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미님께서 소개해주신 책...
저도 살짝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한글책으로)
음.. 일단 두께감에 놀랐지만, 내용은 아주 흥미로운 것 같아요.
아직 아주 아주 조금 읽어봤는데..
아마도 긴~ 시간이 걸릴 듯 해서 이 책은 사야할 듯 합니다. 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
소의가 작년에 WHO 책을 보다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알았는데, 그걸 보면서 저한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생아였냐는 걸 아냐고 물었어요..그러면서 저한테 사생아가 뭐냐고...^^;;
그래서 그 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환경을 불행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느날 일기에 자기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되고 싶다고 썼더라구요..ㅋㅋ
그런 소의는 요즘 신나게 놉니다..ㅡ.ㅡ
친한 친구가 소의한테 "노느라 바쁜 소의"야 라고 부르더라구요..ㅋㅋ
저는 원서는 엄두가 안 나고 한글책으로 보고 싶어요..^^
언니가 소개해주는 책은 다 읽어보고 싶다는....^^
그리미님의 책소개 항상 도움 많이 받네요
감사합니다^^
울딸이 다빈치를 좋아해요
자기도 그런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구요
아직 초3이라 그냥 뭐든지 잘하는 사람이어서 좋다고 하는데
좀더 크면 깊이있게 알아 가겠지요
울딸도 과학을 참 좋아해요
과학 수학책을 특히나 좋아하는데 그리미님이 올려주신책 잘보고 있답니다
이제 엄마도 책좀 많이 읽어야 할거같아요^^
아무튼 그리미님의 책소개는 차원이 다르시다니깐요..ㅎㅎ
이런책을 읽고 생각주머니를 키운 엄마와 딸이 나누는 대화 상상만 됩니다..ㅋㅋ
우리 딸들도 생각주머니 키우는 일에 이 엄마가 좀더 시간과 정렬을 쏟아애겠지요???
감사해요!!
얼마전 큰아이 학교에서 게임문화에 관한 강의를 듣고 왔는데...
가드너의 다중이론과 맞물려 강의해 주셨네요...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한 방면에만 특출나기 보다 다양한 지능?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거 같아요...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해야하는 일은 그 재능을 잘 찾아 길을 열어주는 것이겠지요...
값진 책소개 감사합니다~~
저두 12월에 읽는 걸루~~ 지금 읽고 있는 책도 만만치가 않아서요 ㅎㅎ
광주는 비가 오다 말다 하네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융합형 인재에 관한 너무 멋진책이군요..
저도 제주도 여행갔을때 다빈치관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어쩜 이리 여러분야에 완벽할수 있는지..
다빈치야말로 진정한 천재라고 생각했었다지요.
미르나래양은 딱 융합형 인재와 어울리는 아이같아요.
저도 우선 생각의 탄생부터 읽고 원서는 사두어야겠습니다..ㅎㅎ
외출후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거센 비바람이 불어 놀랐는데
서울은 더 춥겠지요?..
따뜻한 차와 함께 행복한 오후 보내셔요..
책소개 정말 정말 감사해용*^^*
부족한 사람이 생각을 키우느라 애쓰다보니
읽다만 책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는데.T.T
올 해가 가기 전에 읽고 싶은 책이 또 한 권 생겼네요^^
남자아이 둘 키우면서
연기력과 논리력이 늘고
덤으로 독서력도 느네요^^
지혜롭고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소설책 방금 다 읽고 다음 책 찾던 중이었는데
마침 도서관에 책이 있네요.
간간히 좋은 책 계속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매직트리하우스 프로젝트를 하는데 지난 2주간의 주제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였어요.
앨리스는 레오나르도가 그당시에 금기되었던 해부를 했던 것과 거울글씨를 썼던 것등에 많은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모나리자의 그림에 얽힌 이야기도 참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스스로 챙겨서 who도 빌려서 읽고 , 리틀팍스로도 들어봤어요. 깊게는 아니지만 폭넓게 알고자하는 사실을 스스로 찾아서 챙기는 습관이 저를 흐뭇하게 했답니다.
미르나래양처럼 꾸준히 깊고 폭넓게 지적 호기심을 스스로 해결한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책 꼭 기억했다가 저도 읽고 아이에게도 권해줘야겠어요.
그리미님! 감사해요 ^^*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2학년인 크리스티나 학교 생활 뒷받침해주며 5살 둘째는 방치된 상태로
이번 가을 제가 진로지도 강의를 듣고 있답니다. 거의 20년만에 MBTI,에니어그램 같은 심리검사도 해 보고
그동안 내가 얼마나 변했는지 느끼기도 하고 앞으로의 나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고 있는 시점이랍니다.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일 것 같아요. 이번 겨울 잘 읽고 생각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주말이면 사랑이가 집으로 돌아오지요? 일주일 밀린 이야기도 나누시고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던져주시면 감사히 읽는 1인이 새벽부터 도서관 열리기를 기다립니다^^
우리말 제목 생각의 탄생. 일단 읽고 ㅎㅎ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