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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령이의 zin zin zin a Violin

컨텐츠

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런프래니맘
  • |
  • 2008-12-11 02:58
답댓글

와~ 오늘 유게에 왔다가 눈이랑 귀가 호강하고 가네요~~

건령이 정말 엄친아 맞네요~ㅎㅎ

저 긴 노래를.....저도 부르기 힘든데.....정말 잘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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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8-10-23 13:03
답댓글

건령이 실력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넘 장해요..이 긴노랠...그것도  아주 여유있게..

전데 도서관서 이 책 대여했다가 넘 작은 글씨와

글밥의 압박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결국 엄마의

음악감상용 cd로 전락했다는.....가슴아픈 과거가.....ㅋ

이리 잘 하는 건령이도 넘 이뿌고 이리 잘갈친

령돌맘님도 넘 이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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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3:53
실력은 요~~ 아직도 한참 부족하답니다..^ㅡ^
그래도 영어를 즐기는 것 같아서.. 넘넘 좋아요...ㅋㅋ

저두 자꾸 버벅대서.. 그냥 오디오 틀어주고.. 책장만 넘겨준답니다...ㅋㅋ

이쁘게 봐주시는 마플님두 넘 이뿌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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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23 12:24
답댓글

저도 이 책 오디오 정말 좋아합니다. 참 잘 만들어졌거든요.

건령이 잘만 하구만, 아, 정말 이뻐요.

저는 애들 무지 싫어했는데,(제 얼굴만 봐도 울어제껴서) 제 애를 낳고 나니 남의 애도 우찌 그리 이뻐보이는지.^^

푹 빠지는 책이 있다니 좋은 겁니다.

이렇게 좋은 책에 빠질 수 있다니 그것도 좋은 거죠.

귀여운 목소리에 또 한 번 행복해지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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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2:27
ㅋㅋㅋㅋㅋ 저는 원래 애들을 좋아했는데...ㅋㅋ
남의 애도 넘넘 이뻐보이구요...ㅋㅋ

푹빠질만한 책들... 찾고 있는데... 요거이 참 힘드네요...ㅋㅋ
돈아까운 책들도 많고...ㅜㅜ

목소리는 허스키 하죠??ㅋㅋ
울 애들은 왜케 다 허스키 한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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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23 12:04
답댓글

아이고..

넘 잘하네요..하나도 안우껴요..

완전 흠뻑 빠졌네요. 

아주 흠뻑 빠진게 보이네요..기특해요..진짜..

 

저도, I am the music man 모를때,

그게 작년이었는데..준서맘님이 할로윈 가사로 개사해서,

I am the music man 노래를 부르시는데..

진짜.. 제가 그 노래에 빠져서는..

뭔 노래인지도 모르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몇일을 불렀는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나중엔 준서맘님이 하셨던 말씀들을..

다 외우겠더라구요..ㅋㅋ

 

"are you ready?"

" 준서" 뭐..이런말까지 다요..ㅎㅎㅎㅎ

"wait wait" 이런것도 몽땅..ㅎㅎㅎ

 

제가 하는 것보다 백배 잘 부르네요.

저희는 이 노래는 노래만 들어보고 책은..책꽂이에 있어요^^

우리애들도 나중에 잘 보게 될지..^^

넘 이뻐요 건령이.

헤어스탈이 .. 웨이브..^^ 요것도 진짜 딱이에요..

추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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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23 12:21
허~~나도 잊고 있던 그 노래를..
이 글을 읽으니 생각나요..내가 그랬었지...
그때 나도 넘 신나서 방방 뛰었었는데..ㅎㅎ
그때 게시판에 예남매맘이 짠 나타나서
노래를 매일 흥얼거린다 했었지 맞어요....
그 모습을 내는 상상하였다는..
신랑과 밥상 앞에 할로윈 노래하는 그집을..ㅎㅎ
흐흐
옛날 일같다...
그렇잖아도 준서가 마지막 금욜이 할로윈이라면서
그날 유치원 쉬는 날이냐고...묻더군요..
그날이 뭐 명절이라도 돼냐?~~
뭔가를 기대하고 있는 눈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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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2:29
ㅋㅋㅋ 준서맘님의 그 노래 저두 듣고파요... 준서맘님.. 내친김에..
할로윈도 다가오는데.. 동영상좀 올려주셔요..
저도 배워서 령돌이들 가르쳐주게...^ㅡ^

웨이브....ㅋㅋ 이제 파마도 빠이빠이...ㅜㅜ
이제 컸다고.. 파마 안한데요~~~^ㅡ^

예인인 이제 파마.. 자주 하겠땅...
얼마나 이뿔까??ㅋㅋㅋ
^ㅡ^
딸가진 맘들.. 넘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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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23 13:23
아.. 준서맘님, 기억하시지요? 진짜 다 외웠었는데.. 중간에 준서맘님이, 오우~~ 하는 감탄사까지, 따따다단 ~~ 하는것도 몽땅몽땅 외워졌었어요..ㅋㅋㅋㅋ 저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근데, 다시 올려주셔도 아마 인기 대박일꺼에요..그래서, 다른 이름은 몰라도.. 준서 이름을 가장 먼저 알았던것같아요..

