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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The potato cheese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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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끼엄마
  • |
  • 2008-11-03 12:46
답댓글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ㅋㅋ

꼭 울 아들 보는 느낌이에요 (얼추 비슷 ㅋㅋ)

노래도 잘하고 글도 잘 읽고~

저렇게 사랑스러우니..찬사랑님도 행복하시겠어요 ^^

 

치즈볼도 너무 맛있어 보여요..

유명  ****에서 내 놓고 팔아도 손색이 없어 보여요 ^^

맛있어겠당~~^^

ㅇ~ 마침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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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1-05 15:22
거의 한나절 동안..고작 저거 한 가지 만들었슴돠..^^;;

시간과 공을 들인 만큼..그나마 맛은 쪼까 있어줘서 다행이긴 했는디..

아고..다신 하고싶진 않더라는..ㅡㅡ;;

ㅋ..우리 아들넘..예쁘게 봐주셔서 고맙고만요..^^;;

저도..토끼엄마님 아드님 얼굴 보니깐..오홋~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든데요..^^;; 글고 본게..둘이 비슷헌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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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28 15:51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마침표란 소리였군요..ㅎㅎㅎ

구여워라..ㅎㅎ 령돌맘님 댓글 보고 았었어요.

뭐라고 하나 다시 들어보았는데요..ㅎㅎ

제가 좀 사오정이라..ㅎㅎ

우리애들 말하는 것도 잘 못알아들어요.ㅎㅎㅎㅎ

아니, 찬이는 아가가 아닌것같아요 더이상..

혼자서 샤위기 잡고 샤위하는 모습에.. 완존히 반했어요.

혼자서 척척 너무 잘하네요..

와... 먹는 것도 넘 잘먹구.. 영어도 잘하고..

아주 찬이맘님..

찬이 나중에 사위 삼겠다는 엄마들이 너무 많아지는거 아닐까요? ^^

넘 이쁘네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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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29 09:37
예남매님..지는..님의 고 어여쁜 여식을 탐하고 있슴돠..ㅋㅋㅋ

에구..우리 찬 너무 예쁘게 봐주셔서 참..18세 소녀도 아니구..

흐미~ 늙으막에 쑥시랍고만요..(*--*) 넘 칭찬이 넘치셔서리..ㅡ.,ㅡ;

글구..저도 예전에 찬이 말 못 알아묵을 때 많았었는디..^^;;

욘석이 존심은 세서..리바이벌은 또 안 했던 성격이라..

제가 눈치 봐감서 한 번 더 말해달래고 안달혀서 마지못해..

또 말해줬는디도..가는귀 묵은 엄마..또 못 알아들었나 싶으믄..

지도 답답한지..욘석 바로 화제를 바꿔버리곤 해서..

지는 지대로..못 알아들은 미안함과 몬 말 했을까..싶은 궁금함으로..

새털같은 시간을 보낸 적이 적이 왕왕 있었는디요..^^;;

좀만 기둘려 보셔요~~ 곧 그때가 그리울 때가 올것이랑게..^^;;

말문 트이기 시작하믄..종알종알~ 참새처럼 지저귀는 모습이 을매나

예쁠지..예남매모습이 훤하게 그려짐돠..^-^

그나저나 요즘 예남매의 근황이 무척 궁금하고만요..^^;;

조만간..사진이나 동영상 좀 올려줘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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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0-27 22:49
답댓글

이거 제가 대학교 다닐때 학교앞 음식백화점에서 꼭 밥먹을때 하나씩 같이 시켜먹었어요.

치즈는 안들어있었지만 감자고로케 비슷한데 동그랗게 되어서 케찹 바르면 너무 맛있었거든요.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 없는데, 저번에 학교에 가보니 없어졌더라구요. 오랜만에 하나 먹어볼랬더니....

휴.... 근데 이렇게 간단한 요리도 저는 어렵게 느껴지네요. 요리엔 진짜 소질이 없어서..

뭔가 많이 다져야 하고 뭉개야 하고 튀겨야 하는데... T_T

배에서는 해보라고 하는데, 뇌에서 먼저 거부를 하네요.

찬사랑님 댁이 가까우면 가서 한 개 얻어먹어 보고 싶어지누만.....

인터넷에서 가끔 맛있는 엄마표 간식 해주시는거 올리신 거 보면, 우리 애들이 불쌍해질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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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28 10:10
ㅋㅋㅋ..저도 뭐 할 줄 아는 게 없어서..맘 묵고 뭐 하나 할라치믄..

