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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가 몇개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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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빠띠
  • |
  • 2014-11-28 09:27
답댓글

벨벳님

안녕하셔요?^^ 제목이 넘 잼나요~

아는만큼 보이고 조금이라도 알아야 흥미가 생긴다는 말 참 공감이 가요^^

저도 초과뒤나 과학자 시리즈같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신기하기만 하더라구요.

근디 잼난 책들로 쌓이고 아는 것이 느니깐 조금씩 읽어주더라구요.

아직 울 집 첫째도 초과뒤보다 과학자시리즈에 손이 덜 가는 것 보면 더 쌓여야 하고 시간이 필요한 거겠죠.

저도 꾸준히 한 발 한 발 나아가면 때가 온다는 말 믿으며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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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54
빠띠님 사리는 몇개세요??ㅋㅋㅋ
법정시리즈가 과학자시리즈나 초과뒤보다는 아이들 읽기에 더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한번 살펴보셔요.
빠띠님의 댓글 보고 저는 힘내서 파전부치러 가겠습니다.^^*
빠띠님네도 맛난저녁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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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4-11-27 12:20
답댓글

저희집 아이도 요즘 여름부터 Why시리즈에 꽃혀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와 관련된 살아남기 시리즈, **상식 등~

과학자가 들려주는~ 이건 몰랐네요~ 좋아할 듯 합니다~^^

신문읽고 요약하고 생각적기~ 정말 좋은 훈련인 듯 합니다~!

좀더 크면 시행해봐야할 듯 합니다~^^ 팁하나 얻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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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51


그쵸? Why는 정말 대단한책이여요.ㅋㅋㅋㅋ
때가되면 헤어나오니 걱정마셔유~
올겨울은 신문활용해보시는것 어떠세요??
그냥 마음에 드는 기사 사진이나 그림 오려서 스크랩하는것부터 시작해보는것도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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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1-27 10:28
답댓글

저도 예전부터 벨벳님의 신문을 이용한 NIE활용을 해보고싶었는데요, 제가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아이가 아직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물론 적절한 자극을 통해서 흥미를 유도해야겠지만요.

쑥쑥의 선배님들이 권해주시는 책들 도서관에서 가끔 빌려오는데 생각만큼 잘 읽어주진 않아요.

WHY과학은 아주 잘 보는 편인데..과학자가 들려주는~ 요것은 눈길도 안줘요 ㅎ

요즘은 고전명작을 읽고있어서 다른 분야는 좀 소흘한 편인데 ,이것도 흐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가능한 저의 잔소리를 줄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요즘은 자중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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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50
마자요~^^*
저도 잔소리를 줄여주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어요.
오~저에게 부디 오늘하루도 잔소리를 하지 않게 해주소서~!!하고 기도까지 하게 됩니다.^^:::
쑥선배맘님들이 올려주시는 책들 저도 잘 스크립해두고.메모도 해가면서 잘 활용하고 있는데
어떤책을 읽히는가는 워낙에 정보가 많으니 어렵지 않은데
아이가 읽어줄때를 기다려주는것이 더 힘든것 같아요.
비오는날 꽃향유님댁은 아주 좋은 냄새가 날것 같습니다.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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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4-11-27 10:22
답댓글

아무리 좋은 책도 던져주면 다 보는 아이들은 많지 않은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이고 조금이라도 알아야 흥미가 생긴다는 말씀.

공감~~~~

그 흥미를 살짝 살짝 깨워주는것이 또 엄아의 몫인가 봐요.

어려서 부터 책읽기를 즐겨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그냥 저냥 습관이 된것 같아요.

최근에 아침 시간에 신문 읽기도 시작했는데.

의외로 신문을 보면서 신기한 내용이 있다며, 얘기를 많이 하네요.

 

벨벳님 글읽으니. 다양한 독서와 신문읽기, 짧은 기사요약.

음 꾸준히 해나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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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46
습관이 되기까지 얼마나 둘사랑맘님이 알게모르게 공을 들이셨겠어요~^^*
쑥맘님들의 내공이 아마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신문도 꾸준히 읽다보면 엄마와 다양한 대화까지 발전하게 되니 얼마나 좋은지요~
책읽기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꺼에요~^^*
둘사랑맘님네의 신문활용 기대할께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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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1-27 04:35
답댓글

전에 벨베님 신문활용 이야기가 신문기사에 실린거 본적있어요^^
그 기사를 보며 울집에도 적용해봐야지 속으로만 혼자 생각했었는데 다시한번 다짐케 하시네요~~^^

좋은 나눔 감사함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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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45
오니네님 기억력 좋으시네요.
부끄러브랑~!!
이런 계절에 비까지 내려주시니 오늘은 파전을 안부칠수가 없네요.
오니네님도 맛난 저녁시간 가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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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11-26 23:48
답댓글

ㅎㅎ 언니~~잘 계시죠?

