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4살 다은이의 영어진행기!~@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양맘
  • |
  • 2008-10-27 11:04
답댓글

와, 정말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저희 애도 아기돼지 삼형제 영어연극하기 좋아하는데. 그리고 꼭 자기가 늑대를 하고 싶어하구요.

쑥쑥에 오면 이렇게 엄마랑 같이 즐겁게 영어하는 분들의 동영상이 많아 참 즐겁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쭈욱 이렇게 즐겁게 행복하게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영어로 인한 많은 문제들이 해소될 거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주맘
  • |
  • 2008-10-26 23:55
답댓글

정말 대단하셔여...

 

저는 4살 2살 남매를 둔 너무나 모자란 엄마예여..처음 쑥쑥몰을 알았을 때 정말 잠이 안오고 내가 넘 한심하고 그러더라구여..지금도 별로 해주는 게 없어여..부끄럽지만..

애 둘을 돌본다는 게  넘 힘드네여...

 

다은이가 넘 부럽고 애들한테 넘 부끄럽네여...

게시판에서 소식 많이 기달릴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쏘니
  • |
  • 2008-10-25 18:57
답댓글

정말 조잘조잘 영어로 어찌 저리 쉬임없이 말을 잘하는지요... ^^

과학도 신경 잘 써주시네요.

내년에 데리고 있기로 결정하신 것 잘 하셨어요~

저도 내년 다섯 살 아들 데리고 있을 예정인데 같이 화이팅해요!

그나저나 이런 좋은 팁 자주 올려 주세요.

재주 없는 저, 따라라도 하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13:08
답댓글

이슬맘님의 글이 대박인 듯...

요거이 게시글로 한 번 띄워야 할 거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6 02:24
허걱스~ 다은마미님 죄송해요. ^^
가장 열심히 했던 시긴데 사진이 컴에 없어서 블로그 걸 퍼 오느라 이성을 잃었었나 봅니다. ^^
(다섯 살 때 사진이 저게 다라믄 이해 하시겄쥬? ㅜ_ㅜ)
이슬이는 7살 때도 집에 두려구요. 다니던 체능단이 49만원으로 올라서...
에휴... 외부 급식을 했더니 아토피도 다시 들락 날락이구요.
내년 한 해 엄마표 또 힘 내 보아요. 쑥쑥질도 가열차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봄날
  • |
  • 2008-10-25 09:48
답댓글

이슬맘님 요거 대박입니다.
따라하기해야 겠어요^^
대본 감사요!!!

두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12:59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10-25 09:37
답댓글

다은마미님..... 역쉬나...^ㅡ^  멋지십니다..ㅋㅋ

전 저렇게는 못해줄듯....ㅋㅋ

 

유치원 때문에 고민하시더니.... ㅋㅋ

확실히 돌아다녀보니... 마음의 결정 하기 쉽죠?

다은이가 싫어하니...^ㅡ^  ㅋㅋ

 

결정을 하셨다니... 맘 편하시겠당....

 

다은이는 어쩜 저리도 영어로 주저리주저리 말을 잘하는지....

당연히 다은마미님의 노력 때문이겠지만....ㅜㅜ

 

암튼 오랜만에 다은이 얼굴과... 다은마미님의 글 읽으니.. 좋네요..
오늘도 다은이랑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13:04
령돌맘님..
유치원을 돌고나서 다은이가 적극 간다고 했다면 돈이고 머시고 바로 보냈을텐데..의외의 다은이 반응을 보고나니, 오히려 결정하기가 쉬웠다는.
근데...요요 엄마의 심적인 부담은 커진답니다~~

령돌맘도...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08-10-25 07:59
답댓글

요럼콤 몸으로 놀아주는 엄마가 젤로 부러워요..

자주 좀 글 올리세요..

지발 게으른 엄마가 따라하기 아주 쉬운놈으로 골라서요..

