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익숙해졌고, 따라말하면서 통문장 어휘도 외워졌으니.. 이젠 실생활에서 써봐야겠죠? 응용하다보면, 자신이
하고싶은 말도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문장구조를 익혀나가면서 동시에 창의적 문장만들기도 머리속에서 이뤄지죠.
우리말은 태어나서 2-3년 기나긴 시간동안 듣고만있어도 언어폭팔이 되서 단어수와 문장이 무한대로 늘어나버리지만 영어는 그렇지 않기때문에 인위적으로 생활에서 써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전 제가 우리말이든 영어든 문자(읽고 쓰기)학습은 나중에 때가 되면 하자는 주의라서
읽기와 쓰기는 좀 더 미루고 그림동화와 동요를 더 들려 주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저도 첨엔 조금 갈등하기도 했는데 여러 님들의 의견을 듣고 마음을 굳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