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책으로 같이 하는것두 영어공부 많이 된대요
제가 봐도 애들 영어책 꽤 수준있는 단어 많이 나오구요
시적인 표현있는 책들은 어렵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반드시 원서로 사셔야 합니다.
우리나라 출판 책들은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문장들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전 voca책을 일단 권하고 싶습니다.
word smart, picture dictionary으로 쉽고 빠르게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단어부터 정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전 소파근처에 두고 굴러다니면 한번씩 봅니다.
wee sing 사셔서 애들 라임을 가사 보면서 따라하면 너무 재밌습니다. 많이 따라하다보면 좀 외워집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로제타스톤 ? 인가 찾아보세요
외국인을 위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프로그램인데 미국꺼입니다. 영어학원 같은데 깔려있드라구요.
유아들이 할수있는 아주 쉬운 수준부터 고급수준까지 컴보고 클릭하면서 계속 문장 따라하는건데
제가 너무 좋아서 미국서 사왔는데 저희 애도 하고 아빠도 합니다
문법책파고 영어회화반 등록하는것도 시간많은 사람이 하는거고
빨랑 애가르쳐야돼, 살림해야 하니 시간은 없고 멀티미디어를 최대한 이용하시고
책도 서점 가셔서 그림으로 한눈에 들어는 책들을 사시면 초반에 재밌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구민회관을 이용해보세요..
저도 구민회관에서 하는 수업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기전에.. 최소10번은 읽어본다음에.. 읽어줬어요..
생각해보면 아이한테는 5분도 안되는 시간인데..전 50분이나 넘는 시간을 공부하면서 읽어줬네요.. ㅎㅎ
지금생각하면 무지 웃기긴 하지만.. 나름 그렇게 공부한 결과.. 이젠 조금 뭔가를 알것 같고..
길가다가 보는 영어문구도 이젠 제법 들어오고..
외국인이 다가와도 겁도 안나요..ㅎㅎ?/
콩글리쉬 썩어가면서 말하긴 하지만..그들도 우리가 영어권국가가 아니란걸 아닌깐.. 뭐 고맙게 생각하구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 나가세요..
1년전보다 지금 전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요즘 문법책도 한번 훝고 있는데.. 그러니 더 재미나네요..
넘 어렵게 걱정하지 마시고.. 책부터 피세요..
그리고 아이랑 재미나게 책읽어주심..저절로 늘어요.. 화이팅!!!
맞아요. 따로 공부하려고 하지 말고, 아이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 엄마의 실력도 늘어나요.
첫 영어책으로는 <Hello 베이비 Hi 맘>이 좋아요.
일단 이 책은 옆에 두고 하루 한쪽씩 외운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저는 학교다닐때는 영어 공부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공부 마치고 나서 한 6년 쉬니까거의 까막눈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아이와 함게 영어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차츰 많이 듣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했더니 점점 나아지더이다.
오늘 맘마미아 영화보는데 배우들 대사가 조금씩 들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이 든 주인공들 말을 좀 천천히 하던걸요^^
가장 좋은 것은 렛츠플레이 베이비 오케이 맘(히플러 저) 등등 아이와 함게놀이하는데 필요한 책들 찾아보심 도움될것같아요
이런 경우엔요..
제생각입니다만, 다른 회화책을 하지마시고,
아이에게 읽어줄 영어책을 먼저 여러번 정독을 하십시요.
그러면, 엄마도 읽고 읽고 하다보면,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기도 하고요,
같은 뜻이지만, 다른의미로 쓰이는것.
예를 들면, 숙어같은 경우가 나오는데요..
그런 차이를 알게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글밥이 좀 되는 동화책을 읽어줄때 편합니다.^^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주시고,
안되는 부분은 품앗이나 학원을 보낸다'고 생각하세요.
엄마가 아이영어를 완벽하게 다~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서로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기 쉽습니다.^^
지금은 동화책을 읽어주기전에 정독을 하시는길이 젤 빠른길 같습니다.
디비디 같이 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