부탁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13:07
몸으로 놀아주는 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죠..
그걸 잘~알면서 따라가주지 못하는 것이 아이들한테 미안해지기도 하고..
잘~~~알지요...제가 그러하니...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0:13
답댓글

늑대랑 돼지가 사이가 좋아 보이는데 결국 잡아 먹힌단 말입니까? 푸흡흡~~

 

저두 5살 때는 이슬이를 데리고 있었죠.

영어 거부증을 극복하느라 액티도 좀... 했던 거 같기도 하구요.

 

아, 내친 김에 사진 좀 찾아 볼까~ ^^ (남 글에다 뭔 짓인지 몰러유~~ 팔불출~)

첫발견 책 보면서 음 높이 실험하는 거랑... 종류별로 악기 스티커 붙이는 거 해 봤구요.

 

이건 용해 실험...

 

I'm a little teapot 부르다가... 깨졌담서 쓰러짐. (마더구즈 하던 중이었어요.)

 

Who took the cookie from the cookie jar 하면서... 동생하고 놀고...

 

little bo peep 하면서는 양 다섯 마리를 만들어 숨겨놓고 찾아보게 했어요. (사진은 다른 노래지만 양 그림 참조)

 

Little Jack Horner가 코너에 앉아 파이에서 양자두를 꺼내 먹는 모습이랍니다. ㅇㅎㅎ

 

Eeny Meeny Miny Mo 스토리텔링 http://www.bbc.co.uk/cbeebies/fimbles/comfycorner/story1.shtml

과 라임

 

앨랙젠더 -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는 거... 였는데 인기 짱이었어요. 해 보셈~ (예전에 올렸었는데 지웠삼)

 

One day, Jesse took Alexander to the park.

"You wait here," she said. "I'm going to go and buy a balloon from the balloon man." This is the balloon she bought... [DRAW balloon (1)]

어느날 제시가 알렉산더를 공원으로 데리고 갔어. "너는 여기서 기다려. 풍선 장수한테서 풍선 하나 사 올 테니까." 이게 바로 제시가 사 온 풍선이야.

When she got back to where she had left Alexander, he was gone. But there was a butterfly fluttering about... [DRAW butterfly (2)] ...and Jesse asked her, "Do you know where Alexander is?"

제시가 알렉산더를 놔 둔 곳으로 돌아 오자 알렉산더가 사라졌어. 나비 한 마리만 날아다니고 있었지. 제시가 물었어.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아니?"

The butterfly shook her antennae and said, "No, I don't know where Alexander is. I don't even know WHAT Alexander is."

나비가 더듬이를 흔들며 말했어. "아니,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는데. 알렉산더가 뭔지도 몰라."

"You could try asking Duck. She loves to gossip. She knows everything that's going on in the park. She lives over by the pond." [DRAW pond (3)]

오리한테 물어보렴. 오리는 남 얘기 하길 좋아하니까. 걔는 이 공원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 알거든. 걔는 연못 옆에 살아."

"It's worth a try," said the butterfly. "Good luck!"

"가 보는 게 좋을 걸. 잘 됐으면 좋겠다." 나비가 말했어.

Jesse walked to the pond... [DRAW to pond (4)] ... where she found Duck chatting with some pigeons.

제시가 연못으로 걸었는데 거기서 오리가 비둘기 몇 마리랑 수다를 떨고 있었지.

"Do you know where Alexander is?" Jesse asked.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아니?" 제시가 물었어.

"No, my dear, I'm afraid I don't know where Alexander is," replied Duck, shaking her beak. "In fact, I don't even know WHAT Alexander is. You might try Frog who lives on the other side of the pond. I thought I heard him croaking about something a bit earlier."

"아니, 친구야, 미안하지만 알렉산더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오리가 부리를 흔들면서 대답했어. "사실은, 알렉산더가 뭔지도 모르거든. 연못 저 쪽에 사는 개구리한테 물어 볼래. 개구리가 뭔가 떠드는 거 들은 거 같거든."

