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커플티 진짜 환상이당~^^
오홋~ 저 멋진 요리사 모자도 무쟈게 탐난다는..^^;;
볶음밥..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게..스으읍~
남매가 저리 다정히 요리하는 모습도 진짜 보기좋구..^-^
최근에..쪼까 바쁘단 핑계로 제 글에 리플 다신 분한티만 겨우 품앗이댓글밖에 못 다는 요즘..
지난 번..이 멋진 사진 클릭하기가 바쁘게 댓글 달 사이도 없이 나왔었는디..우리 아몬드님 제게
찾아와 주신 것 보구..을매나 송구하던지요..--;; 혹..댓글 달린 게 있을까 싶어..이 새벽에 쑥쑥에 들왔다가
송구한 맘으로..부랴부랴~ 아몬드님의 레시피 다시 찾아왔네요..-.-;;
근디요..아드님이 못 본 사이에..오홋~ 장정이 된 것 같어요..ㅋ
아무쪼록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당~ ^-^
요리사 모자 너무 맘에 들어요... 울집 아그들 내복과는 차원이 다른....
사진도 넘 잘 찍으시구.. 아이들의 커플티 까정...
집안이 정말 고소할것 같은 느낌 팍팍이네요. 오늘저녁에 한번 만들어 볼까나?
아이가 아직 어려 함께 하기는 어렵겠지만 ,저도 함 시도해봐야 겠네요....
요리 쉬운게 아니죠?^^ 아이랑 함께......
사진까지 찍으시느라 정말 ^^
커플룩에.... 요리사 모자까지...^ㅡ^
아이들 원에 보내놓고... 컴 켰는데.... 아침을 안먹어서.. 요거 보니.. 넘넘 배고파진다는....
몇일전에 생선까스 같이 만들었는데..(재령이 자고 있는동안....ㅋㅋ)
건령이는 신나서 하지 않아도 될것들 까지.. 하더라구요...
같이 음식 만드는 동안... 성질 죽이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
작은아드님은... 안본사이 훌쩍 큰것같아요...
홀쭉해진것도 같고..^ㅡ^
우왕~~ 넘 맛있겠다..
조기 조기 하얀 주방장모자 넘 이뻐요~
정말 요리사 같어요^^
아이들이 커서 함께 요리하는 재미가 더 많을 듯해요~
볶음밥에 달걀까지 올려서 넘 맛있겠다.
아고 출출해~~~ 넘 잘봤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