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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응모전][영어요리]Ca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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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양맘
  • |
  • 2008-10-29 16:53
답댓글

아니, 이 연예인 필의 잘생긴 아들은 누굽니까?

아들 얼굴만 봐도 배부르시겠네요.

밥솥으로도 카스테라가 가능하다니 뭔가 저도 할 수 있을 듯한 강력한 예감이...

요리는 잼병인데 빵 쪽으로는 관심이 많아서....

요새 컨텐츠 공모전 좋은 요리가 많이 올라와서 참 침만 꼴딱 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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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8-10-29 10:21
답댓글

ㅋㅋㅋ..추억의 카스테라..

 

울 엄니도 저 어렸을 때 카스테라도 만들어 주시구..호떡도 만들어 주시고..

 

'타래과'란 과자도 자주 만들어 주셨는디..카스테라 보는 순간..옴니가 해주셨던 많은 추억의 요리들이 

 

주마등 스치듯..떠올려 지네요..^^;; 글먼서..갑자기 우리 아들에겐 너무나 미안한 생각이..ㅡ.ㅡ;;

 

토끼엄마님 덕분에..아침부터 옛 추억에도 젖어봄서..하..저도 이거 만들어보구 싶은디..^^;;

 

아드님의 선하게 웃는 표정이 눈에 쏘~옥 들어오는고만요..^-^

 

아주 잘 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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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0-29 14:49
울 엄마도 타래과 만들어 주셨셨는데..자주는 아니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타래과는 튀기잖아요 전 튀기는 요리는 정말 자신 없어서 그냥 부치는 것만 한답니다. 지난 비 오는 토요일에 부침했었는데 고것도 올려 불까요?^^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해요^^
아들도 이쁘게 봐주시고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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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8-10-28 22:52
답댓글

울 엄마도 저 결혼전에... 밥솥으로 카스테라 자주 만들어 주셨었는데....

 

저두 예전 기억 더듬어서 만들어 봤었는데....  팍팍한것이... 영~~~

엄마가 가르쳐 준데로 했는데도 그렇더만요...

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울 아이들도 빵이면 아주 죽음입니다..ㅋㅋㅋ

근디...  포근포근해야 제맛인디... 제가 워낙에 솜씨가 없어서리...^ㅡ^

 

이쁜 아드님 사진도 보고...

자주자주 올려주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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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0-28 23:06
저도 다시 해서 아들한테 체면 좀 살려 볼랍니다 ^^
그리고 자주 자주 올리고 싶은데
환절기라 애도 저도 감기를 달고 사는 거 같아요.
멀티플레이어가 아니라 한 번에 하나 밖에 못해서
뭘 하면 고거 끝나고 딴거 하는 스타일이라
한 번에 이것 저것 다 하질 못한답니다. 에고~~~ㅜ.ㅜ
령돌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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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0-28 18:51
답댓글

밥솥으로 가능하군요~~캬~

예전에 밥솥이 아닌 찜통 같은 기구에 엄마가 카스테라를 진짜 많이 만들어주셨던 기억이 저도 나네요~

그 때 엄마가 피자도 만들어주셔서 처음으로 피자를 엄마표로 맛봤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그 때 피자라는 것이 맛이 없어서 우웩~거렸는데..지금은 이렇게도 좋아하는 음식이..ㅋㅋㅋ)

 

밥솥으로 카스테라를...

요거이 한 번 해 봐야겠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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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0-28 22:49
다은마미님 요리 솜씨면 제대로 된 카스타라 만들 수 있으실거에요 ^^
맛도 제대로~
전 정말 부풀지 않아서 아이한테 좀 미안했답니다.
그걸 또 기억하고 있어서 더 미안했지요
'엄마 우리 빵 납짝했지?' 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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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0-28 17:25
답댓글

아.. 어렸을때 울엄마는 무슨 날이다 하면.. 카스테라를 만들어주셨었어요.

어린제 기억에도.. 엄마가 팔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흰자를 저으시던 모습이 아직 생생합니다.

우리예남매에게도.. 그런 뭔가 멋진 엄마의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참..

맨날 라면이나 먹고.. 애들 생선 한마리에 김으로 땡~ 하는 엄마는 넘 멋없어요. 흑흑..

카스테라도 넘 맛있겠지만..

참..아드님 인물이..^^

한인물 하셔요.. 꽃미남이네요..^^

넘 맛있겠어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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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0-28 22:58
사실 엄마한테 전화로 먼저 물어봤더랬답니다.
근데 엄마 왈....베이킹 소다 넣어라~
ㅋㅋㅋ
걍 그거 안넣고 저어봤지요 ^^

아들 데리고 밖에 나가면 다들 한마디들 하신답니다.
'어머, 아빠 닮았나 봐요?'
넵 ^^ (쪼금 섭섭하지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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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0-28 16:40
답댓글

우~~~~왕!!

맛있겠따..........

카스테라 지가요.. 넘넘 좋아하는디...

아주 어릴적 시골에가믄 고모가 밥솥에

늘 정말 정말 맛있는 카스테라 구워서 주시곤 했는데..

그맛 그내음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저도 가끔 해먹긴 하는데

정말 그 맛을 낼 수가 없어요!!

대체 고모네의 카스테라속엔 뭐가 들어 있었을까요???

어릴때 먹었던 추억과 향기가 고스란히 베인 탓이겠지요~~

토끼네 카스테라 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넘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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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엄마
  • |
  • 2008-10-28 23:02
그러게요..저도 그 맛이 그리워 함 만들어 봤는데
빵인지 파이인지 떡인지 영 애메하게 되서
아들 볼 면목이 없더라구요 ^^;
가은맘이면 충분히 그 맛을 살리실 수 있을거 같은데 ^^
전 정말 초~~~~~~~~~보 cook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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