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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The sesame leaf pan cake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양맘
  • |
  • 2008-10-16 20:09
답댓글

아니, 이렇게 다들 내용을 충실하게 올려주시면 뒤에 올릴 사람들은 기가 죽어서 정말 어쩐답니까?^^

찬이 너무 귀여워요. 맨 마지막 사진 귀여워, 귀여워.

와, 이 나이에 벌써 요리에 참가를...

요새 컨텐츠 공모전 보면서 짧은 요리아이디어에 불이 붙습니다. 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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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17 00:34
관망하신 듯 하믄서..엄청난 걸 준비하고 계실 것 같은 하양맘님..^^;;

저는 요리보다도요..재료까지 하나하나 영작하믄서 꼼꼼히 훑어보는 게

더 시간걸린 것 같은..^^;; 사실..요리에 쓰이는 전문용어도 꽤나 있을 법도

헌디..영작하는 게 정확히 맞는지 감도 별로 안 잡히구..-.-;;

20대 초반엔가 영어요리 잡지란 걸..우연히 지인한티 얻어본 적이 몇 번

있었는데..흐미..그 때 기억도 별로 없구..ㅡㅡ;; 소싯적엔 그래도..요리에

관심 가졌던 적이 있기도 한디..하..벌써 까마득한 옛날이고..^^;;

암튼 요리도 힘들지만..일일이 정리하는 것도 은근히 신경쓰이대요..-.-;

에구..조만간 진짜 뜨끈뜨끈한 최근 요리 사진으로 올려야 하는디..

언제쯤 울 아들이랑 오붓하게 웃음서 요리할 날을 맹글게 될 지..아직..

계획도 못 잡았네요..ㅡㅡ;; 글구 뭘 맹글어야 될 지도 몰겄구요..-.,-a

그나저나 우리 아들넘 귀엽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욤..^^;;

우리 하양맘님의 레시피는 뭐가 올라올 지..햐..은근히 기대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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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 |
  • 2008-10-16 12:31
답댓글

ㅋㅋ 볼록배 넘 겨워여~~

 

불앞에서 전도 잘 붙이고 ㅎㅎ

 

저도 부추전 해보려 했는데 두녀석들이 넘 정신을 빼놔서 포기 했답니다.

 

또 멋진 요리 올려주세용~~~

 

정말 찬이 칼질(?) 예사롭지 않으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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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17 00:52
하나인 저도 정신없는데..우리 아몬드님도 정말 더 그러시겄네요..^^;;

욘석도 부침개 뒤집을 때 사실..불안해서 제가 다 뒤집었음 좋겄고만..

을매나 똥고집을 피우는지..결국 뒤집기할 때 내주긴 했는디..조마조마

하더란게요..ㅡㅡ;; 근디..부추전 정말 맛날텐디..^^;;

아몬드님..조만간 부추전 레시피 꼭 성공하셨으믄 좋겠네요~^-^

저는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요리..겅부해서 올려야 한다는..ㅡ.ㅡ;;

걍 요리하는 자체도 힘든디..겅부까지..에혀~ 산 넘어 산이란게요..ㅡ..ㅡ;

ㅋ..우리 아들넘 진짜 칼 들고 칼질하는 모습..저도 저 때 처음 봤는데..

속으로 이대로만 계속 잘 가믄..요넘한티 밥 얻어묵을 날 머지 않겠고만..

싶은 과욕을 부려보기도..^^;; 근디..저 날 이후로..과일이랑 복숭아 넥타

몇 번 썰어본 것 말고는..기회를 못 만들었네요..휴~

아몬드님은 요리 잘 하시려나?..^^;; 걍 잘하실 것 같은 생각은 드는디..^^;

암튼 아몬드님네 멋진 레시피..저도 많이많이 기대할 게요~^^ 팟팅~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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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15 19:30
답댓글

찬이는 나이에 비해서.. 무지 야무진것 같아요..

얼굴은... 아가같은데...  노래하는거나... 행동하는 거보면....^ㅡ^

 

아가들은 배가 뽈록 나와야 이뻐요...

울 건령이는 너무 갈비씨라.. 걱정인데...

재령이는 원래 통통했는데... 잘 못먹여서 그런지... 배가 쏙 들어갔어요~~

울 친정엄마가... 애들 굶기냐고.. 맨날 구박해요....ㅋㅋ

 

방금 저녁반찬으로 호박전 부쳤네요...

아이들이랑.. 신랑은 맛나게 먹고있구요...ㅋㅋㅋ

 

오랜만에 찬이얼굴 보니.. 반갑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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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16 09:17
울 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맞어요..배 불룩~ 하게 나온 아이들 보믄..오히려 더

귀엽더라구요..^^;; 근디..우리 찬도 저 인격 넘치는 배 볼라믄

밥을 멍땅 먹였을 때나 볼 수 있지 암때나 볼 수 없는 떵배랍니다..^^;

찬이도 살이 별로 없어서..울 신랑 입버릇처럼 자주 하는 말이..

애한테 신경 좀 쓰라고..-..-;;

령돌맘님..호박전 진짜 맛있었겠당..^^

이 아침에 기름기가 왜 이리 땡기누..ㅋ

글먼 조만간..령돌맘님네 호박전레시피 올라오는겨?..^-^

기대 만땅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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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15 16:04
답댓글

ㅋㅋ 찬이가 젓가락 두개를 양손에 잡고, 찢어먹는것이..

