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 많이 힘든 한주 보내셨군요.
주말 푹 쉬셔서 이번주 컨디션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도 올 상반기까지는 시어머니께서 둘쨰를 봐주셔서 좀 편히 일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제가 다 케어하고 있는 상황이라... 체력이 딸릴때가 있어요.
감기도 잘 안하는데 이번엔 겨울이 되기전부터 감기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저번주 혈관주사로 한주를 버텼네요 ㅜㅜ
매주 주말마다 집안행사에 일이 있어서 이번 가을은 느껴보지도 못하게 될 것 같아...
일욜에는 경주에 바람쐬러 다녀왔어요. ㅋㅋ 이또한 혈관주사 덕이겠지요? ㅎㅎ

오전엔 볼일 보고... 점심무렵 갔던 거라.... 통일전과 불국사만 둘러봤어요^^
통일전은 삼국통일의 위엄을 기리기 위하여 만들어진 곳으로....
문무왕, 무열왕, 김유신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구요, 기념비도 있어요.
역사책을 읽은 후라 기억을 되살리며 하나하나 둘러보았답니다.
불국사에서도 아사달과 아사녀의 사랑의 나무에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지난주는 제가 몸이 힘들었던 관계로.... 고려부분 읽기로만 끝냈습니다. ㅎㅎ
이번주 조선 들어가는데.... 다시 노트 정리하며 해보려구요^^
지난주말이 마지막 가을날씨가 될꺼라고 해서.... 경주갔었는데.....
어찌 부산은 어제도 오늘도 낮엔 별로 안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담주에 뵐께요^^
에궁, 많이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그래도 주말에는 좀 쉬세요. 그러다 병 날까 걱정됩니다.
일 하면서 아이들 키우기 정말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도 세아이와님을 웃게 만드는 이쁜 아이들이 있으니 세와님은 정말 행복한 엄마에요.
늘 응원합니다^^
힘든 한 주를 무사히 잘 마치셨네요, 세아이와님.
그래도 이렇게 역사반 문을 열어주시고, 에이미도 정리를 잘 했네요.
어머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도 저희 큰이모가 쓰려지셨단 소식을 듣고, 친정에 다녀왔네요.
새벽ktx타고 다녀오니 이동시간만 왕복 7시간 거리였네요..
마음이 무거웠어요. 얼른 쾌차하시길요..
아이들은 두고 저만 다녀왔으니 역사방은 제가 일요일 저녁 같이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고구려를 하고 있구요, 고구려도 다 읽지는 못했어요.
읽다보니 바보온달 이야기도 나오고 하니, 동화책도 꺼내 읽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하세요~~

트루쓰
세아이와님이 힘든 한주보내셨네요.
이번주는 조금은 편한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동네도 이주에 한번 동네놀이터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답니다.
저희동네에서는 고무딱지, 아이들 장난감이 최고 인기가 좋더라구요.
김치전은 단돈 천원에 사먹을수 있구요.
가을빛이 참 좋은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어요~~
트루쓰는 조선을 휩쓴 전쟁에 관해 노트정리했답니다.
여름에 <명량>에 빠져 지내서인지 재미있어 했어요.
전 요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권 읽고 있답니다.
재미는 있는데 진도는 쫙쫙 안빠지네요.
내일이 반납일인데 다 못읽고 반납해야 할듯 해요.
초2 나림
세아이와님 지난주는 더 많이 신경써야할것도 많고 몸도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세아이와님이 알뜰이 아이들이 챙기셔서 아이들이 이렇게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요.
자전가를 타고 가다가 뒤에오는 엄마를 위해 멈춰서 엄마를 응원하는 아이들 이야기를 읽으면서
뭉클했어요. 세이와님 이번주도 힘내세요.
주중에 월수금만 태권도 다니기로 해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피아노랑 우크렐레만 하고 와서 다른때보다
오후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학원 줄이니깐 너무 좋다고 하면서 만화책 틈틈히 보았어요. 생각해 보니
조선 후기쪽 역사 만화책을 안 꺼내주어서 이번주에 꺼내줘야할 거같아요.

나림이 역사 미션 엄마가 미리 공책에 붙여놓으면 책 한번 다시 보더니 답을 열심히 달아요. 이거 다 맞추면
선물 주는것도 아닌데 은근히 기다리는거 같아요. 지난주에 행주산성 이야기가 나오니까 본인이 아는 내용이라고 좋아하더라구요. 요즘시대 양반은 어떤 직업인가 보더니 자기는 장관을 해야겠다고 하네요. 요즘시대와
조선시대의 직업이 너무 다르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세아이와님과 같이 좋은 엄마가 있으니..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세아이와님은...정말 대단하세요...
사람이 지치기도하고, 쉬어가고 싶기도 한데...그걸 저리 씩씩하게 이겨내고 계시는 지요~^^
아마 웃고있는 아이들때문일거 같아요.
꾸준히 역사반 하고있는 에미이와 학원쉬고 영어책으로 공부 잘하고있을 큰아이, 엄마를 기다릴 줄 아는 막내.
다들 너무 예쁜 아이들입니다.
엄마에게 힘을 주는 천사님들과 엄마에게 무한긍정의 힘이여 솟아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