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팀 영원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하니 더 단단하고 끈끈할 것 같습니다.
시작하신것 만으로도 박수입니다.
대전, 정말 살기 좋은 동네이지요.
살기 좋은 동네를 더욱 빛내는건 대전팀!!
이러다 나중에 티비에서 뵙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끝까지 쭈욱 이어서 엄마팀들이 다 같이 만나는 날도 오면 좋겠네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저도 아들과 저리 도서관에서 오손도손 책보고 싶네요.
대전분들 정말 좋으시겠어용~~~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있으시길 여기 광주에서도 기원할게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하시는군요.
멋진 모임이 될것 같습니다.
함께 하면 지쳐도 힘을 낼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
다음 모임도 기대해봅니다.
파이팅~~
정말 아름다운 모임이에요.
독서모임과 품앗이를 겸한..
MK reading club 영원하라~~!!!!
가양도서관 맞죠?
한 번 갈 때마다 영어책 몽창 빌려올 수도 있고..
복 받으신 분들이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MK reading club 멋져요!!!
아이랑 엄마랑 같이 읽는 모임을 갖다니 진정으로 멋집니다.
이렇게 아이랑 함께 하는 모임 정말 좋지요.
이런 모음이 오프로 여기저기 만들어진다면 쑥쑥이 더 쑥쑥 자랄 것 같아요.
예전에 우리 아이도 아이들끼리 영어책읽고 토론하는 모임을 가진 적이 있었어요. "Sophie's world" "The Story of the World" 이 두 권을 가지고 진행했었어요.
세미나실 빌릴 데가 없어 초록공간이라는 곳을 빌려 아이들끼리만 정해진 책 읽고 토론하는 거였는 데, 엄마들은 접근도 못하게 해서 뭐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 넷이서 수다도 떨고 책고 읽고, 토론도 한 거 같아요.
그런 아이들끼리만 했던 책읽기와 토론이 나중에 북클럽 진행하는 힘이 됐었던 거 같아요.
아이들의 이런 오프 모임이 활성화되면 엄마표 영어가 더 큰 힘을 받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대전 모임은 상징적인 의미가 크네요^^

기다리던 대전 소식, 감동입니다.
특히 아이랑 함께 한다니 더 감동이어요.
MK Reading Club 만수무강하시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