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이라..
얼마전 여수 가는 길에 그 곳을 지나갔지요..
저희가 간 곳은 전남 장성의 편백나무 숲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그 기억도 함께 나네요. ^^
눈 덮힌 메타세콰이어 나무~~~ 넘 멋지네요.
여기 부천은 바람만 쌩쌩~~~ 넘 추워요. ㅎㅎ ^^
어머~~
아름다운 담양에 사시네요~
전 담양 세 번 가 봤는데 갈때마다 좋더라구요.
메타세콰이어 길 보니까 또 가고 싶어요~^^
와~ 예쁘네요~^^*
지난 주에 전주를 다녀왔는데...담양도 들르고 싶었지만....
남쪽으로 더 내려가야한다는 점이 부담스러워서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왔네요. ^^;;
소쇄원도 가보고 싶고, 메타세콰이어길도 언젠가 가보고 싶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용~!!
와~ 아랫동네엔 눈이 많이 왔군요.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은 눈부신데
무지무지 춥다는 뉴스에 두문불출하고 앉아
커피 마시고 커피 마시는 김에 빵 뜯어먹고... ㅎ
완전 여유 부리는 아침입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하루 되세요~~
정말 메타세콰이어 길은 초록이 한창일때 만 보고 가봤는데,,,이리 눈꽃핀 메타세콰이어는 처음이네요...
전 시댁이 광주라...광주 갈때 마다 거의 담양에 떡갈비랑 한정식 먹으러 가요...ㅎㅎㅎ
아랫지역은 눈이 제법 왔네요....
이참에 어머님께 전화 드려야겠어요...ㅎㅎ^^
아아~~일하기 싫은 날이네요....
전업주부로 돌아가고 퐈요~~~~
모두들...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캬~~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면서 감상하고 있네요 ㅎㅎ
담양에 메타세콰이어 길 갔던 적 있어요.
10년도 넘었지만...
그땐 푸르렀는데.. 눈쌓인 나무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차 한잔의 여유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