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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MTH]FT#17 Leonardo da Vinci(8주)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보라핑크공주
  • |
  • 2014-11-23 17:00
답댓글

혹시 레오나르도 다빈치 워크시트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나서 발견했네요...보관했다가 아이에게 활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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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11-20 23:46
답댓글

초4 새라 ......
늦었지요...^^;; 마무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ㅜㅜ 아직은 쓰기가 힘든지 쓰기에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일단 하기 싫어해서 고민이 많지만 점점더 좋아질꺼라 생각하면서 하고 있네요...^^;;
책은 참 재밌게 읽었는데 말이죠 ㅎㅎ
담주에는 좀더 잘할수 있도록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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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1-19 02:11
답댓글
꽃향유님~제가 오늘 깜박하고 웍싯을 못받았어요.
정말 죄송하지만
부탁 좀 드릴께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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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9 10:21
보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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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1-19 10:31


오~꽃향유님.너무 감사드려요.
이렇게 빨리 보내주실줄은 몰랐어요.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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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1-18 20:56
답댓글


초4 로즈

 

꽃향님...김장하셨군요.

큰일 하셨네요^^

저흰 다음주에 친정가서 해요.

그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부담이 없긴한데

그래도 힘들어요^^

 

늦은 숙제 올려요.

 

새로운책도 읽어야하고 불조심표어도 해야해서

그만하라했는데 마무리를 해주네요^^

제가 다 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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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9 10:23
뭐니뭐니해도 내 입맛엔 친정표죠 ^^
맛있는 김장하시고 즐거운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오셔요.
로즈가 엄마맘을 가볍게 해줬네요. 바쁜데도 이리 잘해내는 아이들 보면 정말 대견해요.
로즈의 작문이 안보여서 쪼끔 아쉽네요 . 로즈에게 너무너무 잘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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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20 20:32
로즈양~~
그림도 위, 아래 그려가면서 영작과 더불어 아주 열심히 잘 했네요.
지난주 보다 더 더욱 로즈양이 열심히 한게 느껴집니다.
수고 많이 했어요.
서원예원님도 김장 맛있게 담그세요~~
다음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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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11-18 10:17
답댓글
Thank you Alice for working so hard and I do appreciate your writing on 호우. It describes 호우 so well that  feel like I know her already^^. I hope your friendship with 호우 lasts for a long time. Keep up the work! See you nex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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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21


선생님! ㅎㅎㅎ '호우'라고 보이셨구나? '효은'이랍니다 ^^
댓글을 읽고 앨리스가 '호우'라는 친구에 대해서 썼던가 싶었어요. 선생님덕에 제 얼굴에 미소가 ^^
이제 5회만을 남겼다니 너무 아쉬워요. 선생님은 무척 힘드신 고뇌의 작업이시겠지만요.
남은 책들도 열심히 할게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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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4-11-18 10:29
Oh, I am so sorry! I had totally changed your best friend'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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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1-18 01:31
답댓글

초2  리아나

우와~꽃향유님 정말 큰 일을 치루셨네요.

정말 힘드셨을텐데 몇 일 푹 쉬셔요^^*

저는 아직 김장을 해본적이 없어요.

아이들 없을때는 직장다닌다고 아이들이 태어난 후로는 아이들 돌본다는 이유로 친정이고 시댁에서 오지 말라고 해서 정말 한 번도 안가봤네요.

이젠 작은아이도 어린이집에 가니 이번 김장때는 맘 단단히 먹고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엘리스 그림까지 예쁘게 그려가며 정말 열심히 잘했네요.

너무너무 잘해주는 앨리스 정말 대단해요~~~.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제가 좀 게으름을 피웠네요.

