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랑 비슷한데 정말 잘 하네요..전 정말 하는게 없네요~~~
근데 까이유 어떻게 소리만 캡쳐하는건가요?? 궁금해서요..
울 아이도 까이유 넘 좋아하는데 많이 보여주면 그렇고
틀어주고 싶어서요
지금도 넘 잘하고 계신데요
열심히 하시는게 눈으로 보여요
기운내시고 화이팅~~
흐잉~~
너무 잘하시는데요...
아주 어린데 아이도 참 영리하게 잘 받아들이는것 같으니 걱정마세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우선은 좋은 습관으로 잘 이끌고 계신것 같습니다..
많이 컷지만 책읽기 습관이 들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살짝 저도 포함된다는 뉘앙스죠?ㅎㅎ)
엄마의 실력에 대해 고민을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우선 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엄마의 마음이 보이네요..
저도 아이 어려서 아이와 함께 할 말들을 열심히 모으고? 다녔었습니다.
일률적으로 적혀 있는 표현법들은 제것이 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보는 비디오를 함께 보았지요..
까이유를 아이가 잘 본다면요..
엄마도 한번 같이 앉아 봐보세요.
그 안에 정말 좋은 표현들과 억양까지 게다가 상황까지 다 나오잖아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저에겐 그랬습니다..
어떤 상황의 문장을 안다고 해서 입에서 술술 나오지는 않잖아요.
그때 그 보고 들었던 그대로 아이에게 말해 줍니다..
아이가 혼자서 대사를 억양까지 그대로 다 따라 말하듯이요...^^
아이 옆에 앉아서 같이 보면서 필요하다 싶은 표현들 몇 개씩만 적어 두었다가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는식으로 한번 해보세요.
요런 방법은 아이 어려서나 가능한 것 같더군요..
좀 커지면 여러가지? 이유로 함께 앉아 보며 받아 적는 것이 아주 어려워지지요..ㅎㅎ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아이보다 더 높은 단계로 계속 꾸준히 같이하시다보면
어느샌가 정말 아이도 엄마도 꾸준한 영어공부덕에 일취월장하실날이
있으실것 같네요~!!^^
아이가 언어를 좋아한다니 3돌된다고 갑자기 영어를 싫어하진 않을것 같구요~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