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은 유치원은 kindergarten인데 school인거보니 티모시가 8살인가보네 이러던데요..
학교가면 저렇게 놀아? 이러면서 내년에 학교 입학하면을 내심 기대하는듯 하네요..
울 아들은 까이유도 엄청 좋아합니다..
ㅎㅎㅎ
만화에서 의도적으로 쉬는 시간만 보여줘서 그런다고 해 주세요. 므흣~
그래도 걔네가 진도가 늦긴 하죠. 킨더 과정이 알파벳이니...
빡신 데는 무쟈게 빡시다니 위로 삼죠. ^^
(캐나다에선 중국어를 유아 교과 과정에 넣어달라고 학부모가 요청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해요.
외국어 압박은 우리나라만 받는 게 아닌 듯하죠.)
학습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힘냅시다. 아이들에 비하면 까짓거 삼시 세끼...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