Jesse walked around the pond... [DRAW around pond... (5)] ... where she found Frog practicing one-legged leaps.

제시는 연못을 빙 돌아 개구리가 한 발 뛰기 연습을 하는 곳으로 걸어 갔어.

"Do you know where Alexander is?" Jesse asked.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아니?" 제시가 물었어.

"Nope!" croaked Frog. "Don't know WHAT one of those is. Nope! Try owl. Big tree over there." [DRAW tree (6)]

"아니!' 개구리가 개굴거렸어. "몰라. 뭔지. 전혀! 부엉이 찾아 봐. 저기 큰 나무"

Jesse walked to the other side of the park... [DRAW to tree (7)] ... where she saw an owl asleep in a big oak tree.

제시는 공원 저 쪽에 부엉이가 큰 참나무 안에서 자고 있는 곳으로 걸어 갔어.

"Do you know where Alexander is?" Jesse asked.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아니?" 제시가 물었어.

The owl didn't answer. He was asleep.

부엉이는 대답하지 않았어. 자고 있었거든.

Jesse heard a noise coming from the other side of the tree.

제시는 나무 반대쪽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어.

"Alexander!" she cried.

"알렉산더!" 제시가 외쳤어.

When she ran around the tree... [DRAW around tree (8)] ... she found a bushy-tailed squirrel. But no Alexander.

나무를 돌아 뛰었더니, 꼬리털이 무성한 다람쥐가 있었어. 알렉산더가 아니었지.

"Do you know where Alexander is?" Jesse asked.

"알렉산더가 어디 있는지 아니?" 제시가 물었어.

"No, no, no!" chattered the squirrel. "Sorry, sorry, sorry. Don't know where! Don't know what!"

"아니, 아니, 아니!" 수다스럽게 다람쥐가 말했어. "미안, 미안, 미안. 어딨는지 몰라! 뭔지도 몰라!"

Jesse walked back to where she had first left Alexander. [DRAW back to where she left him (9)] The butterfly was still there.

제시는 처음에 알렉산더를 두었던 곳으로 되돌아왔어. 나비가 여전히 거기에 있었어.

"Did Alexander come back?" she asked the butterfly.

"알렉산더가 돌아 왔니?" 제시가 나비에게 물었어.

"I didn't see any Alexander," said the butterfly, "but wait here a minute, and I will see what I can see."

"알렉산더의 알자도 못 봤어. 그치만 여기서 잠깐 기다려봐. 볼 수 있는 건 보일거야."

She fluttered up into the air and back down again.

나비는 허공으로 팔락거리며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왔어.

"There is something coming across the park," she reported. "I don't know, but it could be an Alexander."

"공원 가로질러 뭐가 오고 있는게 있는데, 뭔지 모르겠어. 알렉산더일지도 몰라." 나비가 본 것을 전했어.

Jesse ran in the direction that the butterfly had pointed. Sure enough, there was Alexander walking along carrying a paper bag.

"Alexander! Where have you been?" cried Jesse. "I've been looking all over for you!"

제시는 나비가 가리킨 쪽으로 달렸어. 거기엔 정말 알렉산더가 종이 가방 들고 걸어오고 있는 게 아니겠어. "알렉산더, 어디 갔었어? 계속 너 찾아 다녔잖아." 제시가 소리를 쳤지.

"I got us a treat," said Alexander. He reached into the bag and brought out two doughnuts. [DRAW doughnuts (10)] "One for you, and one for me."

"나 간식 얻었는데." 알렉산더는 가방에서 도넛 두 개를 꺼냈어. "하나는 네 거고 하나는 내 거야."

He had a big smile on his face. [DRAW smile (11)] And Jesse did, too, because now she knew where her friend was.

알렉산더의 얼굴엔 활짝 핀 미소가 있었지. 제시의 얼굴에도. 이제 친구가 어디 있는지 알았으니까.

