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이 이끄시는 모임이라 더 눈길이 가네요.
꾸준히 번창하시리라 생각해요. ^^
책읽기는 시간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하는데 말이죠. ^^;;
저도 이슬사랑님이 뵙고싶네요. ㅎㅎ
수원은 거리가 있으니
미르나래양 책을 받으면 쑥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북클 1기 활동을 시작해야 할까봐요. ^^
에고...수원이면 아주대사거리까지 50분정도 걸리는데...자가로 가면 좀더 빠르고요...올해 3월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하게되어...안타깝습니다....완젼 부럽네요...~~^^
이슬사랑님~~ 대단하시네요... 도대체 책은 원서만 읽으시나요?^^ 북클럽에 오프라인 모임가지....
수퍼우먼이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수원 영어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글 남긴 윤이맘이예요.
원서모임이 처음 공지된 the hundred dresses부터 관심가졌었는데..
장소, 시간 메모까지 했다가..
결국 자신이 없어서 혼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결국 몇 페이지 밖에 못 읽었다는..^^)
실력이 부족하지만. 혼자서는 역시 안되나봐요.
신기한 여행부터 참여가능할까요?
가능하다 댓글 주시면..(소심한 시작이지만.. 질기게 해볼 참이예요.. ㅋㅋ)
연락처로 연락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