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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크면서 한국어로만 말하는거 극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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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sunny
  • |
  • 2008-10-23 16:07
답댓글

그렇게 조금이라도 영어를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엄마가 아이의 발전 가능성을 막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엄마가 안되면 영어로 놀수있는 선생님이나 환경을 찾아봐 줘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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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23 19:20
저도 10몇년을 영어를 손놓고 있다가 처음 시작할 때는요, 너무 너무 쉬운 단어조차 기억이 안나고 회화는 꿈도 못 꿀 일이었어요.
누구나 똑같답니다. 저도 직장맘이고 바쁜 걸로 따지면 둘째가라면 서운하지만, 밤에 잠 덜 자가면서, 운전대에 회화 붙여놓고 운전하면서 외웠어요.
그냥 할 수 있는 것만 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만일 대화가 어려우시면 그냥 애가 꾸준히 책읽고 진도나가는 걸 체계적으로 유지되도록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것만 잘 해줘도 애는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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