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 유게에 왔다가 눈이랑 귀가 호강하고 가네요~~
건령이 정말 엄친아 맞네요~ㅎㅎ
저 긴 노래를.....저도 부르기 힘든데.....정말 잘 키우셨네요~!!^^*
건령이 실력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넘 장해요..이 긴노랠...그것도 아주 여유있게..
전데 도서관서 이 책 대여했다가 넘 작은 글씨와
글밥의 압박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결국 엄마의
음악감상용 cd로 전락했다는.....가슴아픈 과거가.....ㅋ
이리 잘 하는 건령이도 넘 이뿌고 이리 잘갈친
령돌맘님도 넘 이뿌요...^^
저도 이 책 오디오 정말 좋아합니다. 참 잘 만들어졌거든요.
건령이 잘만 하구만, 아, 정말 이뻐요.
저는 애들 무지 싫어했는데,(제 얼굴만 봐도 울어제껴서) 제 애를 낳고 나니 남의 애도 우찌 그리 이뻐보이는지.^^
푹 빠지는 책이 있다니 좋은 겁니다.
이렇게 좋은 책에 빠질 수 있다니 그것도 좋은 거죠.
귀여운 목소리에 또 한 번 행복해지고 나갑니다.^^
아이고..
넘 잘하네요..하나도 안우껴요..
완전 흠뻑 빠졌네요.
아주 흠뻑 빠진게 보이네요..기특해요..진짜..
저도, I am the music man 모를때,
그게 작년이었는데..준서맘님이 할로윈 가사로 개사해서,
I am the music man 노래를 부르시는데..
진짜.. 제가 그 노래에 빠져서는..
뭔 노래인지도 모르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몇일을 불렀는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나중엔 준서맘님이 하셨던 말씀들을..
다 외우겠더라구요..ㅋㅋ
"are you ready?"
" 준서" 뭐..이런말까지 다요..ㅎㅎㅎㅎ
"wait wait" 이런것도 몽땅..ㅎㅎㅎ
제가 하는 것보다 백배 잘 부르네요.
저희는 이 노래는 노래만 들어보고 책은..책꽂이에 있어요^^
우리애들도 나중에 잘 보게 될지..^^
넘 이뻐요 건령이.
헤어스탈이 .. 웨이브..^^ 요것도 진짜 딱이에요..
추천~~^^ ㅋㅋ
저희는 진진진을 아직 본적이 없어요..
I am the musicman 은 엄청 좋아했구요..
지금도 좋아하지만요..
건령이 헤어가 예술이네..
악기소릴 좋아하면
Wee sing 에서 저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프리텐드있지요..
거기 오케스트라 하면서 나오는거 있는데..그거 애들이 좋아하지 싶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부분이거든요..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아직도 부르고 있다..흐흐
엄마랑 재령이랑 옆에서 뭐라케싼노...ㅎㅎ
이책 어떤가요??
살까하다가 망설였었는데...
아이구, 악기 흉내 내는게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이왕 빠질 책이면 저렇게 클랙식 음악책이면 좋겠어요.
우리 애는 밤낮 괴물류 책만 좋아해서리.. 쩝쩝..
ㅎㅎ 완전히 장난꾸러기 개구쟁이같아요. ^^
클래식음악에, 악기에 푹~ 빠지는 것도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혹시... 베바의 영향은 아닐지...
저 오늘 몸 안좋다는 핑계로 신랑이랑 아들넘 어머님 댁에 마실 보내고
베바를 처음으로 진득하니 앉아서 볼 수 있었거든요.
항상 대충 봤는데 오늘 보니 참 좋더라구요.
악기 연주하는 모습이 더 자세히 안 나와서 좀 아쉬웠다는...
암튼... 기회네요. 이 기회에 확~ 아무 악기나 함 들이밀어 보심... ^^
웃기지 않고, 참 기특하기만 하구만요..
전 건령이 헤어스타일이 특히 맘에 드는데요.
살짝 아티스트 삘이 나는 거 같아요^^
보타이 매고 바이얼린 하나 들면 잘 어울리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