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 교재가 좋다는 소리는 저도 딱지가 앉게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
하지만 저의 학습지에 대한 변함없는 생각은 선생님에 따라 교재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한솔 선생님이 참 좋다고 하셨는데, 어떤 분들은 선생님들 정말 별로다 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학습지는 정말 어떤 선생님이 오시느냐에 따라 많이 그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6세에 알파벳 인지를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영어나라 하셨으면 아마 처음에는 단어 및 기본 어휘와 문장 익힌 다음 알파벳 단계로 들어가셨을 꺼에요..
이제 슬슬 노부영 + 리더(읽기를 위한 책)을 끼워 넣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쉬운 리더로는 JY first reader도 있고, 또 그 유명한 Learn to Read도 있고, 그리고 워크북이 잘 나와 있는 Potato Pals도 있는데 Potato는 어느정도 알파벳 인지 + 음가 인지가 된 다음에 해 주시는 것이 좋으실 듯 하네요..
Sight Word Readers도 좋은 교재이구요..
이 정도 단계 가셨으면 알파벳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Between the Lions와 같은 DVD를 통해서 읽기를 위한 기초를 닦아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실 것 같습니다.
튼튼으로 만약 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그 지역의 선생님이 어떠하신지 꼭 수업을 먼저 한번 정도 받아보신 다음 결정하시는 것이 좋으실 듯
합니다.
받아봤는데, 교재는 좋은데, 선생님이 별루다!! 그럼 그냥 계속 선생님 만족하셨던 한솔을 하시는 것이 더 좋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