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있었으면 더 좋을뻔했어요..ㅎㅎ
담엔 이미지도 같이 부탁드려요^^
그래도 레시피는 감사합니다^^
아유..새벽인데 배고파요.
맨날 먹는 계란인데 특별해보이는 비법...
오늘 아침은 계란!!!
요리도 요리지만 맛깔스런 글솜씨가 정말 일품이신데요!
정말 왜 이제서야 나타나셨대요!!
저는 2번 너~무 맘에 듭니다.
저도 반숙이 맛있다고 생각되는데 조리다보면 완숙 되잖아요.
바로 요 공기뺀 비닐이 포인트로구만요~!
근데 반숙은 까기가 어렵더라구요. 너무 말랑해서...
그놈의 시간 조절을 잘 모르겠던데...
깔 정도로는 단단하면서 속은 덜 익은..
계란 갯수와 물 양때문에 변수가 생기나본데
같은 계란 갯수와 남비를 가지고 여러번 실험해봐야 할 듯 합니다.
참, 계란 얘기 나오니 까는 것도 일인데 쉽게 까는 법 아세요?
요샌 별별 방법이 다 나오던데 저는 찬물에 휙 담가서 물 아~주 졸졸 틀어놓고
숟가락 이용해요.
톡! 금가게 해서 조금 깐 다음에 속껍질 밑으로 밥숟가락 쑥~ 넣으면서 까면 수월한데
이 방법이 반숙에는 잘 안통해요. 완숙은 잘 까집니다. 해보세요~
아!
계란이여~!

저 일본으로 출장 가는데 갑자기 급 만나뵙고 싶으네요. ㅋㅋ
스피디 요리의 달인같은 느낌..ㅋㅋ
글솜씨도 달인의 느낌 게시판 점령 기대해봅니다. ^^
아침에 이글을 보고 아니 울집도 모기가 때아니게 기승인데
반가운 맘에 클릭했더니 맛있는 달걀요리이야기네요..ㅎ
우선 강추하신 요리부터 해볼려구요.
코네코님은 암만봐도 팔방미인이신것 같아요.
전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순두부를 넣어 해먹는 기본적인 달걀찜밖에 모르는데.
많이 배우고가요.감사합니당^^
계란찜부터 다양한 계란 활용 요리네요.
진짜 계란 없었으면 어찌 키웠을꼬 ㅋ
젤 간편한 계란 후라이 주로 했는 데, 한 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모기가 이리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 줬으니 모기한테 고마워해야하나~~~^^
요리도 요리지만 글을 무척 재미있게 쓰시네.
이런 재주꾼이 왜 이제서야 나타났을꼬?
근데 딴지 걸기: 1번 요리 계란 3개에 설탕 세숫가락이면 넘 단데 먹이지 말지~~~ ㅋㅋ
일본식 계란찜은 내 담당
1. 더운물에 가쓰오부시 담가 육수낸다.
2. 달걀을 풀어 미림, 소금, 설탕, 가스오부시 육수와 섞는다.
3, 그릇 아래 버섯 기분 나면 구운 은행? 넣는다.
4. 채에 계란물을 걸러서 그릇에 붓는다.
5. 찜기에 더운 김이 오르면 넣고 찐다.
계란과 타 물질의 비율에 따라 푸딩이 되기도 하고,
약간 딱딱한 찜이 되기도 하다 특징은 무척 부드럽슴다.
아이 다 키운 요즘에는 잘 안 해먹어요.
일식은 들척지근하다고 남편이 그냥 새우젓이랑 쪄달래요.
가장 화려한 계란 요리는 프리타타 아닐까요?
링크 걸어드려요. 요기
4번의 버섯은 혹시 느타리버섯이요?
너무 맛나고 간단한 것들인데요~! 계란말이에 설탕은 패수~! 할랍니다~^^;;; 다른 계란말이를 안먹으려 한다면.... ㅋㅋ
전 팽이버섯잘게 자르것에 당근이랑 파넣고 계란넣고 섞어서 조금씩 떠 넣고 계란만 익히는 정도로 기름에 지져서 먹는데 간단한 팽이버섯전이됩니다. 오래 익히면 맛이 없는데, 계란익는 정도만 익히면 아삭한 식감이 맛납니다~
너무 맛나고 간단한 음식소개 감솨함돠~!!
후루룹~! 배고픈디 맛나겠어요~!
달걀로도 정말 다양한 요리가 있군요.
안조림달걀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마늘넣은달걀요리 요것도 도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