좋아하는 분들 자주 보여서 마냥 좋아하는 지.지.맘여요~~

지연이두 장르 안가리고 책은 참 잘 읽는데...

아직은 어리고 배운 적도 없는 아이라 정리가 잘 안되는거 같아요 ㅎㅎ

그래두 다양하게 읽다보면 뭐 것두 나름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기도 하구요...

겨울 방학에는 읽고 정리하는 방법을 좀 봐줘야지 싶어요 ㅎㅎ

요즘은 좋은 책 소개도 많고 그저 행복하네요~~

보고 싶은 분들도 많고 ㅎㅎ 가을이 깊어지니 슬슬 발동이 걸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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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43
지지맘님도 잘 지내지요?
아직은 인풋에 더 신경 써야할때라 생각하고 걍 쉽고 재미있게 진행해봐요.
이책을 친구에게 권하는 편지글을 써보자..라던가.
다음이야기를 짧게 만들어본다던가..등등...지지맘님이 더 잘 아실듯~^^*
이제 주말지나면 마지막달이네요~
아흐흑~나이 먹기 싫은디~!!!!!크하핫
지지맘님의 환하게 웃는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는데요??ㅋㅋㅋ 자동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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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4-11-26 19:55
답댓글

지난달  NIE 강의를   들었었는데요  신문활용으로 할 수 있는것들이 정말 무궁무진하더라구요

꾸준히 아이를 이끌어가는것이 어렵긴하지만요.

그런와중에  영재원 준비를 한답시고  책을 사서 유형을 보니  딱  그때 수업과  겹치는거에요.

굳이  문제집사서 풀릴것이 아니라  다양한  신문활용만해도  좋겠구나..싶었어요.

더불어  그리미님이  추천해주시는 수,과학 동화들도  접해주면  더할나위 없다는...

책 읽는것이  의무가 되기전에  즐거운 책 읽는 습관만 들여도  고학년 공부에 힘들지 않을거라는데

격하게 동의하며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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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41
투빈사랑님 정말 열정이 넘치시는분~!!^^*
영재원도 해마다 이래저래 바뀌어대니,,,수능도 그렇구요~
이럴때일수록 기본을 잘 다져놓으면 어떻게 바뀌더라도 조금은 안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강의 들으신것 잘 활용하셔서 꾸준히 진행해 보시고 좋은것 있음 나눠주셔요~^^*
오늘 저녁은 카레라이스에 파전해 먹으려고 하는데 투빈사랑님댁은 어떤 저녁 준비중이셔요?
맛난 저녁시간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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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4-11-26 19:47
답댓글

오랜만에 벨벳님 글 보니 좋네요^^

어떤 내용이든간에 믿고 보는 글이지요..*^^*

항상 도움도 많이 되고요..

올해는 신문 활용을 좀 많이 해본것 같아요..

독서록이든, 일기든..

앞으로도 열심히 활용해주어야겠어요^^

방학되면..권해주신 책들..

아이곁으로 살짝 밀어줘 봐야 겠네요^^

늘~감사드려요~!!

건강 잘 살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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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37
저도 오랜만에 아혜맘님과 인사나누니 좋네요~^^*
믿고 보는 글이라....아흥~부끄러브랑~!!!
신문활용중에 일기쓰기는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애들 매일 일기쓸 꺼리 찾느라 고민할때마다 참 효자노릇을 해주지요~^^*
이번비가 그치면 담주부터는 다시 추워진다고하네요.
아혜맘님네도 건강 잘 살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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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11-26 17:55
답댓글

오늘은 그리미 언니 글도 읽고, 벨벳 언니 글도 일고..

기분이 좋네요..^^*

 

다양한 독서..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저학년일 때에는 보통은 엄마들이 빌려다주거나 사다주는 책들을 보게 되는데

엄마가 한 곳에 치우치다보면 아이의 다양한 독서가 힘들게 될 수도 있더라구요..

물론 이런 것도 책읽기가 습관화된 아이의 경우에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스스로 책을 선택하기 때문에 다양한 책을 읽을 기회는 많아지겠지요~~^^

일단은 진짜 책 읽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언젠가는 때가 온다는 말씀...

