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21.22.23.24
숙제 한꺼번에 늦게 제출합니다~~




33번 에디
요즘은 외워쓰기가 예전보다는 수월하다고 말하네요.
예전보다 쓰는 시간은 좀 줄어들었긴 해요.
제가 안 봐줘서 제대로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흐르니 약간씩 나아지고 있나봐요.
힘들어도 꾸준히 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믿씁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2번 초4 샐리
글쓰기 해서 올리려고 아침까지 숙제올리기를 미루었는데
오늘아침 모두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글쓰기는 결국 못하고 올립니다.
하교하면 다시 시도 해봐야겠어요.
샐리는 요즘 수학 과학 공부로 조금 바쁘게 보내고 있어요.
작년에도 교육청 영재 시험에 학교 대표로 뽑히긴했었는데 준비를 하나도 안하고
쳤더니 그만 땡 탈락하고 만 아픔이 있는지라
하기 싫다는 녀석 꼬득여서 다시한번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네요.
그래서 지금은 비중을 수 과학 쪽으로 두다보니 영어가 약간 소홀해지네요.
1031 문제집 사서 스스로 풀어보고 있는 중인데 1%문제는 어려워하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하고 있네요. 이즈음에서 사고력 수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저는 참 좋습니다.

40번 초4 토니
숙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장장 3주치 이제야 올려요...
제가 요즘 기력이 딸려서 제때 못챙겼어요.
그래도 따라와 준 아들에게 고맙네요. 아들, 끝까지 가자!!







41번 제나입니다.
왜 이리도 시작하기를 힘들어하는지...
좀 나아지는 가 하면 도로 제자리인듯,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겠죠.
기운을 내어 봅니다.

24번 Katie.
기말고사 기간이라 자유글쓰기는 미루어 두었습니다 ^^
그래도 외우고 낭독하는 케이티 칭찬 듬뿍해주세요~


30번 Andy #21,23,24
아침에 숙제방만 열어놓고 외출하고 오느라 이제사 숙제 올려요...
핸폰으로 이미지가 안올려져요 ㅠㅠ 저만 그런건가요?
분명 지난주까지 잘 되었었는데...힝~
암튼 pc로 사진옮기고 하다보니 오래걸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