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ver님~앤지가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갔으니 것두 이쁘잖아요?
슈퍼맨은 책가방을 운동장에 냅두고 축구공만 덜렁
가지고 와 학교로 가서 찾아온적이 몇번인지 모르겠네요ㅜㅜ
저희는 시험이 상시평가로 바뀌어서 좀 편해요
매일 복습노토 하는걸루 그날 공부는 땡~하고 있답니다.
중학교를 앞둔 겨울방학인지라 공부를 어떻게 해야되나,
학교선택도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날씨가 요 며칠따뜻해서 열심히 노는 아들...그나마 웍싯이라도
빠지지 않고 해주니 감사해요 ㅎㅎ
담 주 월욜날 뵈어요 그날은 제가 문 열어둘께요^^
슈퍼맨학교도 상시평가로 대체되었군요.
민 학교도 이번 학기 부터 중간, 기말 없이 상시평가를 봐요. 그러다보니 확실히 공부를 긴장감없이 하게되네요.
아니 안 한다는게 맞죠.
영, 수만 붙들고 있어요.
아이들이야 시험 스트레스 없어 좋을지 모르지만 전 이 제도가 맘에 안 드네요.
그날그날 복습하라고는 하는데 영,수도 겨우겨우 하다보니...
슈퍼맨은 자기주도학습이 잘 되고있나봐요.
기특한 아들입니다.
언제나 성실한 슈퍼맨, 특급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