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우려먹은 글로 추천 받아서 죄송합니다.
업그레이드 판은 이슬이가 초등학교 간 후에나, 유아 생활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림 잘 안 뜨더라구요. 수정도 못 하겠고... (수정 화면에도 그림이 안 열려요. 흑-)
링크가 깨진 건 아니라 속도 때문인가도 싶어요.
글고 전 방보단 마당 체질이랍니다. 우후훗~
얼마전 산건데 cars and truck and things that go는 완전강추입니다. 근데 화면에 그림이 다 보이질 않네요
책이 너무많이 뭘 고를지 항상 고민인데 고르다가 보내는 시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저희 애같이 책편식이라고나 할까 엄청 가리는 것은 어찌해야 할지
눈은 높아가지구 조금이라도 허접시련것은 절대 안볼려 합니다
이번에 국제유아전가서 또 한번 봐야될거 같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언제 저는 저책들을 다 읽을수 있을까요?
이 정도 되는글은 베스트 게시물에 올려둬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슬맘에게 웹칼럼에 방하나 만들어 줍시다!!
예전에 본거같긴한데... 그래도 넘 감사해요...자꾸 이렇게라도 보여주셔야지..리마인드되면서... 다시 새롭게 다짐한다는... ^^;;;; 근데..그림중에 좀 안보이는게 있네요..저만 그런건지... ㅋ 암턴... 저도 진심으로 존경하면서..부러워요.... ^^
한 절반은 미국 도서관에서 읽은 거네요. 전 미국에서 어떤 책이 좋은지 몰라서 도서관에서 뽑아 놓은 목록도 참고 했지만 도서관에서 책꽂이 위에 펼쳐놓는 책을 주로 대출해서 보여줬었어요. 그럼 거의 실패 없이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때 그렇게 읽은 책들이 보이니 너무너무 반갑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전에 읽고도 감탄을했지만...정말 대단하시네요~이렇게 일목요연하게....스크랩해두고 하나씩 잘 꺼내 쓰겠습니다~
좋은 책들이 빼곡하군요..
책 소개를 보면 마음이 부자가 되는 느낌입니다.
도서관에 목록 작성하여 올려 보는것 찬성입니다.
우리도 이젠 그림동화류를 거의 한번씩은 다 빌려다 본듯합니다..
이제 준서가 좋아하는 류로 직접 다시 뽑아들고 반복하고 있네요..
점점 도서관에 익숙해지는 듯..이제서 라는 말이 더 맞겠지요?ㅎㅎ
탄탄한 정보력에 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