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필요한 부분 잘라서 음원을 만들기도 하긴 했지만.. 일반적으로 그냥 들어요.
노래 재미는 있거든요.
저희도 아서 진행했었었는데... 처음엔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건너뛸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헌데 몇권 진행하고나니
이 노래부분이 너무 재미있는거예요.
같이 댄스 추다가 노래 끝나면 급하게 책보고 했던 기억도 있구... ㅋㅋ
저와 아이둘이서 큰소리로 따라 불러보기도 하고.... 나중엔 오히려 좋던데요^^
한번 노래도 들으며 즐겨보심이....^^
회원님, 수입사에서 확인해 보니 아서는 음원을 국내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출판사에서 만든 것을 그대로 수입했다고 합니다.
아서는 시디별로 트랙이 2개이며, 트랙의 차이는 페이지 넘기는 시그널이 있고 없고 입니다.
말씀하신 음원이 트랙으로 나눠져 있는 것이 아니라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국내에서 만든 시디면 업체에 의견 드려서 앞으로 나올 버전에 바꿔서 나올수가 있는데 출판사에서 그렇게 만들었다면 작가의 의지도 반영된거라서 수정은 어려울 듯 싶습니다.
가능하시면 mp3로 변환후에 앞에 노래만 삭제하시는게 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
좋은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