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수원에서도 모임을 가지시는군요~
좋은 모임 오래도록 유지되도록 바랄께요~
화팅~!!!
오늘 여러가지로 쑥맘님들의 따뜻함을 느끼고 있네요.
저는 살짜기 떨어져서 보고 있는 느낌이었는데...
저도 그 속으로 퐁~ 당 빠져들고 싶습니다 ^^
저도 그런 멋진 모임 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고...
멀리서 응원합니다~~

꼭 만드세요.
질긴 사람이 이겨요.
잘 할 필요도 없구요.
어차피 수준은 올라가게 되어있으니까요.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어릴수록 더 도움 많이됩니다.
아자아자!!
수원 원서모임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팀과 융합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
수원 원서모임 주도(?)하시는 분이 제가 속해있는 북클럽 1기 방장님 이슬사랑님이시거든요.
공소영의 수원지부~ 응원합니다~!!
수원 사시는분 ~~~
그리고 엄마표 하고 계신분~~~
그리고 아이들 더불어 키우고 싶으신분 ~~~
계시면 손 번쩍들고 뭉쳐보셔요.
작은것 , 소소한것 서로 마음 터놓으면 좋은분들 참 많으시답니다.
추운 겨울 다가오는데 사람연탄 한장씩 곁에 빨갛게 피워요~~
아이들 또래가 비슷하면 책, DVD 공유하기도 좋고요.
꼭 영어가 아니더라도 학교생활, 한글책 등등 좋아요.
저희는 연말 크리스마스 앞두고 카드 한장 씩 써서 후원맺고 있는
케냐 친구에게 편지 보낼준비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나만이 아니라 너와 우리를 생각해 볼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