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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마비루
  • |
  • 2008-10-30 14:15
답댓글

전혀 무슨말 인지 눈에 안들어 오네요... 이런 내용이 머리 속에 있다면 상당히 복잡하시겠어요... 정리가 되셨다니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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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8-10-28 12:27
답댓글

오전업무와 점심시간 사이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 긴~~글이 다 빼앗아갔네요^^

첫글도 아주 쉬원~하게 읽었구요

두번째글....의문1)을 찾으러 한참을 돌아다녔으나..ㅋㅋㅋ

논문도 이렇게 길게 써본일이 없거니와 도무지 잃어가는 문장력에

쑥에도 제대로 된 글하나 올려본일이 없는

작맹?으로써 무지하게 부럽네요 ^^;

시험에 육아에 간간히 올려주시는 이런 고마운 글에...

여러가지로 배울게 많은 20대시네요

.........자,이제 나도 가닥을 잡아야하는데..요 글로는...ㅡ.ㅜ

너무 어려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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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트밀
  • |
  • 2008-10-25 22:09
답댓글

ㅋㅋ...요즘 통 뉴스를 못봤는데...저런 기사가 있었군요...저도 통쾌해요... 왜그렇게 씹어댔을까요...쩝... 안타깝네요...이제부터 두번째꺼 읽어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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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6 02:18
애들한테 뭘 해줘야 할지 가닥이 잡힌다고 해 놓고 잊고 있었다가,
오늘 답글 달면서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
발달 단계에 맞는 적정량의 질 높은 자극...

담주부터 또 화이팅해요!!
답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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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8-10-25 21:49
답댓글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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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6 02:12
감사합니다.
올릴까 말까 좀 망설이다 올린 거긴 한데,
제가 알고 싶어했던 마음이 강했던 만큼
저 아닌 누군가도 궁금해 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어 감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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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쏘니
  • |
  • 2008-10-25 18:47
답댓글

위에 기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어째 그게 더 머리에 잘 들어오고, 뒷부분은 더 잘 안들어 온대요~

제 머리도 이젠 완전 굳었습니다. 흑흑.

암튼 많은 분들 보시라고 저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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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6 02:10
맞어요. 윗사람은 프로. 저는 걍 애 엄마... ^^ 인 것이죠.
칼럼가 분이 신문 칼럼 치고 꽤 가볍게 쭉쭉 써 내려간 걸 보니,
쌍욕이 나오는 강한 감정을 억누르고 순화에 순화를 한 게 아닐까... ^^ 싶어요. 머리로 쓴 글이 아니라 가슴으로 쓴 글은 와닿잖아요.
그런 점에서 제가 쓴 건,,, 머리속에서만 놀다 나와서... 푸훗~

정말 계속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저 주제로 연구를 해 볼 생각이에요. 근데 무슨 과를 가야 하는 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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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효정환맘
  • |
  • 2008-10-25 12:31
답댓글

꺄오~정말 대단하단 생각뿐입니다.

늘 이슬맘님의 글을 보면서도 보통분이 아니실거란 생각은 했었지만...

오호...오늘 또 한번 제 뇌를 강타하시네요.

 

전 정말 글 잘쓰는 사람들이 젤루다 부럽습니다.

분명 늘 책과 신문등 읽을거리를 끼고 살거라 생각되지만서두..

 

워낙 장문이라 대충 읽었는데도 머리가 지끈 아파옴은 제 무식함의 극치일까요?

대학시절 교직을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기억에 남는게 없더이다.헐~

책장에 먼지가득 쌓여있는 교육학관련 서적들이 저만치서 저를 비웃는 듯 합니다.

미쳐 정말~~~^^

 

저도 다른 맘들처럼 인내심을 가지고 제대로 함 정독을 해야겠습니다.

