해내는 친구들이네요.
앞으로도 쭈욱 한글책으로 미국교과서로 과학 잘 해 가세요. 사고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1번 저스틴/씨밀레
소윤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걱정이 되긴해요
4학년때는 5학년되었을때를 걱정하고 이제는 6학년때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이랍니다
5학년과 6학년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바로 중학생이 되니 더 고민거리도 많은거 같구요
우리 아이가 가는 중학교는 학군이 좋아서 인지
다른 곳은 다 반이 줄었는데 여기는 오히려 반이 더 늘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운곳 보내자는 마음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중학교가서 잘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아이가 책읽는것에 푹빠져서 책을 열심히 보는데 흐뭇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학원 여러개 다니느라 책읽을 시간도 없다는데
우리 아이는 사고력학원 하나다니는데 그나나 여유롭게 책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집에서 문법책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여전히 문법은 어려워라 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요즘 많이 고민중이랍니다~
주위에서는 제가 영어학원도 안보내고 하니 태평한 엄마처럼 보이나봐요 ㅎㅎ
오늘 아이는 학교에 심은 배추를 뽑아서 내일 김장한다고 무지 신나서
학교에 갔어요~
이런 체험 하기 쉽지 않은데 아이가 담궈오는 김치맛도 궁금해요~



13번 아띠
소윤맘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요즘 저도 하루가 일주일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어요.
아띠는 백일장을 두 군데나 신청하고 와서리 이제 다 끝났구나 했더니..
어제는 떡하니 학교 배드민턴 대회에 복식으로 나간다고 신청하고 왔더만요.
1등 한다며 열심한다고 난리임다. 절대 그 실력이 아닌데 자신감만 1등감이네요...
학교 공개수업과 선생님 상담기간에 틈틈히 상시평가에 수행평가.ㅋㅋ
수행평가한다고 리코더 연습 며칠하더니 이젠 노래를 얼마나 부르는지...
요녀석 장점이 잘 못하는 분야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 덕분에 다행이고요.
그나마 5학년이 되니 스스로 챙겨서 한다는 게 기특합니다.
중학교 가면 비교도 안될만큼 수행평가나, 수업과목이 많을텐데 잘 연습 시켜야겠어요.
전 남자아이라 무엇보다 스스로 학교일정이나 수업, 상시평가, 수행평가등을 잘 챙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중학교 배정땜에 벌써 전학 간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전 초등 옆 지역 중학교에 보낼 생각이라
부족한 부분 챙겨주고, 여행을 좀 더 다니고, 영어,수학에 자신감을 더 심어주고 싶어요.
독서는 지금처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요.^^
좀 더 생각해서 이번 겨울방학도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참~~미션제출방 열때 다음 분 호명해주는 건 어떨까요?
출석표 보시고 출석하시는 분 위주로 호명해주면
좋을 듯 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남요? 5A반 어머님들?? ㅋㅋ
아띠는 2번 집듣하고 2번 낭독했어요. 단어장 스스로 간단하게? 했더만요.
이번에는 줄 그어주는 서비스를 깜빡했지 뭡니까? ㅋㅋ


도서관을 못 가서 집에 있는 걸로 찾아 읽었네요^^


우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라 아빠랑 지구자전과 블랙홀등 이야기를 많이 하더만요..흐뭇
18번 크리스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