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학원이든 아니든 파닉스마저도 읽고 쓰면서 가르칩니다.
영어 강사를 밥벌이로 하고 있는 친구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원에서 외국어 기능으로 영어를 배우려면
어쩔 수 없다는군요.
듣고 말하기 레벨이 낮으면 낮은 클래스에 들어가
우선, 단어 외우기부터 들어가구요. 동시에 그걸 이용해서 읽기에 들어갑니다.
제가 엄마표를 결심한 이유도 오순이맘님과 같습니다.
원어민에 파닉스다 뭐다 하여 우리 때와는 다르게 가르치는 것 같지만
살짝만 살펴봐도 우리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배우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충격~~~
지가요... 울 크넘 땜시 이번에 학원을 알아본 결과
없습니당....
말하기 레벨이 좀 높으면 당연 쓰기가 되어야 했고요...
그곳은 단어숙제 엄청 많아서 기냥 안보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