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여기 부산은 우째 영어마을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는지...(요즘 영어마을이 모두 적자라고 하긴하더만...)
얼마나 아이들한테 좋은 경험이었으며...좋은 기회였을지는 사진 그리고 글로 느껴집니다.
흐미~~~부러움에 침이 질질~~~
우와~~ 넘 부럽삼^^
안그래도 요놈 다녀오믄 넘 넘 좋겠다 부러워만 하고 있었는데
일케 직접 후기로 올려주시니....
영어마을 작년에 다녀온후로 요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음
정말 좋겠다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가은이가 아직 넘 어려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무한지라..
아마 다섯살이되는 내년에는 가능하지 않을런지,...
후기 넘넘 잘봤습니다.
양평 영어마을 계획중이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와.. 무척 좋으셨겠네요..
여긴 지방이라 갈 엄두다 안나는데..흑..
애들 좀 크면 주말이라도, 영어마을엔 꼭 다녀오고 싶어요.
아이들이 근데, 똘망똘망 너무 귀엽네요.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