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맘님이 하기 편하신 건 뭘까요?
요리, 독후 활동, 물감 놀이, 종이 공예, 인형 놀이 등등...
소라맘님이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종류로 범위를 좁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액티가 간단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제 경우는 내가 하기 편한 거냐 아니냐에 좌우가 되더군요.
나한테는 편한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기겁할 만한 것이 있기도 하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난 도저히 저렇게 못하겠다 싶기도 한 게 있어요.
그렁게 일단 소라맘님이 가장 자신있는 것을 먼저 소개해 주세요.
액티는 엄마가 젤 잘하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답니다.
제 경우는 의외로 엄마들이 많이 기피하는 몸놀이였죠. ^____^
(젤 하기 싫은 건 종이 접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