다음주 부터는 분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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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06
저도 제가 주도해서 해본적이 없어요.아직 친정어머니도 시어머니도 김장을 주도하실 만큼 건강하시니 곁에서 거드는 것이죠. 옆에서 열심히 지켜보았다가 나중엔 제가 해야겠죠? ^^
리아나의 숙제가 늦어서 조금 걱정했었어요. 다행히도 리아나 역시나 아주 성실히 잘해주었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진소춘님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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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1-18 10:10
리아나의 동글동글한 글씨는 정말 러블리하네요 ^^
성실하게 늘 잘해오고 있는 리아나가 대견합니다.
아직 김장의 참맛을 안보셨군요 ㅎㅎ. 힘들긴 해도 일년에 딱 한번 김치를 직접 해본다는 뿌듯함과 가족들과 모여앉아 배추 속 넣으면서 도란도란 재미있고 다 담고 나서 돼지고기 수육해서 막담은 겉절이 김치와 먹는맛으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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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20 20:34
리아나는 열심히 하는데 엄마가 게으름 피우신거겠죠?
바쁘셨던게죠. 일주일 열심히 사신거 다 알고 있으니 자책하지 마시고용....
이번주 워크지도 열심히 잘 했어요. 리아나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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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4-11-18 00:36
답댓글

내가 좋아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이번 주제였구만요~~

앨리스는 어린데도 어찌 이리 잘 하는 지~~~

앞날이 기대돼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천재가 다시 나올까요? 아마 못 나올 것 같아요.

그렇게 탐구하고 관찰하고 할 시간이 아이들에게 있지 않으니까요. 그럴려면 입시에서 좀 자유로워져야 할 텐데, 우리나라는(다른 나라도 비슷하겠죠? 정규 교육과정이라는 게 생겨난 게 오히려 아이들의 탐구하고 관찰하고 실험하고, 모험하는 시간을 죽인 것 같아요) 힘들 것 같아요.

그래도 다 빈치같은 천재가 나온다면 상상만 해도 놀라움이네요~ 다 빈치 같은 천재가 나오면(천재라는 말로도 부족해요, 다 빈치는) 우주 여행을 지금 지하철 타듯 하고 있을 듯 해요. 그리고 다른 행성에서 또는 항성에서 지구와 같은 환경 만들어 살 것도 같고~

앨리스랑 이 그림책 한 번 꼭 봐요, Diane Stanley의 Leonardo Da Vinci~










이 그림책이 계기가 되어 다 빈치한테 완전 반했어요. 그림도 어찌나 아름답고 문장도 어찌나 주옥같던지~

이 책을 계기로 미술가, 화가로만 알던 다 빈치가 실은 다방면에 뛰어난 시대를 초월한 천재라는 걸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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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12
그리미님~!!! 숙제방까지 오셔서 이렇게 값진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미님께서 항상 지적인 자극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
아직 앨리스가 읽기엔 힘든 책이겠지만 꼭 찜해서 나중에 같이 읽어야겠어요.
앨리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찾다보면 게으른 저도 공부를 하게되더라구요.
그리미님의 반의 반이라도 닮아서 더 부지런히 좋은 책도 읽히고 함께 공부하는 엄마가 되도록 할게요.
오늘 무척 행복한 날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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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17 22:16
답댓글


이번주 레오나르도 책은 정말 그 동안 추측으로만 생각해 오던 것들을 제대로 알게 된 책이었습니다.

저희는 토, 일요일 쑥몰 창고개방에 연 이틀을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만 갈 계획이었는데

Harry가 다시 가자고 졸라대서 다시 갔어요. 1000원으로  그 좋은 책들을 살 수 있다는게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Harry도 모아두었던 쌈지돈 꺼내 책 사고 흐믓해했답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런 곳에도 욕심을 주체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셔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답니다.

일단 박스에 때려 담아놓고 그 다음 한쪽에서 다시 선별을 하더라구요.

아빠는 모아오고 엄마는 선별하고....

책을 살때는 그 사는 행위 자체도 아주 향기롭고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시간인데...씁쓸하더군요.

 

몇일 전에는 울면서 화장실에서 Harry가 나오더라구요. 하기 싫어서 힘들어서 그러냐고 물었더니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서운하다고 하네요...쫌 오버 하는것 같기도 했지만 ....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너무 좋아했답니다. 아니 좋아하는것을

넘어섰죠.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몇권을 하루 종일 몇시간씩 읽었어요.

