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더스트랙

오늘 나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ㅜㅜ
아들은 이 추운날 운동장서 축구하고
집에오니 코맹맹이 소릴하고 머리아프대서
누웠어요..

꼬깔마녀님도 한 주 잘 보내셨어요? ^^
바쁜 아침시간 쪼개서 문 열어놓고 가셨군요.
여기도 제법 눈발이 날리더니 지금은 흐렸다 갰다 해요.
슈퍼맨은 꾸준히 웤싯 잘 하고 있는데 우리 민은 하질 않아서 출력도 안했어요.
이번주도 녹음만 올려놓을게요.
10-1은 세번 듣고 따라 읽었는데 10-2는 한 번 밖에 안 읽었어요.
오늘까지 하면 당분간 쉬나요?
일정표 받아놨는데 체크를 안했더니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꼬깔마녀님 숙제방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잠시 쉬었다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