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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영어에 노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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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현맘
  • |
  • 2008-10-18 13:23
답댓글

울 아이 다니는 영어교실 선생님이 테솔자격증가지고 수업하시는거더라구요.. 전공은 다른건데.. 그래두 잘 하시던데요.. 저두 넘 탐나는 자격증이에요.. 근데 .. 영어라면 영자도 모르는 문외한이라서.. 도전하기 넘 부담스럽네요.

영어는 결코 죽지 않습니다.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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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17 22:5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걱정마세요. 영어는 앞으로 당분간 저얼대 죽지 않습니다.

설사 뭐 어떻게 된다해도 님의 그 열정이라면 뭐든 하실 것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애기 태교에는 그만이겠네요.

힘내세요. 얼마 안 남았쟎아요. 좋은 결과와 무사한 출산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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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마미
  • |
  • 2008-10-17 21:33
답댓글

정말 그 열정이 넘 대단하십니당

전 사실 온라인으로 대학수업듣는것도 잘 안되어서 출석이 미루어지기도 하고 그런뎅..

직접 수업을 들으러 왔다갔다 하시면서..

그것도 온전히 영어로만 들으니.......얼마나 힘드실까나

그래도....그 열정이 너무나 빛나보여요.

테솔자격증~~

대통령이 영어몰입 교육을 내세우면서......주부들도 테솔자격증이 있거나 하면

학교에서 영어선생으로 일할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 나와서 더욱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당장 힘들어도..2009년부터 바로 시행해서....앞으로 쭈욱 넓혀갈거라니....

따 놓으시면 나중에 꼭 도움될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고 손길이 많이 가니..맘이 짠하시겠지만..노력하는 엄마..공부하는 엄마에 대해서

나중에는 자랑스러워 할 거라 믿습니당^^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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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효정환맘
  • |
  • 2008-10-17 16:09
답댓글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뭔가에 도전하셨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스스로 포기를 유도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쪼록 몸 관리 잘 하시면서 자격증 꼭 따시길 응원해 드릴께요.

힘내세요..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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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25
스스로의 욕심에 힘들고 있네요.. 대단한게 아니라.. 바보같은거지요..ㅎ 응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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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리나
  • |
  • 2008-10-17 13:52
답댓글

열심히 무언가를 위해 도전할 수 있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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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17 13:39
답댓글

그렇게 열정을 쏟을때가 가장 행복한거에요~~~^ㅡ^

 

뭔가 배운다는게 행복하다는걸... 애 키우면서.. 내 시간이 없으니깐.. 그제서야 ㅡ 그걸 알겠더라구요..

학교다닐땐 그렇게 하기 싫더니....

 

저같으면.. 포기했었을텐데...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쑥에는 수퍼우먼들이 너무 많이 계신것 같아요...

 

힘 내시구요..

공부하는 엄마를...  아이들은 자랑스러워 할꺼에요~~~^ㅡ^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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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27
맞아요.. 애 때문에 시간이 없으니까 더 소중하고 좋긴한데.. 기력이 딸리는건 어쩔수없네요. 솔로인 아가씨들이나 아기 없이 시작한 엄마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같이 수업 들어도 예복습도 넘 잘해오시고 숙제도 완전 작품으로 해오시고..아공..부럽기만합니다..
령돌맘님 자료 올리시는것도 부럽기만 한걸요.. 아들내미 가르치겠다고 시작했는데 요즘은 아들은 거의 방치 수준이라..령돌맘님만큼 키우면 좀 나아지려나요? ㅎㅎ 항상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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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0-17 12:01
답댓글

박수부터 보내드려요~~

엄마의 열정을 그대로 본받은 둘째가 태어날것 같네요.

슈퍼우먼?

바로 윤성누리맘님이 슈퍼우먼이 아니신지..

예전 그 자격증이란것들 때문에 밤새던 날들이 새록새록..

미래는 준비하는자의 몫이니.. ^^

자격증을 따는것도 좋지만 그 과정속에서 스스로를 시험하고

열정을 쏟아 붇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셔요~~

하지만 둘째 생각하시고.. 살살....

힘내시라 아자아자 기합 넣어드려요!!!

야~~~~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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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29
아.. 가은맘님 기합.. 정말 기운이 나네요..
항상 노력하고 열정을 보여주시는 가은맘님.. 윤성이와 가은이가 비슷한 또래라 더 부럽고 대단해 보이세요.. 열정을 쏟아붇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있다.. 기운이 나요.. 혼자 미련떠는거 아닌가.. 그런 자괴감이 약간 들었거든요.. 좀 힘들다 보니 괜한 투정 부리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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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17 11:25
답댓글

대단하십니다..