그리고 몇번씩 다 본 책이지만 프로젝트 하면서 다시 전권을 구입했습니다.

덕분에 책이 집에 있어서 저도 함께 읽을 수 있었고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으면서 작가 어스본이

참 대단하구나 어린이 문학작품도 이렇게 품격있을 수 있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풀어낼 수 있음에

감탄을 합니다. 그렇게도 좋아하던 책을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또 팩트트랙커 까지 함께 하면서

책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깊어졌습니다. 또 사고의 확장을 갖았고요.

시즌 1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Harry의 4학년은 매직트리하우스와 함께 한 추억이 가득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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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17 23:17
쑥몰에서 창고개방을 했군요
이런 행사 있을때 가지 못하는 지방의 설움이라니~
좋은 책들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으셔서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어디를 가든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분들이 꼭 계신거 같아요
욕심껏 다 살것처럼 하시다가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못사시는 경우도 있고~
아이들도 있었을텐데 저도 아이 데리고 그런 곳에 한번씩 가면 아이들에게
부끄러울때가 있어요~
그런 모습도 교육에 하나인데~

해리가 매직트리하우스를 정말 좋아했군요
저스틴은 1학년때 한글책으로 다 보고 영어책으로 사줬는데 집듣만 세번정도 하고
4학년때부터 읽기 시작해서 한번정도 읽었어요
28권까지 구입하고 뒤에도 사달라고 해서 43권까지 구입해서 읽었는데
그냥 한번 읽고 말기에는 정말 아까운 책이여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웍싯에 FT책까지 구입해서 좀더 깊이 있게 책을 읽을수
있었던 기회여서 정말 좋았어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서운하기도 하고 이것끝나면 뭘해야하나 내심 막막하기도 해요~
해리 매직트리하으스 끝나고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만나서 같이
열심히 햇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도 웍싯 정말 훌륭하게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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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1-18 01:58


쑥몰 창고개방~연이틀 다녀오실 정도면 정말 괜찮았나봐요.
좋아하는 책 사서 오면서 해리도 강이성이맘님도 너무 행복하셨겠어요.오~부러워라!
서운해 하는 해리 너무 이해갑니다.
그 동안 매직트리에 푹 빠져있었던게 정말 느껴졌었거든요.
해리의 멋진 글쏨씨를 볼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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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18
오~ 해리의 작문 정말 멋쪄요!! 어쩜 저리도 세세히 묘사를 잘할 수 있지요? 아마도 독서의 힘이겠죠?
쑥몰 창고개방을 하는 날이 있군요. 저도 게시판을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어딜가나 눈쌀을 찌뿌리게하는 부모들이 있어요. 어른들의 그른 행동을 닮아선 안될 텐데요 ㅡ.ㅡ;;
해리의 매직트리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우리 숙제방에서 매직트리책을 해리만큼 사랑하는 아이는 없을 거예요. 진정 좋아서 이렇게 열심히 적극적으로 숙제를 해줄 수 있었군요.
숙제방이 끝나도 해리를 포함한 우리 숙제방 친구들 결코 잊지 못 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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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1-18 10:24
쑥몰에 직접 다녀오셨네요, 정말 좋은 책을 거의 공짜의 가격에 주는건데.....어디가나 눈살 찌푸리게하는 욕심꾸러기 어른들이 있네요 ㅠㅠ. 해리는 이 프로젝트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게 느껴져요, 이게 끝나가는게 아쉽다고 느끼니까요.
강이성이맘님께서 단 댓글 정말 감사히 잘 읽었어요 ^^. 저도 노력하는 엄마여야하는데.... 수학은 좀 하는데 영어가 늘 ㅋㅋ 그러네요 ㅋㅋ.
다행이 연우는 학원에 다니지만 매일 영어책 한권을 읽기 또는 듣기는 빼먹지 않고 하고 있구요.
한글책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틈틈히 많이 읽고 있어요.
방학이 시작되면 조금 시간의 여유가 있으니 미뤄두었던 매직트리도 해보려구요 ^^.
일요일에 교보문고 들렀다가 처음으로 연우에게 소설책을 사주었어요.
제가 안 읽어봐서 모르겠지만 집에와서 침대에 기대서 빠져서 읽더라구요.
Holes라고 유명한 책 같은데 아직 줄거리 위주로 읽겠지만 그래도 책을 싫어하지 않고 잘 봐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강이성이맘 같은 분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아이와 많은 것을 함께 나누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아이가 읽는 책을 엄마도 읽고 공감하고 해야하는데....... 제가 그런것을 잘 못해서요.
많이 노력해야 할것같아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행복한 저를 위해서 ...
쑥에는 매일 들어오니 ^^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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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17 21:54
답댓글

