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연예인 필의 잘생긴 아들은 누굽니까?
아들 얼굴만 봐도 배부르시겠네요.
밥솥으로도 카스테라가 가능하다니 뭔가 저도 할 수 있을 듯한 강력한 예감이...
요리는 잼병인데 빵 쪽으로는 관심이 많아서....
요새 컨텐츠 공모전 좋은 요리가 많이 올라와서 참 침만 꼴딱 삼키고 있습니다.
ㅋㅋㅋ..추억의 카스테라..
울 엄니도 저 어렸을 때 카스테라도 만들어 주시구..호떡도 만들어 주시고..
'타래과'란 과자도 자주 만들어 주셨는디..카스테라 보는 순간..옴니가 해주셨던 많은 추억의 요리들이
주마등 스치듯..떠올려 지네요..^^;; 글먼서..갑자기 우리 아들에겐 너무나 미안한 생각이..ㅡ.ㅡ;;
토끼엄마님 덕분에..아침부터 옛 추억에도 젖어봄서..하..저도 이거 만들어보구 싶은디..^^;;
아드님의 선하게 웃는 표정이 눈에 쏘~옥 들어오는고만요..^-^
아주 잘 봤습니당~^^
울 엄마도 저 결혼전에... 밥솥으로 카스테라 자주 만들어 주셨었는데....
저두 예전 기억 더듬어서 만들어 봤었는데.... 팍팍한것이... 영~~~
엄마가 가르쳐 준데로 했는데도 그렇더만요...
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울 아이들도 빵이면 아주 죽음입니다..ㅋㅋㅋ
근디... 포근포근해야 제맛인디... 제가 워낙에 솜씨가 없어서리...^ㅡ^
이쁜 아드님 사진도 보고...
자주자주 올려주셔요..^ㅡ^
밥솥으로 가능하군요~~캬~
예전에 밥솥이 아닌 찜통 같은 기구에 엄마가 카스테라를 진짜 많이 만들어주셨던 기억이 저도 나네요~
그 때 엄마가 피자도 만들어주셔서 처음으로 피자를 엄마표로 맛봤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그 때 피자라는 것이 맛이 없어서 우웩~거렸는데..지금은 이렇게도 좋아하는 음식이..ㅋㅋㅋ)
밥솥으로 카스테라를...
요거이 한 번 해 봐야겠는뎁쇼..
아.. 어렸을때 울엄마는 무슨 날이다 하면.. 카스테라를 만들어주셨었어요.
어린제 기억에도.. 엄마가 팔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흰자를 저으시던 모습이 아직 생생합니다.
우리예남매에게도.. 그런 뭔가 멋진 엄마의 모습이 있어야 하는데..참..
맨날 라면이나 먹고.. 애들 생선 한마리에 김으로 땡~ 하는 엄마는 넘 멋없어요. 흑흑..
카스테라도 넘 맛있겠지만..
참..아드님 인물이..^^
한인물 하셔요.. 꽃미남이네요..^^
넘 맛있겠어요. 흐..
우~~~~왕!!
맛있겠따..........
카스테라 지가요.. 넘넘 좋아하는디...
아주 어릴적 시골에가믄 고모가 밥솥에
늘 정말 정말 맛있는 카스테라 구워서 주시곤 했는데..
그맛 그내음을 잊을 수가 없답니다.
저도 가끔 해먹긴 하는데
정말 그 맛을 낼 수가 없어요!!
대체 고모네의 카스테라속엔 뭐가 들어 있었을까요???
어릴때 먹었던 추억과 향기가 고스란히 베인 탓이겠지요~~
토끼네 카스테라 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넘 맛나겠어요~~^^