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좋고~! 가사 좋고~!
전 차는 아니지만 어찌하다 늦은 점심먹으며 듣고있어요~ㅎㅎ
좋은 음악선물 감사합니다~!
강이성이맘님 ^^
방금 커피한잔들고 컴앞에 앉았느데,...유후~~ 노래도 듣고 좋네요 ^^
노랫말이 참 좋네요 ^^
춥다춥다하면도 집에 들어왔느데... 이케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함께 우리아이들 예쁘게 키워봐요~~
겨울이 다 왔나봐요... 감기조심하셔요 강이성이맘님 ^^
아침에 분명 강이성이맘님의 게시글 확인하고 클릭했는데 그 사이 사라져서 깜짝 놀랐었어요
다시 올려 놓으셨군요 ^^
오늘 무쟈게 춥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가슴에 너무 와 닿아 눈물이 핑~^^
많은 생각을 일으키네요 ㅎㅎ
다시 초등 1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초등교육이라도 경쟁모드에서 벗어나
함께 손잡고 갈 때의 가슴 따스함을 배우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도 그런 따스한 마음들이 이미 분명 있을 텐데, 1등만을 강조하며 그 마음의 싹을 자르는 행태를 많이 보게 되구요ㅠㅠ
희망적인 노래에 암울한 댓글을.... 죄송^^;;
" 우리... 우리... 우리....."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우리 " 라는 말이 유난히 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이 쑥에서 인연이 되어 " 쑥쑥의 우리....."가 됐다는게 더 소중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이곳에서의 위로 ,격려, 칭찬, 배려, 아낌, 나눔, 기쁨 , 즐거움.......그리고 마음 비우기 , 욕심 내려놓기, 있는 그대로 보아주기.........
이런 좋은 맘이 돌고 돌아 박사님과 모든 쑥의 어머님들에게 더 큰 사랑으로 전달될거라고 믿어요.
글재주가 없어 더 이상 표현은 못하겠고 어쨌든 제 마음은 ..... 요 이모티콘으로.....^^
홍박사님께 이 노래 꼭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때론 바보 같을 정도로 쑥 해바라기 이신거,
혼자 외롭다 생각 되실때도 문득 문득 없지 않으셨을겁니다.
또 경제 한파에 쑥쑥도 많이 힘들고 꽁꽁 얼어 붙을듯 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 우리가 곁에 있답니다.
그 이름은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의 엄마.
신은 세상 모든 곳에 함께 할 수 없어 엄마라는 존재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박사님 항상 유쾌 , 상쾌 하하하~~~웃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