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무슨말 인지 눈에 안들어 오네요... 이런 내용이 머리 속에 있다면 상당히 복잡하시겠어요... 정리가 되셨다니 대단...
오전업무와 점심시간 사이의 달콤한 휴식시간을 이 긴~~글이 다 빼앗아갔네요^^
첫글도 아주 쉬원~하게 읽었구요
두번째글....의문1)을 찾으러 한참을 돌아다녔으나..ㅋㅋㅋ
논문도 이렇게 길게 써본일이 없거니와 도무지 잃어가는 문장력에
쑥에도 제대로 된 글하나 올려본일이 없는
작맹?으로써 무지하게 부럽네요 ^^;
시험에 육아에 간간히 올려주시는 이런 고마운 글에...
여러가지로 배울게 많은 20대시네요
.........자,이제 나도 가닥을 잡아야하는데..요 글로는...ㅡ.ㅜ
너무 어려당~~ㅎㅎ
ㅋㅋ...요즘 통 뉴스를 못봤는데...저런 기사가 있었군요...저도 통쾌해요... 왜그렇게 씹어댔을까요...쩝... 안타깝네요...이제부터 두번째꺼 읽어보려구요....ㅎㅎ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위에 기사...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 어째 그게 더 머리에 잘 들어오고, 뒷부분은 더 잘 안들어 온대요~
제 머리도 이젠 완전 굳었습니다. 흑흑.
암튼 많은 분들 보시라고 저도 추천입니다. ^^
꺄오~정말 대단하단 생각뿐입니다.
늘 이슬맘님의 글을 보면서도 보통분이 아니실거란 생각은 했었지만...
오호...오늘 또 한번 제 뇌를 강타하시네요.
전 정말 글 잘쓰는 사람들이 젤루다 부럽습니다.
분명 늘 책과 신문등 읽을거리를 끼고 살거라 생각되지만서두..
워낙 장문이라 대충 읽었는데도 머리가 지끈 아파옴은 제 무식함의 극치일까요?
대학시절 교직을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기억에 남는게 없더이다.헐~
책장에 먼지가득 쌓여있는 교육학관련 서적들이 저만치서 저를 비웃는 듯 합니다.
미쳐 정말~~~^^
저도 다른 맘들처럼 인내심을 가지고 제대로 함 정독을 해야겠습니다.
이슬맘님...정말 대단하십니다.
추천과 함께..
신문 티비 라디오도 안듣는 아줌마라..
요즘 요리 긴 장문의 글을 보믄..
참으로 대략 난감인디..
시간날때 찬찬히 씹으며 읽어봐야겠어요..
암튼.. 요런걸 머리에 다 넣고 사신다니..
난 얼마나 단순하게 사는지.. 그래도 머리가 아픈디..
대단하십니다..
학구파 맞구만요..
우왕.. 윗글도 맘에 들고.. 밑에글은 더.. 마치 논문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엄마표 영어에 대한 단순한 스킬이 아닌 이론적 원론적 접근.. 이걸 머리에 넣고 사신답니까? 어찌 견디시는지.. ㅋㅋ 전 저리 긴 이론이 머리에 정리안되는 스탈이라서.. 대단하십니당.. 같은 임산부의 몸으로 어찌 이리 다를수가/.. 땡글이가 정말 똑똑한 아이가 될것 같습니다. 울 누리는 어찌할꼬...ㅎ 언제 함 뵙고 싶어요.. 진짜 대단하십니당~~
오우~ 글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더 많은 분들이 저 기사를 읽으실 수 있다니 기쁩니다. 푸헬헬~~ ^^;;
더 빨갱이(?)스러운 것도 좀 뽑을 걸 그랬나...?
(아우 아고라에서 좀 많이 머물렀더니 뱄어요.)
아니, 도데체 이 긴 글을 쓴다고 얼마나 고생을... 저도 글을 써봐서 알지만...
다른 거 다 놔두고 그 정성에 무조건 추천입니다.
캬~~~
프린트 해서 읽어야겠습니다.
요거이..지금 자세히는 읽지 못했으나~~~꼭 읽어야 되는 글이라는 생각에...
부분..부분 읽어도 자극이 확~~
암튼 대단혀요^^
엄마가 공부해야한다니까...
저도 프린트해서 제대로 읽어봐야 겠어요..
전 하나 키우기도 이리 벅찬데~~
넘 존경스럽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맘이 뒤숭숭한데.. 좋은 글 보니
맘을 다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꾸욱!
애들키우시면서 언제 이런 생각들을 다 머릿속에 정리하시고 시시는지...
이슬구슬땡이맘님 뇌 속은 괜찮으신지요??
전 둘 데리고 있으면서 정신 반쯤 놓고^^;;사는데요..
요사이 듣기가 도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친정 나들이에~ 제사에~ 결혼식에~
여튼..님 글읽고 자극 200%받아서 갑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추천 꾸욱 눌러요.
저두 돌쇠맘님처럼.. 프린터 해서 읽어야겠어요...
이상하게... 모니터로는 긴글을 읽기가 쉽지가 않네요...ㅋㅋ^ㅡ^
대중 훑어보니... 이슬맘님~~ 책하나 내셔야 겠어요..^^
ㅋㅋ 이슬 구슬 땡글이 다 잘 크고 있죠??
아이들 소식도 궁금하니.. 고것도 좀 올려주셔요..^ㅡ^
저도.. 돌쇠맘님처럼.. 읽은데 또 읽고.. ㅋㅋ
프린트 합니다.ㅎㅎ
근데, 정말 이슬엄니님은.. 공부하는 스탈이신가봐요..
그런것이 무지 잘 어울리는 분위기셔요.^^
말씀도 무지 달변가이실것같아요.
애들 영어교육한다고..영어문장만 디립따 외우는것이 전부는 아닐꺼다.. 쑥쑥오면서 많이 느껴요.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 돌아보기도 해야하고..
흠.. 암튼.. 좋은글 항상 감사하고 잘 읽고 있어요^^
이슬구슬땡글맘님..언제 이런 학식들을 갖추셨는지..첨엔 스크롤바 내려가면 읽었는데,내용이 진지하고 어려워져서(저에겐..^^;;) 기꺼이 프린트 누르고 추천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