And now you know WHAT her friend was...

이제 너는 제시의 친구가 뭔지 알았지.

Yes, Alexander was Jesse's TEDDY BEAR.

그래, 알렉산더는 바로 제시의 곰돌이 인형이야.

THE END

다은마미님 죄송... 묻어 가유~~ ^^;;

친정에 있을 때 사진 파일을 다 지웠는지, 블로그에 있는 걸 퍼 오느라 갑자기 오바했네요.

다섯 살의 이슬이랍니다. 영어 거부증을 없애고 영어에 맛들이기를 하느라 필사적으로 액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10-25 00:22
ㅋ~ 울집 5살땐 참으로 암울 한 시기였는데 말입니당...
울 집 복병이 큰넘 5살때 태어났었죠..

그래서, 참으로 방법을 많이도 순회하고 있습니당. 아직까정 ㅠ.ㅠ
그에 비하면...

여긴 별천지라 ㅎㅎㅎ
맘님들도 애들도...얘들아.... 너희는 부지런한 엄마아래서 복받은겨~~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0:26
다은이가 넘 예뻐서 제가 꼭지가 돌은 게 아닌가 말입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00:26
오호..이슬이도 5세 때 엄마표로??
왠지....든든한 이 느낌은 무엇인지요~~~^^
Eeny Meeny Miny Mo 스토리텔링..요거이 꼭 해 봐야겠어요..
울 다은이 넘 좋아할 것이 눈에 보여요~~
근데....요 알렉산더는 그림 그리면서 진행하기에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링
울 다은양이 좋아할지 의문이 들지만..그래도 한 번 해 봐야할 듯...^^

요렇게 묻어가면 전 넘 신나며..그리고 이슬이의 5세 때 엄마표 진행기
(영어 이외에..) 보여주심 안될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0:36
이미 수없이 올려서 더 올리기도 민망한 처진데 더 뭘 바라심니껴~~
음... 5살 때는 없었나?

다은이 4살인 지금이랑 이슬이 5살은 천지차인디요... (영어가)
5살 때... 영어 외에는 전집 대여해서 좀 읽어주고 (전래동화/수학동화/과학동화) 시 창작을 좀 시켜 보고... 어설프게 끝말잇기와 수수께끼를 했었네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자기만 아는 걸 모른다는 걸 몰라서, 이상한 걸 문제로 내곤 했어요. 뭔 괴물 같은 거 ^^;;

그 외엔, 친정이 바닷가여서 바다에 가서 많이 논 거 외엔...
책읽기+대화+영어 액티가 전부였던 생활이네요. (영어 신경쓰여서 대화는 정말 많이 했답니다. 특히 엄마 어릴 때 얘기 많이 해 줬어요.)

교구 암 것도 안했어요. 도움이 안 되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00:47
시 창작이라..
생각해보니...요 '시'라는 건 다은이에게 한 번도 접해주게 한 적이 없네요.
유나맘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을 꼭~~빌리거나 사서 읽혀야지..그리고
시를 많이 읽어줘야지..라는 마음만 굴뚝이였고, 역시나 게으름으로 인해
접해주지 못했는데..5세 때 시 창작이라는 이슬맘님의 글을 보니~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으로 띵~~~한데요~T.T

요즘은 다은이에게 영어에 앞서 한국어로 여러 영역을 접하게 해서
사고 확장을 시켜줘보자~라는 생각하에 이 책 저 책만 읽혀주게 되는데,
정작 제대로 해 주는 건 없고, 영어 아웃풋은 더 쏙~들어가 버리고..ㅋㅋ
근데...그 영역 중에 왜 '시'부분은 쏙~빠졌는지...

도서관 습격으로 들어가야 할 듯....

근데...이 시간까지 안주무시고 뭐하시나요?
뱃 속의 아이를 위해...어여어여 주무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0:51
아... 예전에 제가 시를 쓴다고 깝치던 시절이 있어서,
제 인생에서 시는 항상 옆에 평행하게 놓인답니다. 이건 걍 엄마의 특성상.

