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정보를 얻어가는 맘이에요..
저도 7세 여아를 키우고 있어서,,,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1. 저는 튼튼 주니어하다가, 그만둬서 예비초등은 어떤지모르겠지만,,, 튼튼 만으로 는 부족할것같은데,,
파닉스 교재하나 선정해서 조금씩 해주심 어떨지...
기본은 책을 읽어주는 것이니까, 책도 많이 읽어주시구요..
파닉스를 조금씩 해주면, 스스로 읽어내는 부분도 생겨서,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 외에도 스스로 진행되고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필요한것같아요..(제 생각입니다~0)
튼튼 교재는 좋아요~ 아이가 잘 따라하니, 영어듣기와 습관들이기에 좋을것같네요~
2. 저의 경우엔,,, 아이가 조금 흥미를 보일때, 수준에 맞는 쉬운책을 여러질 넣었어요...
영어도 한글책과 비슷한것같아요..
한글도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시작하면,,,쉬지않고 새책을 넣어줬는데,,,영어역시 선택할 책들, 자기가 쉽고 재밌게 볼수있는 책들이 많아지니, 확실히,,,여전보다 더 많은 책을 보네요...
좋아할만한 캐릭터 책들부터 해보시는 것도 좋을것같네요~
꾸준히 해야하는 부분인데,, 엄마인 저역시 당연히 아는 건데도,,,, 자주 흔들리게되네요~
그냥 가끔씩 답답해지죠~^^;;
쑥쑥 여러맘님들이 너무 좋은 고견들을 많이 올려놓으셔서
저는, 가끔 게시판 예전 글을 읽느라 밤을 새기도 하거든요.
(영어 공부는 안하고 이런..ㅎㅎ)
튼튼영어 진행하면서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영어동화책을 같이 읽어주는거요.
하루 3권만 읽어줘도, 정말 큰 도움이 될꺼예요.
영어를 어려서 부터 해왔던 친구들의 진행상황은 절대 비교하지 마시고..
처음 시작하는거니까, 정말 유아용부터 시작해서요.
재미있게 접할수 있게 동요랑 곁들여서 액티해주는 것도 좋아요. (게시판 조금만 검색해보면 넘쳐납니다. )
아무튼 영어 동화책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만약 여력이 되신다면, 엄마가 생활영어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