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저희도 경주다녀왔었는데 좋더라구요^^
부산에 사니 좋은 점이 있긴 하네요 ㅋㅋ 경주가 가깝다는 점....^^
저희는 이제 4권 들어갔구요~ 일주일에 두단원씩 할까해요.
그래야 마무리를 비슷하게 할 것 같네요^^
요즘 감기기운이 다시 심해져서 골골~~ 거리고 있는데 지금도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중이네요 ㅠㅠ
힘들어요ㅠㅠ
그래서 아이들에게 밥버거 만들어 먹어라고 재료주고는 전 누워있었는데...
서로 사진찍어가며... 맛있게 만들어 먹었더라구요^^
간단히 한끼 해결하기 좋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밥버거도 만들어 드셔보세요^^

초3 트루쓰
세아이와님~~
경주다녀오셨군요.
경주는 아직 가을이네요.
서울은 이제 겨울같아요. 저번주에 첫눈까지 내렸다네요.
트루쓰도 이번주에 4권 끝낼듯 해요.
이제 한권남았네요.
처음시작할때 관련 책도 같이 보고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엔 진행하는 책 보고 제가 써놓은 노트에 보충하기도 바쁘네요. 겨울방학땐 좀더 깊이 있게 진행해보려고 저혼자 계획중에 있답니다.
초2 나림
세아이와님 경주 다녀오셨군요. 미리 공부하고 가서 눈에 보이는게 쏙쏙 더 잘 들어왔을거예요.
저희집도 내년에 제가 아이들 데리고 여행 다녀와야지 하고 계획만 세우고 있는데 멀미로 먼길 못가는
아이들이 도와줘야할텐데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아이들은 미션을 주면 게임처럼 생각하는거 같아요. 무슨 선물을 주는게 아니지만 먼저 찾았다는데 희열
같은걸 느끼는거 같아요. 다정한 세 아이들의 사진 참 예쁘네요.
어제 낮에 미끼로 이현세 한국사 바로보기 만화책 1번을 꺼내서 보니 나림이 관심을 보이네요.
이번에 5권까지 다 하면 만화책 한아름 안겨줄 생각이예요. 아직 5권까지 다하면 무슨 선물 준다고 얘길 안해서 이것만 줘도 좋아라 할거 같아요.

책 진도랑 맞추는냐 참고책은 더 빌려놨는데 천천히 보고 있어요.
명절때 시댁가려면 수원근처를 지나가는데 수원화성을 보질 못했네요. 내년 명절때는 수원화성 행사때 챙겨서
갔다와야겠어요. 애들 아빠한테 아이들 역사 공부 해야한다고 말하고 좀 가보자고 해야할거 같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부산 사시는군요 괜히 반가운 마음에...ㅎㅎ
연애시절에, 아이 어릴때 경주에 여러번 갔었는데...
아... 지금은.... 그림의 떡이군요...
아들녀석도 여러가지 주워들은 게 있어서 지금 경주 가믄 딱~~ 좋을텐데...
아이와 어쩌면 이리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는지 오늘도 감탄하고 갑니다~~ ^^
에이미가 신나는 시간을 보냈네요^^
늘 화이팅입니다~
지나는 꾸역꾸역 3권 지나가고있어요. 방학이 되기만을 기다립니다 ㅎㅎ
씩씩한 월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