에구 이 힘든 걸 내 왜 시작했노~~하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데 ...

읽는 난 왜그리 부럽게 들리는지..ㅎㅎ

이리 노새노새 하고 있는 제게 경종을 울리는..

저도 관심있게 지켜보던 때가 있어서요..지금이라도 실행 해야하는데..

확 저질러지지가 않네요..

얼마나 대단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자격증이 나온다는 것도 흐뭇하지만

애 키우면서 머리 녹슬이지 않고 계속 뭔가를 해 온것에 대해 아마 더 흐뭇해 하실 날이 있으실 껍니다..

화이팅~~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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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30
부럽긴요.. 막상 해보면.. 흠.. 저처럼 투정부리실걸요..ㅋ 어제 이 글 쓰고 쓰러졌다가 오늘 아침에 청소하고.. 이제야 시간 내서 쑥에 들어왔더니..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기운이 쑥쑥 나네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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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경맘
  • |
  • 2008-10-17 08:29
답댓글
정말대단 하셔요..그리고 많이힘드시죠? 저또한5~6년전에..아이가아주어릴때시작해서...6개월동안 정말 힘들었답니다..특히애가 밤잠이없는관계로 <그당시새벽4~5시에주로 잠들었음>제가..아주 죽겠더라구요..예습 복습..전혀못하고 숙제하는 날엔, 어휴...우황청심환을 달고 살았어요...잠을 못자고 또 학교가려니..가서 잘알아듣지도 못하는 원어민과의수업...에구에구..실력도 없는저가..예습없이 몇시간을 앉아있으려니...암튼, 그렇게 힘들게 다녀서 지금 자격증 모셔놨슴다..울애가 6살인데..어릴때도 엄마힘들게하더니..지금은 더힘드네요 그래서 직장 못나갑니다... 육아문제만 해결되면, 태솔..취업에 유리하더군요..힘드신만큼..좋은 날 올거예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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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32
테솔 어렵게 따시고도 모셔놓으셨다니... 에고. 저도 그럼어쩌죠? 흠.. 그래도 열심히 했다는 것에 만족해야겠죠? 내년은 힘들고 후년쯤에는 어찌 활용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는데..힘들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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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루랄라
  • |
  • 2008-10-17 07:52
답댓글

 일단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라고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

둘째 아이 뱃속에서 부터 확실하게 영어 노출하고 나오네요 ㅋㅋㅋ 부럽습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보내고 나면 뿌듯하실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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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16:24
토닥토닥 감사드려요.. 기운이 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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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맘
  • |
  • 2008-10-17 00:36
답댓글

저도 테솔 하려고 하는데 쉽게 안되네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언젠가는 갚지게 쓰일 날이 올테니 걱정 마시고^^

그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근데 어느 테솔하시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진짜 과정이 힘이 드나요? 토익 점수는 꼭 있어야되는지....ㅠㅠ

어려운 질문을 한 건 아닌지 ....^^

그래도 쑥쑥맘님 덕에 좋은 글 많이 읽으니 힘이 납니다..

앞으로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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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17 02:07
저는 사전 지식 없이 무작정 시험쳐서 기냥 된 희한한 경우라서.. 모.. 전 지금 숙대 테솔 하고 있구요..토익점수는 있음 특별 전형이지만 없어도 시험은 일반전형으로 칠 수 있어요. 하지만 영어로 수업하고 모든 과정 따라가야하고 매주 과목별로 assignment 있으니까.. 이게 좀 힘들긴 해요.. 테솔만 한다면 할수있지만 직장이 있다던가 아이를 돌봐야 하면..시간 내기가 힘들고 집중할 시간이 떨어지구요.. 저같은 경우엔 아들 재우고.. 밤에 숙제 하는 경우가 태반이고..그래서 임산부가 새벽까지 안자고.. 그래요.. 나중에 애 태어남.. 잠 안잘거 같다는.. 헉.. 그래도 도전해보심 좋을거 같아요.
숙대는 대학원분위기가 강해요.. 약간 원서나 이론에 충실하면서 실기도 많이 중점을 두는 편이구요.. 성균관대나 건대는 실기 쪽이 많이 중점을 두고 있다고 들었어요. times에서 주관하는 테솔도 실기 쪽이 많이 중심이되는 과정이고.. 실제 현직 교사들이 많이 듣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도움 되셨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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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8-10-17 09:33
제 친구는 테솔 호주에서 따가지고 왔는데,한국에는 토익을 꼭 내야하니깐 토익공부다시하는데,테솔은 사실 토익과는 별개라고하네요.ㅋㅋ윤성누리맘님 지금은 힘드셔도 따놓으시면 좋을것 같아요.힘내시고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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