넘 그럴싸합니다.ㅎㅎㅎ 구여워라~

정말 제대로 먹을줄아네요..와..

역시 부침개는 저렇게 먹어야 제맛이나지요.. 칼로 딱딱 썬 것보다는요.

아..배고파요..제가 좋아하는 부침개..흠...

떡가지고도 넘 잘노네요.^^

은근.. 찬이가 아주 실력이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

또 다음은 어떤거 올려주실건지, 저도 궁금해져요.

저흰 뭘올려야하나.. 요리 공모전이라..넘 어렵게 느껴져요..ㅎㅎ

(요리는 별로 자신이 없어서요..ㅎㅎ)

잘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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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16 09:37
어른들 먹는 걸 어깨 너머로 봤었는지..저리 갈라묵는 거 보구..저역시

아주 쪼까 감탄을..^^;; 첨엔 양념장 없이 먹던 녀석이 갑자기..

"엄마, 간장은 왜 안 줘요?"ㅡㅡ; 애늙은이가 따로 없슴돠..--;

친가나 외가나 손재주를 타고난 사람이 좀 있어..유전을 받았다믄..

찬에게도 쪼매나마 살짝~ 미친 것 같기도 허고..ㅋ(하여간 팔불출--;)

(사실..콩깍지 단단히 쒸워진 도치맘 눈엔 뭔들 안 이쁠까마는..ㅡㅡ;)

예남매맘님..저도 요리랑 너무 안 친혀서..오죽하믄 우리 찬 주말 아침만

되믄 "엄마, 우리 오늘은 뭐 먹으러 가요?"ㅡㅡ;

집에서 밥 먹은 적이 손으로 꼽는 지라..

주말엔 으레 나가서 먹는 걸로 알고 있더라구요..--;;

예남매맘님네도 직장 다니셔서 저랑 상황이 비슷헐 것 같기도 한디..^^;;

그래도..고 깜찍이 예남매들은 자꾸 눈앞에 아른아른헌 것이..

자꾸 보구 싶네욤~^-^

간단한 오무라이스라도..-.-;

설렁설렁~ 볶은 밥 위에..계란푸라이 올려..

케첩으로 예쁜 하트라도 모양내서 올려주시믄 안 될까욤?..^^;;

(뭐 오므라이스가 별 것 있나요?..^^?)

그걸 깜찍이 예남매가 오물오물~ 맛나게 먹는 모습 상상만 해도..

깨물어 주고 잡네요..ㅋ

에구..입은 살아가지고 나불대는 저역시..말은 쉽게 허지만..쉬이~

엄두를 못 내고 있는 건 마찬가지고만요...쩝...ㅡㅡ;

우야둥둥~ 따뜻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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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0-15 15:47
답댓글

깻잎전 넘 맛나겠당^^*

아고 먹고시퍼라..... 품앗이 끝내고 와선 곤히 잠든 딸래미 옆에서 컴질하고 있슴다..^^

원이맘이 해준 넘 맛난 카레도 먹었는디

요놈 보고 나니 또 시장기가 도는 것이.... 남들보믄ㅋㅋ..

찬이 넘 이뽀요..

떡도 넘 잘썰고..

아고 고소한 냄새~~ 여그까정 진동함다..

담번 찬이네 음식은 뭘까?? 또 기대하게 하네요...

즐건 하루 되셔요,,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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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16 09:55
가은맘님..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실 것 같은..^^;;

우리 쑥쑥식구들 챙기랴..가은이 챙기랴..품앗이 하랴..맘같아선..

제 몸이라도 빌려드리고 잡픈디..쩝..맘 뿐이고만요..ㅡ.ㅡ;

ㅋㅋㅋ..우리 찬 이삐게 봐주셔서 감사함돠~^^;;

그나저나 고소한 냄새가 거그까지 갔나욤?..^^

깻잎전 자체가 고소헌 데다..제가요..

가래떡에도..들러붙지 말라구..참기름 왕창~ 발랐었걸랑요..ㅋ

어제는..회사에서 리플 달 시간이 없어..집에서 좀 달라구 들왔더만..

쪼르르 따라온 우리 찬.."엄마, 컴퓨터 해?..나랑 같이 해요.."ㅡㅡ;

껌딱지..엄마가 쑥쑥에 들어가니..욘석..지가 아주 어렸을 때 즐겨보던

Brown bear가 눈에 확~ 들어오는 지..가은맘님이 올리신 품앗이에서..

'Brown bear'글자 보더만.."엄마, 여기 클릭해 봐요.."--;

클릭해서 예쁜 가은이동영상 보고선..옛날 생각 났는지..

"엄마, 나도 브라운베어 책 보고 노래부르고 싶은데.."

알또..집안 여기저기 다 뒤지고 다녔는디..브라운책이 어디에

묻혀있는 겐지..결국..못 찾았다는..ㅡㅡ;;

어제 회사에서 감사 댓글 바로 달고 싶었는데..

자료 찾는 이용자가 불쑥~ 자료를 찾길래 쩝..

컴질 바로 접었지요..--; 오늘에야 댓글 다네요..^^;;

어제 가은이동영상 제대로 못 보고 우선 댓글부터 달았었는디..

집에서 다시 보믄서..을매나 귀엽던지요..^^

올만에 가은맘님 고운 목소리도 듣고..암튼 넘 다정한 모녀의 모습에..

함박웃음 지었네요..^^

가은맘님도 오늘 예쁜 가은이랑 즐건 하루 보내세요..팟팅~!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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