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리미님~ 책 소개는 잘 보고 있어요.
이 책은 도서관에는 없네요.. 따로 사야할 듯 합니다. ㅎㅎ
꽁이 동생 덕분에 내 친한 동생들 여기서 다 모였네 ㅎㅎㅎ
우리의 인기녀, 꽁이^^
이렇게 따스할 수가 있을까요?
그리미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누군가를 보고 싶어서 애타고 찾고 거기에 응답해주고...
서로 서로 이렇게 살뜰이 챙겨주는 쑥맘님들 너무 멋지시고 부러워요~~
저도 쑥에서 나중에 누군가가 그리워할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ㅎㅎ
쑥에 계속 발 담그고 있으면 이번 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왕~ 저도 베빗콜작품 좋아해요 ^^
일러스트가 넘 익살스럽고.유머러스하기도하고~ 잼있어요 ㅎㅎ ^^
내용또한 당근 잼나구요 ㅎㅎㅎ
오호~~ 근데 이책은 첨보네요 ^^
역쉬 그리미님~~~ ^^
당장 울아이들 보여주고싶은책이네요 ^^
감사해요 그리미님~~~♡ ^^
혹 다람이가 감기가 걸렸나 싶어요^^
울꽁이님은 씩씩해서 아마도 별일 없으실 거여요..ㅎ
꽁이님도 보고싶어라~~
제목 바꾸셨네요..ㅎㅎ
저도 베빗콜 참 좋아하는데..
요즘 둘째가 Dr,dog재밌게 보고있거든요.
prince cinder두요~~
꽁이님 덕에 또 재미난 그림책 하나 건졌네요...ㅎ
오늘 아이들 학예회해서 아침부터 인솔하고 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네요..ㅎ
언니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ㅎㅎ 요즘 정말 행복한 날들이네요~~
좋은 책 소개도 해주시구용~~
배빗콜은 지연이가 참 좋아하는 작가인데 ㅎㅎ
코믹하면서 할말 다~~하는 책이지요 ㅎㅎ
요 책은 처음 보는 거 같아 눈이 띠용~~
급 검색질 들어가야 것슴돠~~
오늘도 한건 했네요 ㅎㅎ
감사해용~~
절판이라고 나오네요ㅠㅠ
더 찾아봐야지요 ㅎㅎ
그리미 언니~~~
저 여기 있어요~~^^*
회사 출근하면 회사 메일 켜고, 쑥쑥 로그인까지 하는데, 요즘 좀 여유가 없어서,
글을 잘 읽지도 못하고 읽은 글에 댓글을 잘 달지도 못 했어요..
며칠 전 퇴근길에 핸드폰으로 그리미 언니 글 봤는데,
제가 손가락이 두꺼운 관계로 핸드폰으로 길게 글 남기가 불편해서
나중에 남겨야지..하고는 또 까먹고 있었어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핸드폰으로 쑥쑥 들어왔다가 제 이름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라서
글을 열었는데, 언니 글 보고는 주책맞게 눈물이 그렁그렁..ㅜㅜ
요즘 제가 좀 힘들었는데, 왠지 언니가 알아주는 것 같아서인지...
전철에서 울 뻔 했어요...ㅠㅠ
개인적으로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고, 요 한 2주 사이에 소의랑 재의가 번갈아가면서
아팠어요...저도 알레르기성 결막염 때문에 좀 힘들었고....
요즘 제일 많이 드는 생각이 똑똑한 아이로 만들기보다는 현명하고 인성이 바로 선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어떤 그룹의 우두머리의 옳지 못한 인품과 독불장군식 밀어붙이기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지 알았거든요..
태어나면서 우두머리의 자리가 보장된 사람이라면 부모가 좀 더 사람 됨됨이에 신경을 썼어야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ㅡ.ㅡ
일이 힘든 건 참겠는데 사람 때문에 힘든 건 참기 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직원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맘이 편치 않은데..
실은 소의가 2학기 반장이 되었어요...
그런데 저희반 부반장 엄마들도 일을 하셔요...
게다가 2학기 때 왜 이리 행사가 많은지..2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축제도 있고
학교에서 간단히 하겠다던 체험학습도 갑자기 서울랜드로 변경되고,
저학년들은 하지 않던 김장체험도 하고..
이런 저런 일들로 학교에 자주 갔어요...
그보다 더 힘든 건 이런 행사 때 엄마들의 도움이 필요한데..
엄마들 모으는 게 쉽지 않다는....
다행히 친하게 지내는 분들이 계속 도와주셔서 행사 잘 마무리하고 했네요..
이제 내일 김장체험 하나 남았는데
제가 내일 회의 때문에 1박2일로 일본에 다녀와야해서, 저는 못 가고 다른 분들이 대신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계속 도와주시는 언니들이 ㅠㅠ 넘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요즘 반쯤 정신은 놓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의 영어도 거의 손을 놓고 있고, 수학은 겨우겨우 학교 진도만 체크해주고 있어요...
뭔가 많이 해야지 쑥쑥에 올릴 글도 많아지고 하는데..그렇지 못하니..
더 못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미르나래양 책도 찾아서 쇼핑찜에 넣어놓았어요..나중에 한꺼번에 주문하려고..^^
언니는 어디 아픈 곳 없지요??
날씨가 건조해서 그런가 재의는 얼마 전부터 다리에 울긋불긋 뭔가가 올라와서 쏴악 번졌어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병원에 갔다왔네요..얼마나 가려웠는지 자다 긁어서 피가 났어요..ㅡ.ㅡ
가습기도 틀어보고 빨래도 왕창 널어보고 식물도 키우는데..왜 그러는지..
언니가 이렇게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오늘 하루 기분 좋을 것 같아요~~^^
그리미 언니~
고맙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거죠? 그럼 글 지우기 그래서 그림책으로 바꿨습니다~~~
그리미님~~~
꽁이님 잘 지내시는거 같은데요.
엄마들 SQR 숙제방에 가시면 매주 화요일 숙제 올라온거 보실수 있으셔요.
열심히 빠지지 않고 하시고 계신답니다.
좋겠다. 꽁이님은....
그리미님이 이리도 보고싶어하시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