진짜 마음에 잘 새겨두고 조급해하지 말아야겠어요..^^

 

근데 진짜 초등학교 들어가니 왜 이리 시간이 없는지..

우리 소의는 돌봄교실 갔다가 피아노만 다니다 이제 막 수영 시작했는데

수영 하나 시작했다고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영어, 수학, 과학, 논술까지 소화하면서 예체능까지 배우는 아이들 보면

진짜 시간이 없을 것 같긴 해요...

 

요즘 초등학생들은 진짜 너무 바쁜 것 같아요..

우리 때는 학교 끝나면 해가 질 때까지 나가 놀았는데...

마음이 좀 짠해요....

 

오랜만에 언니 글 보니 괜히 주저리주저리..^^

 

언니 잘 지내고 있지요?

이쁜 Anna도 잘 지내지요??

 

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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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35


아이고 울토깽이 소의가 그렇게나 자라서 돌봄다녀와서 피아노 갔다 수영까지 다녀온다니
기특하기도 하여랑~
체력부터 잘 다져줘야겠네유~!!
아이들 체력도 다 제각각 타고 나는것 같더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이 더 없어지는것 같다고 느끼는것 같은데 그것도 다 생각하기 나름~
어제 중학생아들을 둔 지인이 그러던디 초등때 (시간많을때) 수학 달려놓으라궁.
중학교가니까 내신관리하는것도 바빠서 선행나갈 시간없다며~
그런데 그분은 아들 초딩때에도 비슷한말을 했던 기억이 나니~ㅋㅋ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생각하면 많이 남은것이고 시간이 없다없다 생각하면 없는것이쥬~
그런데 진짜 학년 올라갈수록 이것저것 할 시간이 없는것이 사실인것은 인정해야할듯.
단지 그만큼 아이들이 자라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선택하고 활용하는 능력도 가지게 되니
너무 걱정말아유~
울 꽁이님도 넘 보고프넹~^^*
비오는 저녁 퇴근길 힘들지 않기를~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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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26 16:26
답댓글

우리 아이도 why책만큼 잘 본 과학책이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과학을 좋아하는 애 치고는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요즘 다양하게 읽힐려고 하고 있는데 그나마 아직까지는 큰 불만 없이

잘 읽고 있어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히고 싶다면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책은 정말 본인이 읽고 싶을때 즐겁게 읽는 것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본인이 좋아하는책 읽히면서 슬쩍 다른 분야를 한권씩 끼워서 읽게 하고 있답니다

참을수 있어야 사리가 생길텐데 저는 바로 아이에게 해서 오히려

아이가 사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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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1-26 18:08
아이에게 사리가?
로즈도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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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4-11-26 20:55


씨밀레님, 동감이에요.
오늘도 큰애랑 한바탕 (?) 했다는..ㅠ.ㅠ
유독 큰애만 잡아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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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29


역시 씨밀레님~!!!
제몸의 사리만큼 울딸랑구도 사리가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ㅋㅋㅋ
갑자기 급반성모드로 돌입하게 되는군요.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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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1-26 16:24
답댓글

저는 제목에 사리 얘기가 있어서 벨벳님이 아이때메 도를 닦으셨나 생각했네요 ㅋㅋ

독서에 관한 좋은 글이군요..

평소에는 독서가 쉽지가 않아서 안 읽는 건 아니지만 띄어띄엄... 그래서 방학때 몰아 읽게 되네요.

독서는 원래 틈틈히 하는 건데 말이죠..

울 아들은 엄마가 읽어주면 아무책이나 다 좋아하는데... 지금을 잘 이용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요...

벨벳님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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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28
매일매일 도를 닦고 있지요 ㅋㅋㅋ
일하면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게 쉽지않지요.
주변에 엄마표영어나 한글책 읽어주기 같은것을 권해 보았을때에
실패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꾸준히가 안된다는것.
그래서 학원으로 보내는 경우를 많이 보았네요.
반갑다영어야님은 일하시면서 아이들 학습까지 살펴주시니 정말 대단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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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1-26 16:09
답댓글
앤님이 추천해준 서천석님의 동영상에도 그러네요.
아이가 스스로 결심하는때가 올때까지 기다리고 대화하라고 하는데
맞다생각하며 저도 기다려줘야지 했는데...
기다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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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8 17:26


오늘은 종일 비가오네요.
비오는 날에는 왠지 감성적이 되곤하는데 어떻게 보내셨어요?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는것과 동시에 기다림을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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