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울집은 아들만 둘이라......
딸하나 있었음... 아주 이쁘게 키웠을텐데....^ㅡ^
그런데.. 전 꼼꼼한 성격이 못되어서리... 저런거.. 시도도 못할꺼에요~~^ㅡ^
울 엄마한테... 지두 한번 해달라고 해볼까요??ㅋㅋㅋ
ㅋㅋ 탐납니다요~
저는 손재주가 엄써서 안할래요. 담에 만나면 한번 해주심 안될깝쇼~
와 너무 멋져요. 근데 저는 엄두도 못내겠네요. 시간도 없고 재주도 없고....
하지만 아이디어 센스 만점이세요.^^
넘 예쁘네요.
저... 아들가진 엄마들은 퇴화되어 가는 기능이라는 말에 가심이 찢어집니다. ㅠㅠ
오늘 아침에 간단히 제 머리 땋아봤는데 우연이네요. ^^
ㅠㅠㅠ전 아들만 둘이라...
평생 한번 못해보겠네요........^^
넘 이뻐요....
제 머리에 함 해보고 잡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