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7세/용용이
이제 몇번 남지 않았네요. ^^
용용이는 읽기 연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귀가후에 듣기 한 내용을 읽어보라고 연습 시키고 있는중입니다.
자기 귀에 들리는데로 발음을 해서 발음 교정 중이구요.
첨보다는 많은 발전이 있는것 같습니다.
끝까지 파이팅~~
과학

사회




<7세, 지우(Lana)>
Science - Living Things

나름 쉬운지 ㅋㅋ 동그라미 잘~~하더만요 ㅎㅎ

science 부분은 아직 다 마치진 못했어요...
주말에 욜심히 노느라 말이죠 ㅎㅎ

요기까지 했구요... 나머지는 오늘 한다네요 ㅠㅠ
Social - Traffic colors

science 부분보다 먼저 social을 먼저 하네요 ㅎㅎ

반복해서 나오는 워크북 내용이 맘에 들었답니다 ㅎㅎ


이번 주 주제가 두 분야 모두 익숙한 주제라 그런지 쉽게 받아들인거 같아요...
지우는 지난 주말 좀 많이 바빴네요 ㅎㅎ
토요일 언니 학교 프로그램에 덤으로 같이 가서 지우가 훨씬 재미있게 지냈어요...

치즈, 피자만들기 체험하고 왔어용...
언니랑 욜심히 피자 만들었어요 ㅎㅎ

예쁘게 만든 피자를 맛나게 냠냠 ㅎㅎ 먹보~~ 지우~~

모짜렐라 치즈도 만들어서 맛나게 묵고... 아빠 드린다고 챙겨오는 센스~~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도 했는데요 ㅋㅋ
요전에 처음 시도할때 송아지가 우리를 탈출해서 지우에게로 돌진했다는 웃지 못할 헤프닝이 ㅎㅎ
당황했는데도 조용히 눈물 조금 흘리더니 이내 두번이나 더 우유주기에 도전했답니다 ...
사실 제가 더 놀랬다는 ㅎㅎ
이제는 제법 체험도 잘 하는 걸 보니 어느새 훌쩍 커버린거 같아서...
언니보다 더 즐기고 온 지우였네요 ㅎㅎ


7세 하니
사회 과학 둘다 진행했어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이만큼오니 아는단어가 생긴다는게 아이스스로도 좋은가봐요.
답을 저보고 먼저 말하지 말라고..기억해보려고 애쓰는모습이 대견합니다.
아직 딱 못맞추기도 하지만요ㅋㅋ
남은 책들 열심히 진행할께요!!



알렉스-7세 이번에는 둘다 워크지 풀어보았어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제가 지치네요..에휴.. 벌써 개학날이 그립습니다 ㅎㅎ 다음주면 큰애까지 두놈이랑 도서관 투어나 다녀야겠어요~~ 맘들도 힘내세요^^
노라(초2)
이번주는 사회만 워크북으로, 과학은 웍싯으로 했어요. 책은 둘 다 읽었구요.
노라는 이번주 금요일에 방학인데, 다음주 마지막 제출을 할 수 있을지... 일요일 새벽에 여름휴가 떠나거든요.
그 전에 꼭 시켜서 올리고 가야겠어요. ^^



안녕하세요?
이젠 정말 무더위가 시작된 듯 합니다.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 저인데도,, 이젠 많이 덥다고 느껴지네요.
일요일에 언니네와 오빠네가 집에 놀러와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아기들 2명, 어린이 4명,,, 어른들,, 고기도 맛있게 구워먹고, 옥수수도 따구요^^
머.. 공부는 별로 못했지만, 다온양이 엄청 재미있게 논 것으로,, 가족끼리 재밌게 지낸것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7세 희선
책 자주 읽었구요..
워크지도 재미있게 했어요...
두권 남았으니 힘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사이언스만 했네요..이번에도^^*






밖은 무지 덥던데 집은 션한 바람이 부네요..
희선인 첫 유치가 흔들리네요..치과에 가봐야겠어요..
발치하고 발레를 갈수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모두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이서진 living thing 3일 읽기, 듣기 워크지 간단히 풀기, 단어공부
traffic color 집중듣기, 읽기.
이번주는 서진이 생일파티에 계곡 놀러가기등..일주일 내내 노는 주였네요. 뭐 안그래도 항상 놀지마 더 노는주였습니다. 많이 못 해 민망하네요.^^;;



<강원도 청태산 휴양림 >
초1 샤나
프린트를 못 해서 책만 듣고 읽기 했어요.
이번 주말 1박 2일 엄마만의 자유힐링여행을 떠나서 ㅎㅎ
봐주질 못했어요. 다음주에 많이 할께요.
친한 워킹맘들과 엄마들만 여행을 갔어요. 아이들은 아빠와~
(사실 다른 엄마들은 아이들이 이미 모두 성장했다는 고등학교,대학생 ㅎㅎ
저만 초등이지만 과감히 1박 2일의 자유를 얻었네요. 스스로에게 주었네요.
보통때 열심히 5분의 지체함도 없이 집과 직장만 아이들만 바라봤노라 큰소리치며 ㅋㅋ)
샤나는 이제 좀 커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토요일엔 아빠가 좀 덜 놀아줬더니
엄마를 무지 찾았네요 ㅎㅎ 그래도 친구집에 놀러도 가고,,수영장도 가고 ,,
중간 중간 엄마 보고파 하며 편지도 써 놓고 ㅎㅎ 즐겁게 지냈내요
<7세 나혁>
2빠네용.^^ 가볍게 진행했습니다.

15번 초2 Kevin 오옷 1빠닷~ 아빠랑 진행했어요. 아빠가 발음과 억양까지 가르쳐줬는지 강조해서 읽는데 얼마나 웃기던지요.. 표지판은 우리나라와 차이가 좀 있어서 따로 책을 빌려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