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영어야님~
지금껏 올리신 글 읽으면서, 댓글은 처음 다는 것 같아요..
치열하게 살아오신 만큼..
곧~ 안정과 평안이 찾아올 거라 믿어요.
토닥토닥~ 힘내시고요..
날이 스산하고 추워지니.. 마음이 휑~ 한 것이 사실이네요.
따뜻한 차 한 잔 하면서..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
영어야님을 위해 한달에 한번 기우제를 올려야겠어요. ^^
좀 쉬실 수 있는 여유를 드리기 위해..
파이팅~~
쉬는날 없이 일하는것~
몸도 힘들지만 쉬지 못한다는 맘적 부담이 제일 큰것 같아요.
저도 한 3년 그렇게 지냈었는데 휴일에 가족들끼리 놀러가는게 제일 부럽더만요~ㅋㅋㅋ
그래서 인지 지금은 주말에 아이랑 여행은 못가더라도 마트라도 가는게 너무 즐겁게 느껴져요~^^*
허리병 쉽게 낫질 않던데 병원치료 열심히 다니시구요~
언제나 따뜻하고 열정적인 글 읽을때마다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하는 생각 들어요.^^*
화이팅이요~!!
원래 바쁘다가 생기는 작은 틈새가 참 좋은겁니다 ㅎㅎ
날은 흐려도 집은 뜨시고 맘은 편하니 영어야님 좋은 월요일 입니다^^
간호사 시절..
우리들이 쓰던 사자성어.
유비무환...
모두가 아시는 그 뜻이 아니구요~~~
비가 오면 환자가 없다!!!
크하하~~~
비 오니 센치해지구 좋네요.^^
떨어진 빨간 단풍잎에 안뇽~~ 안뇽~~ 인사하며 걸어봅니다~~^^
타지로 이사가셔서 적응하기 힘드신가보네요...
아무래도 글쵸?
사실 저도 살림이 별로....^^;;
사실 집안 살림이 치워도 티 안나도 안치우면 티나는 희안한 시스템~!
이사가서 이거저것 동네에 적응되면서 사는거 같아요~
적응 잘하시구요~!
그리고 전 비염이 있어서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차를 물처럼 마시느라 물 끓어 마셔요~
그러면 정수기 필터 안갈아도 되니 신경덜 쓰겠죠?ㅋㅋ
근데, 안 그럼 어찌 대청소 한번 하시겠어요~ㅎㅎㅎ
물 끓이는 것도 생각보다 귀찮을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