흐흐~ 넘 정마라 재주많으신, 준서맘님..흐흐~ 존경스럽사와요..^^ 그건. I am the musicman을 알고 있어도, trick or treat를 알아도, 나올수없는 명곡이란걸.. 지금 다시 알게되었어요.ㅋㅋ
그땐.. 노래도, 그런 말도, 아무것도 모를때였고, 지금은 그 노래를 알고, 그 말을 알게되었는데도.. 그런 노래를 아무나 할수없다는 사실요.. 꼭... 담아두셨다가 예원이 크면..보여주세요.. ^^ 너무나 소중한 보물일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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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3:54
정말.. 올려주셔요.. 준서맘님....^ㅡ^
기대하고 있을랍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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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10-23 11:43
답댓글

저희는 진진진을 아직 본적이 없어요..

 I am the musicman 은 엄청 좋아했구요..

지금도 좋아하지만요..

건령이 헤어가 예술이네..

악기소릴 좋아하면

Wee sing 에서 저번에 제가 소개해드린 프리텐드있지요..

거기 오케스트라 하면서 나오는거 있는데..그거 애들이 좋아하지 싶네요..

제가 젤 좋아하는 부분이거든요..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아직도 부르고 있다..흐흐

엄마랑 재령이랑 옆에서 뭐라케싼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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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1:58
헤어~~~ㅋㅋㅋ 건령이는 파마하는게 낳은디.. 이제 저 파마가 마지막일듯 싶어요...^ㅡ^ 저번에 후유증이 2주정도 가서리.. ㅜㅜ

네~~프리텐드요... 고것도 접수입니다...
맨날 다른 책사느라고.. 위씽들은 뒷전이 된다는....ㅋㅋ
위씽 공룡도 사줘야 하는데요...^ㅡ^

형아만 찍어주니깐.. 자꾸 관심끌려고.. 자꾸 말걸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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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8-10-23 10:31
답댓글

이책 어떤가요??

 살까하다가 망설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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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0:41
울 애들은 첨에 I am the musicman부터 읽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어떤분이.. 진진진도 좋다고 하셔서... 들려줬는데...
오디오가 좋아서 그런지. 책도 잘 보더라구요..
근디.. 첨에 책 받아들도 전 좀 실망했어요...ㅋㅋㅋ
악기소리가 하나씩 하나씩 추가 되어서..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완성되는데..
저두 계속들으니.. 좋더라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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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8-10-23 10:27
답댓글

아이구, 악기 흉내 내는게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이왕 빠질 책이면 저렇게 클랙식 음악책이면 좋겠어요.

우리 애는 밤낮 괴물류 책만 좋아해서리..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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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10:42
울 집 애들은 괴물류는 영~~~ㅜㅜ
무섭다고 책 읽지 말라고 그래요...
음악도 좀 음침하면.. . 듣기 싫어라 하구요....ㅋㅋ
그림이 아무리 이뻐도 내용이 슬프거나 무서우면.. 안 읽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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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니
  • |
  • 2008-10-23 01:07
답댓글

ㅎㅎ 완전히 장난꾸러기 개구쟁이같아요. ^^

클래식음악에, 악기에 푹~ 빠지는 것도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혹시... 베바의 영향은 아닐지...

저 오늘 몸 안좋다는 핑계로 신랑이랑 아들넘 어머님 댁에 마실 보내고

베바를 처음으로 진득하니 앉아서 볼 수 있었거든요.

항상 대충 봤는데 오늘 보니 참 좋더라구요.

악기 연주하는 모습이 더 자세히 안 나와서 좀 아쉬웠다는...

암튼... 기회네요. 이 기회에 확~ 아무 악기나 함 들이밀어 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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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09:15
ㅋㅋㅋㅋ 원래... 소심하기 짝이 없던.. 건령이었는데...
요새 이렇게 개구쟁이가 되어버렸어요...ㅋㅋ

건령이가 베바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답니다..
저는 아이들 일찍 잠들면.. 한편씩 보구요...ㅋㅋㅋㅋ

바이올린이 젤루 좋다는데...
워낙에 악기에 관심이 없는 엄마라....ㅋㅋㅋ
한번 디밀어 볼까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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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10-23 00:33
답댓글

웃기지 않고, 참 기특하기만 하구만요..

전 건령이 헤어스타일이 특히 맘에 드는데요.

살짝 아티스트 삘이 나는 거 같아요^^

보타이 매고 바이얼린 하나 들면 잘 어울리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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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3 09:17
웃기면서도 기특하긴해요....ㅋㅋㅋ
헤어스타일이라.....^ㅡ^ 저 파마땜시... 엄마를 2주이상 미워했던 녀석입니다....^ㅡ^ 하긴... 강마에도.. 저런 헤어스타일이지요...ㅋㅋㅋㅋ

울 건령이가 젤로 좋아하는 악기가 바이올린이에요...
켤 줄도 모르면서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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