꽃향유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동안 엄청난 양의 김장을 하셨군요. 몸살은 안 나셨어요?

저도 친정엄마가 건강하실때는 100포기 넘게씩 김장하고 그런 날이면 잔치 아닌 잔칫

날 이었는데....이젠 저 혼자 조용히 저희 먹을 정도만 김장을 합니다.

말씀하신데로 부모님이 건강하셔서 이런 저런 일 함께 하고 나들이 하고 식사도 오붓하게

하면 그야말로 세상에 가장 큰 행복이겠죠.

 

앨리스 김장 일손 거드랴 워크지 하랴 무지 바빴겠는데요.

이번주도 영작도 열심히 하고 또 친구 묘사하는 부분은 그림도 멋지게 그리고

잘 했어요. 그림 솜씨도 아주 좋네요.

우리 다음주 MTH 더 더 열심히 해요. 이제 몇주 안남았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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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24
바빠서 앨리스가 스스로 해주길 바랐던 마음이 컸었어요.
물론 아이니까 놀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었겠죠. 몸이 힘드니 아이에게 좀 짜증을 냈었어요.
그렇게 해서 숙제를 하게 하면 마음이 좀 편치않더라구요.
아~ 이해심이 부족한 엄마라서, 뚝뚝한 엄마라서 많이 미안하고 항상 뉘우치면서도 잘 안고쳐지네요.
다음엔 웃으면서 숙제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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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원맘
  • |
  • 2014-11-17 20:59
답댓글

안녕하세요?저는 3학년 손지원이예요.어제 끝내서 사진까지 찍었는데 엄마가 안올려서 제가 오늘 올리게 되었어요.여태껏 칭찬해주신것 굉장히 감사드려요.덕분에 처음에는 짜증나고 하기 싫었는데 요즘에는 빨리 해서 올리고 싶어요.왜냐하면 맨 처음 올리면 사람들이 더 많이 볼 것 같기 때문이에요.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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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17 21:57
와~~ 지원양이 직접 사진까지 올리고 글도 남겼네요.
어메 완전 휼륭해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아주 잘 이야기 해주어서
고마워요. 지원양이 진짜 잘 하고 열심히 해서 칭찬 하는거랍니다.
3학년인데도 이렇게 잘 하는 실력도 대단하고 스스로 하려는 그 마음이 더 대단하고요.
엄마가 오늘 많이 바쁘신가봐요?
다음주도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지원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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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17 23:10
우와 지원양이 직접 올렸군요~
직접 웍싯도 올리고 글까지 쓰고 정말 훌륭해요~
이모들의 칭찬글이 많은 힘이 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지원양의 웍싯 기대하고 있을게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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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1-18 02:18


어머~지원양! 정말 반가워요.
어쩜 이렇게 말도 잘하고 숙제도 잘했는지 정말 기특하네요.
글씨까지 아주 예쁘게 잘 썼네요.
다음 숙제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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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1-18 10:07
앗 지원양 ^^ 반갑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지원양이 학년이 고학년인줄 알았어요. 3학년이라고 하니 정말 깜짝 놀랐네요 ^^ 스스로 사진도 찍고 글도 올리고 정말 칭찬 해 주고 싶네요.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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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27
지원양! 방가방가 ^^
맨처음 올리지 않아도 지원양 숙제 모두들 보실 거예요.
직접 숙제를 올리고 글도 쓰니 더욱 지원양과 가까워진 느낌이네요.
친구들 소개한 글 잘 읽었어요. 정말 잘 썼는걸요.
앞으로도 지원양의 숙제 기대할게요.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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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4-11-17 15:08
답댓글

꽃향유님 ^^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김장 하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20-30포기도 힘들던데....정말 많은 양을 하셨네요.