이슬맘님...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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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6 02:06
우후훗, 저도 방금 다시 제가 쓴 걸 읽어 봤더니 머리가 지끈 아파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 가끔 이런 자극도 좋지 않으세요? ^_____^ ;;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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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8-10-25 08:14
답댓글

신문 티비 라디오도 안듣는 아줌마라..

요즘 요리 긴 장문의 글을 보믄..

참으로 대략 난감인디..

시간날때 찬찬히 씹으며 읽어봐야겠어요..

 

암튼.. 요런걸 머리에 다 넣고 사신다니..

난 얼마나 단순하게 사는지.. 그래도 머리가 아픈디..

대단하십니다..

학구파 맞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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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6 02:03
학구파 맞아요. ^____^ (어디 가도 알아서 책 펴는 스탈)

난감해 하지 마시고 걍 패스하셔도 되는데~~~
그래도 한 마디 남겨 주신 걸 보믄 대충맘님은 역시 소통의 의지가 강하신 분이여요. 그래서 쑥쑥이 좋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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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08-10-25 01:38
답댓글

우왕.. 윗글도 맘에 들고.. 밑에글은 더.. 마치 논문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단순한 스킬이 아닌 이론적 원론적 접근.. 이걸 머리에 넣고 사신답니까? 어찌 견디시는지.. ㅋㅋ 전 저리 긴 이론이 머리에 정리안되는 스탈이라서.. 대단하십니당.. 같은 임산부의 몸으로 어찌 이리 다를수가/.. 땡글이가 정말 똑똑한 아이가 될것 같습니다. 울 누리는 어찌할꼬...ㅎ 언제 함 뵙고 싶어요.. 진짜 대단하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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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5 06:26
머리에 넣고 사는 건 아니고 ^^;; 반짝 떠 오른 걸 빨래 널며 설거지 하며 생각했다가 시간 날 때 다다다다 쏟아 내믄 끝이랍니다. ^^
10% 정도 밖에 기억이 안나요. ㅎㅎㅎ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망상의 밥으로 쓰겠습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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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10-25 00:09
답댓글
짧게 쓰랬쥐!!! 만나서 얘기로 해주믄 안될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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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5 00:43
수다는 포기하고 살아유. 흑-

아그들 아빠도, 제가 컴퓨터에 매달려 있으믄 애들더러
엄마 사회생활 하신다. 저 방 가서 놀자~ 하고 피해요. 푸헤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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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38
답댓글

오우~ 글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저 기사를 읽으실 수 있다니 기쁩니다. 푸헬헬~~ ^^;;

더 빨갱이(?)스러운 것도 좀 뽑을 걸 그랬나...?

(아우 아고라에서 좀 많이 머물렀더니 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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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24 22:37
답댓글

아니, 도데체 이 긴 글을 쓴다고 얼마나 고생을... 저도 글을 써봐서 알지만...

다른 거 다 놔두고 그 정성에 무조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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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32
옛날에 써 놓은 거 펌질한 건데... ^^;;
저 위에 기사를 보여 드리고 싶어서요. 우후후~
그래도 감사합니다. ^____^

시라유키 히메...이신가요? ^^ (제2어는 일본어~)
최근에 많이 뵙네요. 고민도 많이 공감했구요. 이미 극복한 부분도 있지만... (反美로)
아직 현재 진행형인 부분도 있구요...
앞으로 차차 머리를 맞대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부디 계속 머물러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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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0-24 22:20
답댓글

캬~~~

프린트 해서 읽어야겠습니다.

요거이..지금 자세히는 읽지 못했으나~~~꼭 읽어야 되는 글이라는 생각에...

부분..부분 읽어도 자극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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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10
오타 정정도 못했떠요. 떱~ 10장이라던데 죄송합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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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달맘
  • |
  • 2008-10-24 21:22
답댓글
알라뷰 이슬구슬땡글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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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10
알라뷰 투~ 이힝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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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0-24 19:12
답댓글

암튼 대단혀요^^

엄마가 공부해야한다니까...

저도 프린트해서 제대로 읽어봐야 겠어요..

