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너무 다재다능하셔요...정말 못하시는게 없네요..부러워라~~
전 요리는 암만 해도 흥미도 없고 재주도 없는데...이렇게 뚝딱 해내시는 분들 넘 존경합니다..ㅎㅎ
잘 배워 울 서진이한테 만들어줘야 겠어요...
뭐 요런... 이름에서부터 있어 보이면서도 맛나 보이는 요리가 있나요. ㅎㅎ
오늘 돌잔치 가서 구절판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요거 함 도전해 봐야겠어요.
맨날 밥 뭐 먹일까 하면서 안먹는 밥 먹이느라 싸우고 혼내고 하는데
이렇게 즐겁게 함께 만들고 한 끼도 해결하면 좋겠어요. ^^
박수 짝짝짝~~~~
존경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전 오늘도 두살베기 아들에게 간장과 참기름에 밥을 비벼 그위엔 참치를 얹어 밥을 먹였는데
엄마로써 제 자신이 너무도 창피하네요~~
분발해야겠습니다^^
오호호..밀전병...
보기엔 넘넘 쉬워보이나...아무나 할수 없다는거...(^^전 잘 알아요..)
정말 맛나게 생겼어요..재료들이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ㅎㅎ
전 아직..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인가
애들에게 요리를 시켜볼 생각은 못하고 있어요. 특히 칼과 불..
7살 지효한테도 겨우 주먹밥 동글이나 빵만들때 동글이 정도?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시는 맘들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엔 안들어요.
4살 가은이도 하는데 7살 지효도 하라고 하면 잘할텐데..그쵸?^^
조만간 뭐든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근데..정말 밀전병 너무 맛있겠어용~
암튼... 요리도 잘하시고.. 육아도 잘하시고... 홈스쿨링도 잘하시고...
못하는게 있긴 하는 거랍니까??^ㅡ^
전 성격상.. 꼼꼼한걸 못해서리.. 요리도 설렁설렁 할 수 있는 것만 하는데...
밀전병 같은건.. 한번 도전했다가... 짜증나서리.. 절대 안한다는...ㅋㅋ
요즘같이 먹거리가 불안할땐 엄마표 간식밖에 없는디....
울 애들이 불쌍하네요~~ㅋㅋㅋ
울집은 고구마... 과일... 이런것만 간식으로 제공되고 있답니다...ㅋㅋㅋ
방금 밥먹었는데도.. 입이 궁금해지네요..^ㅡ^
가은맘님 책임지셔요....ㅋㅋ
당근 추천인거 아시죠??^^
맛도 맛이지만
옥수수 알로 만든 가든은....이것 걍 아트의 경지로소이다~~
이걸 워찌 묵나.....
우리나라 사람은 뭐든 싸서 먹는거 다 좋아하잖아요..
저도 특히나...
그래서 저 밀전병으로 싼것이 참 맛나 보이네요..
애들 간식만이 아니라..
쑥이 좋은 공모전을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