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0몇년을 영어를 손놓고 있다가 처음 시작할 때는요, 너무 너무 쉬운 단어조차 기억이 안나고 회화는 꿈도 못 꿀 일이었어요.
누구나 똑같답니다. 저도 직장맘이고 바쁜 걸로 따지면 둘째가라면 서운하지만, 밤에 잠 덜 자가면서, 운전대에 회화 붙여놓고 운전하면서 외웠어요.
그냥 할 수 있는 것만 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만일 대화가 어려우시면 그냥 애가 꾸준히 책읽고 진도나가는 걸 체계적으로 유지되도록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것만 잘 해줘도 애는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