전 하나 키우기도 이리 벅찬데~~

넘 존경스럽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맘이 뒤숭숭한데.. 좋은 글 보니

맘을 다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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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24
가은맘님은 그래 하시니까 벅찬 거죵...
전 아예 따라 할 엄두도 못 낸다는 거 아입니까.
그런디 둘째부턴 남는 걸로 키우게도 되니까 (체력은 더 들지만)
함 TRY해 보시라는...
아깝잖아요. 가은맘님의 스킬을 전수해 줄 얼라가 하나 뿐이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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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민수빈맘
  • |
  • 2008-10-24 17:43
답댓글

애들키우시면서 언제 이런 생각들을 다 머릿속에 정리하시고 시시는지...

이슬구슬땡이맘님 뇌 속은 괜찮으신지요??

전 둘 데리고 있으면서 정신 반쯤 놓고^^;;사는데요..

요사이 듣기가 도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친정 나들이에~ 제사에~ 결혼식에~

여튼..님 글읽고 자극 200%받아서 갑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추천 꾸욱 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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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22
당근 뇌 속이 안 좋답니다. 푸헬헬~~
저의 주 관찰자인 언니와 형부 취미가 다른 사람 앞에서 제 욕하기에요.
얘는 남의 집에다 애들 풀어 놓고 갑자기 정전된다고... -_-;;
그리고 나서 애들이 일 저지르면 난리라고... ^^;;

자극 받으셨다니 기쁘네요. 쑥쑥질 하는 보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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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4 17:27
답댓글

저두 돌쇠맘님처럼.. 프린터 해서 읽어야겠어요...

이상하게... 모니터로는 긴글을 읽기가 쉽지가 않네요...ㅋㅋ^ㅡ^

 

대중 훑어보니...  이슬맘님~~  책하나 내셔야 겠어요..^^

ㅋㅋ  이슬 구슬 땡글이 다 잘 크고 있죠??

 

아이들 소식도 궁금하니.. 고것도 좀 올려주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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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19
가끔 확 삘받아서 쓰는 속도로 책을 쓰면 몇 권 쓰고도 남았겠는데,
막상 써 볼까 싶어서 워드를 켜면 (시도는 해 봤어요. 가난에서 탈피 좀 해보려고 ^^;;)
머리가 백지가 된답니다. 흑-
책 쓰는 건 뚝딱뚝딱이 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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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24 17:19
답댓글

저도.. 돌쇠맘님처럼.. 읽은데 또 읽고.. ㅋㅋ

프린트 합니다.ㅎㅎ

근데, 정말 이슬엄니님은.. 공부하는 스탈이신가봐요..

그런것이 무지 잘 어울리는 분위기셔요.^^ 

말씀도 무지 달변가이실것같아요.

애들 영어교육한다고..영어문장만 디립따 외우는것이 전부는 아닐꺼다.. 쑥쑥오면서 많이 느껴요.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 돌아보기도 해야하고..

흠.. 암튼.. 좋은글 항상 감사하고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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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17
제가 괜히 맨 아래 유창성 야그를 한 게 아닙니다.
영어, 일본어, 하루에도 몇 번씩 코드가 바뀌는 생활을 하다 보니까,
유창성이 좀 떨어진다눈... ^^;;
게다 중간에 딴 생각 하느라고 멍~ 해지면 게임 끝이야요. ㅍㅎㅎ
(대인 관계 안 좋답니다. 대화를 귀찮아 할 때가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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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맘
  • |
  • 2008-10-24 15:49
답댓글

이슬구슬땡글맘님..언제 이런 학식들을 갖추셨는지..첨엔 스크롤바 내려가면 읽었는데,내용이 진지하고 어려워져서(저에겐..^^;;) 기꺼이 프린트 누르고 추천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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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8-10-24 23:11
그렁게 그게 아래에서 여덟번째 줄...에... ^^;;
제가 망상벽이 좀 있어서요.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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