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의상을 입어야 하는게 아니지만 보통 그렇게 많이 입더군요. 배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파워레인져, 토이스토리의 버즈 여자 아이들은 각종 공주 등등등
본인이 좋아 하는 스토리 있으면 그 스토리 주인공으로 꾸며 주는 것도 괜찮아요.
작년에 미국에서는 해적이 가장 많았었네요. 캐러비안의 해적 영향인가 봐요.
인터넷 쇼핑몰 가셔서 할로윈복장 검색하시면 정말 다양하게 많이 나와 있어요....
울 아들래미도 그렇게 해서 구입했네요....
한번 검색해 보세용....
미국같으면 정말 구하기 쉬운데 우리나라 좀 어려우시겠어요 그리고 비싸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집에 있는 옷을 활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이번에 우리리치도 집에 있는 옷가지고
풋볼선수 만들어 보려구요. 의사나 선생님 남자아이니깐 축구선수 이런것 등등 활용하는 방법도 많은데
꼭 그렇게 사는 것만 좋은게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는것도 중요하니깐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