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사 하던 사람입니다. 유명프랜차이즈 영어유치원에서 근무했었는데 대부분 어머님들 원어민이라면 무조건입니다. 한국인 선생님 자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우선 원어민 부터 찾지요. 어머님들이 이런 마인드를 고치지 않는 한 원어민 자질에 관한 문제는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학원 유치원에서 원어민의 수요를 채우느라 자질도 없는 사람들 데려다가 고액의 임금을 뿌립니다. 그게 다 여러분들 주머니에서 새는 거지요.)
원어민들 대부분이 여가시간에 수업준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한국인 서포트하시는 분들이 대신 해주지요. 외국인들은 수업료 받아서 클럽 다니고 한국여자만나러 다니고 놀러다니기 바쁩니다. 한국은 그런 저질 원어민들의 천국이지요. 얘기가 다른 쪽으로 흘러가네요^^
언론에서 얘기하는 원어민 자질! 여기서 또 증명이 되네요...
동네가 어디신지 몰라도 속상하시겠네요....
옮기시려면 잘 알아보고 보내세요...또 속지 마시구요...
젤 좋은건 영유보내는 엄마들한테 물어보는게 낫더라구요...
저도 다른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고려해 보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다른곳으로 함 알아보세요....
찜찜한 맘 가지고 계속 보낼필요는 없을듯 하네요....
에구구구,원어민 교사들의 자질부터 의심해봐야 할듯!!
참 그렇네요.전화도 안오는 영유 구지 보낼필요 있을까요?
준형맘님 힘내시구요,제 생각엔 다른 영유나
원어민이 최소한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사람한테 보내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그사람은 제가 보기엔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