말놀이 동시집하고 백창우 동요집(이문구/이원수) 추천해 드릴게요.
시는 거창한 거 아니구요. 그냥 반짝 생각난 거 표현해 보기였어요.
이런 거.

강아지 풀인 줄 알고 주웠더니
송충이지 뭐야 (꺅~)
^^;;

이런 시도 있어요.

머루는 불쌍해
아기인데 먹잖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0:54
포도 새끼라고 사오신 할머니가 구라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01:26
접수~~~빙고..^^
요 '시'라는 놈하고는 제가 워낙 학창시절에 거리가 멀었던 기억이..

어떤 친구는 학창시절 때...시를 읽으며 감정에 복받쳐 울더군요.
그 당시 그 모습을 보고서...'참 신기한 친구일세!'라는 느낌만
받았는데, 지나고보니...그 감성이 풍부해야 할 그 학창시절에
그 모습을 보고서 이해할 수 없어했던 내 모습이 이제는
신기하다는...

암튼...책 소개 감사드리며(요 책들 제목은 익히 들어봤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다는...)....시와 함께하고 계시는 이슬맘님의
인생이 부러워집니다~~~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럼피우스
  • |
  • 2008-10-25 01:46
역쉬~ 이런 엄마의 노력이 있었구나.....나두 요즘 울 딸래미 거부증좀 어찌 타파해야겠는데... 어째 자꾸만 게을러지네... ㅠㅠ 재현이 아기때 사진...아고..정말 귀엽당..두볼 통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0-25 02:32
저두 애들이 crazy kyu 라고 불렀더랬답니다. (신기... 정도가 아니라 걍 미친뇬이라고...ㅋㅋ)

남들 수능 준비할 때 장정일을 읽으며 몸부림치고,
남들 스타에 빠져 살 때 백석과 기형도를 읽으며 방 안에 자빠져 있고...
서른이 가까워진 지금은 최영미의 서른, 잔치는 끝났다를 들척인답니다. 백뮤직으로 서른 즈음에 틀어 놓고.
머 이 정도믄 반 변태라고 할 수 있져. 클클
(실제로 대학교 댕길 땐 변태라고 불렸다는... ^^;;)

잠 못자고 빡신 벼락치기 중이어요. ㅠ_ㅠ
내일 오프 있는데 가고 싶어도 못 가고...
1학기 때 F가 뜬 바람에 2학기는 어떻게 좀 등록금 좀 값어치 있게 써 보자는 마음에... 이게 다 2메가 때문이어요.

럼피우스님, 그 액티를 영어로 해 주심 좋으련만... (블로그 봤시우)
스크립트 짜 드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08-10-25 08:01
으미.. 엄마의 열정 대단하십니다.. 그걸 또 글로 다 옮기시고..
하여튼..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르다니까요..
오늘 아이들 데꼬 저도 뭔가를 해볼까하는 의지가 확 솟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10-25 09:39
헉~~ 이슬맘님도.. 이리 액티를...
이거보니.. 기가 확 죽는다는...ㅋㅋ

암튼 부지런해야.. 뭐든 하는 것 같아요...
지는 부지런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ㅋㅋ

5살 이슬이.. 여전히 그때도 이뻤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8-10-25 10:27
이런글은 답글로 아시고 왜 댓글로 해서... 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람맘
  • |
  • 2008-10-25 11:10
이슬맘님 넘 대단하셔요..
안그래도 님 올려주시는 글 넘 잘 보고 있는데
이런 멋진 액티를..
이것도 게시글로 올려주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맘
  • |
  • 2008-10-24 23:25
답댓글

아주 솔직히 어른이 저보다 훨씬 잘하네요...아이가 부럽기는 처음입니다..(-.-;)

암튼 대단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은마미
  • |
  • 2008-10-25 00:21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