요리책을 옆구리에 낀다는..^^;; 근디 요거는 제가 예전 집들이때

한 번 해본 경험으로..기억 더듬어 책 안 보고 해냈네요..음화하핫~ ^^;;

근디..너무 번거로워서 그날 이후로 튀김기 수납장에 숨겨버렸슴돠~--;

보이믄 울 아들녀석이 또 만들자고 할 게 뻔해서리..ㅡ.,ㅡ;;

쩌~그 우에 사진으로 보기엔 무쟈게 간단하게 보였군요..ㅋ

하긴 사람에 따라 다를 겁니다..^^; 저같은 경우엔 무슨 요리든 거의

한나절 잡아묵는 지라..ㅡㅡ;;

하양맘님..낭중에 혹..또 할 기회 생기믄..택배로라도 쏠깝셔?..^^;;

대신 착불로다가~ ^^;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쥬?..^^;;

한 대 맞을 소리만..더망가야징~ 후다닥=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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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7 22:37
답댓글

동영상에서 찬이가.. 노래부르다가... 마침표... 하는 소리에 웃껴서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

 

감자볼 맛나겠네요...

울 아들램들을 위해서 맛난 요리 해줘본지가 언제인지.....^^

커피한잔 할까 하다가... 밤이라. 그냥 물한잔 들이키고 있네요...^ㅡ^

 

령돌이들은 감기에 걸려서리... ㅜㅜ

일찍 잠들었어요...^^  대신 엄마는 자유시간이 생겼지만...ㅋㅋ

 

근디.. 욕조의 물은...  뭔 물이데요....  핑크빛이....멋진데요...?!

올만에 찬이 봐서.. 반가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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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28 10:25
ㅋㅋㅋ..그 당시..울 도치부부도 찬의 "마침표"에 뻑~ 갔당게요..^^;;

제가 평소 책 읽어줄 때..부호도 가끔 읊어주곤 했더만..그걸 인지하고선

점 찍힌 걸 보고 그리 했나보더라구요..^^;;

에구..령돌이들이 감기에 걸렸다니..맘이 안 좋네요..ㅡㅡ;;

혹..독감주사는 맞추셨나요?..--a

우리 찬이랑 저는 지난 주말에 독감주사 맞고 왔는디..

저같은 경우엔..제작년부터 꾸준히 맞은 결과..감기에 안 걸리길래..

효과 짱~ 보고난 뒤론..해마다 꼬박꼬박~ 맞네요..^^;;

물론..둘이 맞았는데..5만원 넘게 들어 맘이 좀 쓰리긴 했지만..감기 걸려

약값보단 덜 들 걸 생각해서 맞았는디..올해도 주사발 믿구 있습져..^^;;

령돌님네도 혹..안 맞았으믄 꼬~옥 맞으셔요..^^;;

올해 독감바이러스는 무쟈게 독할 거란 소문이 있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 주사 맞으믄 울곤 했었는디..이젠 따끔~ 거리기만..^^;;

울 아들녀석은 무덤덤~ 의사선생님이 와~ 울지도 않는다며..

원래 예전에도 주사맞을 때도 이랬냐고..--;; 그랬다고..ㅡ.,ㅡ;;

평소..주사 맞을 때마다 울지도 않고 잘 맞는다고 호들갑떨며 칭찬해준

효과인듯 싶당게요..^^;;

령돌이들도 잘 맞지요?..^^;; 혹..주사 맞는 걸 싫어하믄 사전에..철저히

칭찬으로 무장해 주시고..맞을 때까지 칭찬으로 일관해 주시믄..

자존심땜에라도 못 울겁니돠..^^;;

그나저나..몬 쓰잘데 없는 소리 이리도 늘어놓는 겐지..--; 지송해욤..^^;;

령돌님 올만에 봐서 넘 반가워 갖구..아줌마 티 팍팍~ 냈네요..^^;;

참! 욕조물은 물감 풀어 노느라 저리 핑크빛으로..ㅡ.ㅡ;;

저도 귀여운 령돌이형제 보구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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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0-27 16:36
답댓글

감자 치즈 볼 넘 맛나겠다...^^*

정말 먹고 싶슴다.. 아직 점심도 제대로 못먹었는디..

요놈 생각 간절함다...~~

 

심심찮은 아웃풋과 재롱으로 엄마아빨 기쁘게 하는

찬이 모습이 눈에 선함다..

찬이 노래 넘 귀엽게 잘부르네요^^

 

맛과 모양 영양까지 두루 갖춘 찬이네 치즈볼

그리고 예쁜 찬이 까정 ~~ 함께

추천 날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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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27 17:12
저 요리를 선보인 날..박찬아빠는 휴가 일주일 마치고 출근했던 날인디..

퇴근해서 돌아와선..맛을 보더니..내가 만들었을 리 없다믄서..

파라바게뜨꺼냐구..(칵! 그냥..-ㅅ-;)

거의 한 나절 내내 한 보람이 쪼까 있었네요..^^;;

근디..뒷정리 하기 귀찮아서..요리 마친 후 튀김기 바로 수납장에

넣어버렸슴돠..ㅡ.,ㅡ;;

그나저나 우리 가은맘님 아직까정 점심도 안 드시고..진짜 배고프실 텐디..

항상 저희에게 좋은 정보와 멋진 액티 선물 넘치게 주셔서 황송한데..

부디..가은맘님 몸도 잘 챙기시옵길..^^;;

가까이 계시믄..기꺼이 끼니라도 챙겨주고 잡픈 맘 간절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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