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다니는 영어교실 선생님이 테솔자격증가지고 수업하시는거더라구요.. 전공은 다른건데.. 그래두 잘 하시던데요.. 저두 넘 탐나는 자격증이에요.. 근데 .. 영어라면 영자도 모르는 문외한이라서.. 도전하기 넘 부담스럽네요.
영어는 결코 죽지 않습니다. 넘 부러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걱정마세요. 영어는 앞으로 당분간 저얼대 죽지 않습니다.
설사 뭐 어떻게 된다해도 님의 그 열정이라면 뭐든 하실 것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애기 태교에는 그만이겠네요.
힘내세요. 얼마 안 남았쟎아요. 좋은 결과와 무사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정말 그 열정이 넘 대단하십니당
전 사실 온라인으로 대학수업듣는것도 잘 안되어서 출석이 미루어지기도 하고 그런뎅..
직접 수업을 들으러 왔다갔다 하시면서..
그것도 온전히 영어로만 들으니.......얼마나 힘드실까나
그래도....그 열정이 너무나 빛나보여요.
테솔자격증~~
대통령이 영어몰입 교육을 내세우면서......주부들도 테솔자격증이 있거나 하면
학교에서 영어선생으로 일할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 나와서 더욱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당장 힘들어도..2009년부터 바로 시행해서....앞으로 쭈욱 넓혀갈거라니....
따 놓으시면 나중에 꼭 도움될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고 손길이 많이 가니..맘이 짠하시겠지만..노력하는 엄마..공부하는 엄마에 대해서
나중에는 자랑스러워 할 거라 믿습니당^^
힘내세요~!!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뭔가에 도전하셨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스스로 포기를 유도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쪼록 몸 관리 잘 하시면서 자격증 꼭 따시길 응원해 드릴께요.
힘내세요..화이링!!
열심히 무언가를 위해 도전할 수 있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그렇게 열정을 쏟을때가 가장 행복한거에요~~~^ㅡ^
뭔가 배운다는게 행복하다는걸... 애 키우면서.. 내 시간이 없으니깐.. 그제서야 ㅡ 그걸 알겠더라구요..
학교다닐땐 그렇게 하기 싫더니....
저같으면.. 포기했었을텐데...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쑥에는 수퍼우먼들이 너무 많이 계신것 같아요...
힘 내시구요..
공부하는 엄마를... 아이들은 자랑스러워 할꺼에요~~~^ㅡ^
화이팅!!!!
박수부터 보내드려요~~
엄마의 열정을 그대로 본받은 둘째가 태어날것 같네요.
슈퍼우먼?
바로 윤성누리맘님이 슈퍼우먼이 아니신지..
예전 그 자격증이란것들 때문에 밤새던 날들이 새록새록..
미래는 준비하는자의 몫이니.. ^^
자격증을 따는것도 좋지만 그 과정속에서 스스로를 시험하고
열정을 쏟아 붇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셔요~~
하지만 둘째 생각하시고.. 살살....
힘내시라 아자아자 기합 넣어드려요!!!
야~~~~압!!
대단하십니다..
에구 이 힘든 걸 내 왜 시작했노~~하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데 ...
읽는 난 왜그리 부럽게 들리는지..ㅎㅎ
이리 노새노새 하고 있는 제게 경종을 울리는..
저도 관심있게 지켜보던 때가 있어서요..지금이라도 실행 해야하는데..
확 저질러지지가 않네요..
얼마나 대단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이 나온다는 것도 흐뭇하지만
애 키우면서 머리 녹슬이지 않고 계속 뭔가를 해 온것에 대해 아마 더 흐뭇해 하실 날이 있으실 껍니다..
화이팅~~이올시다.....
일단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라고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
둘째 아이 뱃속에서 부터 확실하게 영어 노출하고 나오네요 ㅋㅋㅋ 부럽습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보내고 나면 뿌듯하실 것 같아요.
힘내세요.
저도 테솔 하려고 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언젠가는 갚지게 쓰일 날이 올테니 걱정 마시고^^
그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근데 어느 테솔하시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진짜 과정이 힘이 드나요? 토익 점수는 꼭 있어야되는지....ㅠㅠ
어려운 질문을 한 건 아닌지 ....^^
그래도 쑥쑥맘님 덕에 좋은 글 많이 읽으니 힘이 납니다..
앞으로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