 

이번책을 통해서 앨리스가 많은 지식을 얻었겠어요. 즐겁게 웍싯을 한것이 사진에 고스란히 들어나네요.

 

연우는 제가 많은 고민끝에 이주전부터 어학원에 처음 발을 들였네요.

지금도 잘 한 결정인지 아닌지도 아직 모르겠지만 생각보다는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아마 본인이 생각했던것 보다는 학원에서의 시간이 즐거운가봐요.

 

사실 저는 엄마표, 아이표만 고집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워낙 영어를 좋아하지도 었하지도 않았고

학원도 가려고 하지 않았기에 자의반 타의반 엄마표+아이표를 하게 되었어요.

초반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그런대로 잘 해와서 책도 좋아하게 되었고 영어도 연우 기준에서는 많이 늘었어요.

 

여기 쑥쑥 프로젝트에 참여한것도 연우는 그리 오래는 아니지만 공룔유치원을 처음으로 시작해서

 아서를 즐겁게 했었고 매직트리반을 제일 열심히 했었죠.

열심히 책은 잘 읽어주고 웍싯도 그런대로 해 나가는데....

제가 연우 웍싯한것에 대해서 같이 나누고 생각하고 그런것들을 좀 해주고 싶었는데.....

이제는 연우 저보다 더 영어를 잘하는 상태가 되어서 함께 봐주기가 참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어렵게 한 결정이었지만 아쉬움도 크긴하네요 ㅠㅠ

학원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적응이 되면 매직트리도 계속 해보고 싶고 같이하던 여러 프로젝트들도 함께는 아니어도 조금씩 해 나가려고 해요.

늦으면 늦는대로 시간을 내어서 같이 참여하고 싶네요 ^^

갑자기 이방인이 되어버린 느낌이지만.....그래도 매일 들리고 글과 함께 하고 다른 친구들의 성장도 함께 지켜볼꺼예요. 빠른 시간에 다시 웍싯을 가지고 숙제방에 돌아오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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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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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7 22:06
보물연우님~~~
낮에 글 올리신거 보고 저 한동안 기운도 빠지고 지금까지도 허전한 마음입니다.
마치 같은 반 친구가 불쑥 전학을 가버린 기분이랄까요....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갖으셨겠어요.
그동안 MTH, 미과교, SQR등 연우양이 너무 성실하게 여러 프로젝트를 해왔던걸 잘 아니까요.
어떻게 그 많은 걸 다하나 보물연우님이나 연우양 모두 대단하다. 성실함과 꾸준함을
배워야 겠구나 생각도 많이 하고 제가 나태해 질때 다시 이끌어 주셨는데요.
연우양 어학원 가서 새로운 분위기와 선생님, 수업스타일로 즐겁고 신선한 시간을 맞고 있겠네요.
엄마표만 고집하자는것도 아니고 내 아이를 중심으로 가장 적합한 학습 스타일을 찾아가는것이
맞겠죠.
하지만 제가 엄마표를 고집하는 이유는 책입니다. 책을 항상 중심에 두고 싶어서요.
연우양도 어학원을 다니더라도 좋은 책들을 항상 가까이 하고 지냈으면 하고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진심으로 연우양 응원할께요.
그리고 가끔씩 다시 어찌 지내는지 글도 올려주시고 간단한 프로젝트는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달력이 이제 두장을 남겨 놓고 있어서 그런지 조금만 쓸쓸해도
주저 앉을 것만 같은 요즘 입니다.
따뜻하고 온기 넘치는 시간들 보내세요~~~다시 뵈요^^이방인 아니랍니다.
쑥은 언제나 그리고 함께 했던 우리는 항상 열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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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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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7 23:07
연우가 어학원에 다니게 되었군요
많은 고민을 하고 결정하셨을건데 연우가 즐겁게 다닌다니
그것만큼 좋은게 없을거 같아요
우선 아이가 즐거워하는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저스틴도 한번씩 영어학원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해요
오늘도 하더라구요~
연우 웍싯하는거 볼때마다 정말 잘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연우웍싯 못보게 되니 내심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강이성이맘님 말씀처럼 영어학원 다녀도 책을 꼭 손에서
놓지 않게 해주세요~
연우는 분명 잘할거에요~
연우 화이팅~
보물연우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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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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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8 02:14
보물연우님~이젠 자주 보기는 힘들겠어요.
섭섭해서 어쩌죠?
그래도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연우 영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그럼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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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32
항상 제일 첫번째로 올라오던 연우의 숙제를 이젠 볼 수가 없겠군요.
많이 아쉽긴 하지만 보물연우님께서 하신 결정 존중해요.
연우가 어학원에 잘 적응해서 재밌게 잘 다니길 바랄게요.
공룡유치원부터 ,아서, 매직트리까지 함께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힝~ 사실 많이 아쉽지만 ㅡ.ㅡ
연우소식과 보물연우님의 근황 가끔씩 올려주실 거죠? 넘 멀어지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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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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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8 23:10
아쉽네요. 엄마가 직접 그 많은 프로젝트들을 꾸준히 관리해오신 것도 사실 대단하신 일이죠.
사실 저도 영어학원 강사였는데요, 늘 책에 대한 아쉬움이 컸었어요. 아무리 학원에서 교재를 잘 만든다하더라도 여기서 보는 이처럼 훌륭한 유명원서를 읽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회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들께 이런 책들을 말씀을 드려도 아이들이 스케줄이 바뻐서 다른 책까지는 읽을 수가 없다더군요. 결국 과외가 아니고는 주제학습을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말이 길어졌는데요 여튼. 곧 다시 뵈었으면 좋겠어요. 매직트리 이후엔 어떤게 또 기다리고 있을까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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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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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7 14:56
답댓글

