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딸아이가 영유 다니면서 영어공부 다시 시작했어여^^
발음은 참으로 고치기 힘든부분인거 같아여.. 전.. aat(미국식 영어발음 집중훈련 워크북)으로 하구 있어여,,
물론 가끔이지만.. 설명을 쉽게 나온책인거 같아여..
문법은 그래머인유즈.. 정말 아주 기초적인 문법책입니다..아주 강추합니다.
아이들 재우고 12시부터.. 20분간 입,트,영이라는 이비에스 라디오 방송듣습니다..
이렇게 말하구 나니 거창에 보이네여^^ 근데 문젠 꾸준히 안한다는 겁니다..ㅎㅎ
저또한 님처럼.. 언젠가 유창한 영어실력이 되길.. 아자 아자 화이팅 해요 우리^^
저도 고민입니다... 영어 공부 해야 하는데...
제 생각엔요... 딴 공부말고 애가 하는 것, 혹은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구해서 엄마가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제 경우엔 회화위주로 공부하는게 전~혀 남지 않더라구요.
써먹을 일이 없으니 열심히 외워도 며칠 가지 않고... 계속 반복할 의미도 없고...
그래서, 애가 앞으로 공부할(?) 교재다~ 싶은 것들을 가지고 조금씩 보고 듣고 있답니다.
전 환타지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매직트리하우스 같은게 맞더라구요. 영어로 된 만화 같은 것도 보구요...
님도 님이 좋아하는 분야 위주로, 수준을 과감히 낮춰서..(사실 애들 것도 만만히 볼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시작하세요... ^^
전.. YBM의 e4u의 사이버어학원의 프리존 코너 이용해요.
거기서 영어회화와 미드..공부하는데, 공짜로 매일 그리고 미드는 3일에 한번정도
업데이트되는데 정말 유용해요. 정형화된 회화가 아닌 미국실생활에서 쓰이는 회화라서
더 실용적인 거 같아요. 대신 좀 난이도는 있어요.
그리고 ebs라디오에서 저녁 6시부터 8시정도까지 영어로 강의해주는데
8시에 하는 건 아이작이 같이 하고 난이도가 쉽거든요.
저녁먹이시면서 그거 들으면 딱 좋겠네요.
전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좋아해서 조금씩 공부를 해서,
지금은 토익점수도 따고 영어회화 시험도 보고 하는데...
리딩이나 라이팅은 좀 되지만,
발음은 영 개선이 안되네요...
(영어 발음에도 경상도 사투리가 들어간다지요...ㅋ)
그래도 자신감만 있으면
외국사람들 만나도
그네들이 알아듣던걸요~
발음으로 기죽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그냥 또박또박 얘기해주면 아가도 알아듣지 않을까요???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ㅋ
잘 모르면서 괜시리 답글달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