초5/저스틴

 

김장하느라 애쓰셨네요

김장하셔서 월동준비는 다하셨네요~

저스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좋아하는데 자기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고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도 새로운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면서 했어요

저도 덕분에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었어요~

이런 좋은 책 아니면 언제 이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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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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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7 15:12
이번책은 아이들이 다 즐겁게 읽은듯해요 ^^ 저스틴도 새로운 사실을 또 알게되는 알찬 시간이 되었네요. 정말 생각외로 팩트 트랙커가 아이들이 지겹게 읽지도 않고 즐겁게 볼 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
숙제도 열심히 한 저스틴에게 칭찬을 박수를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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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1-17 22:15
저스틴 ~~
이번 워크지도 아주 깔끔하게 잘 했어요.
사진에서 저스틴의 성격을 살짝 엿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
저스틴하고 씨밀레님 5학년인 만큼 여러가지로 어려운 부분이 많으실텐데도
이렇게 꾸준함을 잃지 않고 잘 하고 계셔서 동생들이나 쫒아가는 다른 엄마들에게 많은
힘이 된답니다.
아이들은 항상 잘 하고 있는데 우리들이 기대가 너무 넘치고 또 어서 빨리 , 좀더 ....
하고 끝없이 다그치고 원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중에 저도 한 사람이고요.
fact tracker은 문학을 다시 사실로 접근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하면서도 매력적인 책이라고 봅니다.
씨밀레가 재미있게 읽고 엄마에게 이야기 까지 해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한주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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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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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8 02:31


저스틴 이번 웍싯도 정말 잘했네요.
엄마한테 책 얘기도 해 주는 저스틴은 정말 자상할 것 같아요.
씨밀레님도 따뜻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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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18 10:34
그쵸? 아이들 공부를 옆에서 지켜보다가 엄마들도 더불어 똑똑해지겠어요 ㅎㅎ
쑥쑥이 아니면 어디서 이런 귀한 자료로 공부를 할 수 있겠어요.
저스틴이랑 앨리스랑 같이 했던 프로젝트들 모두 정말 너무 멋쪘죠.
저스틴~ 이번 숙제도 정말 너무 너무 잘했다!! 계속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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